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67 6/15 284-287면
  •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결정을 잊으셨읍니까?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결정을 잊으셨읍니까?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빗나간 사랑
  • 물질주의적 욕심을 극복함
  • 벗들과 친척들의 반대
  • 잊어 버리도록 하는 다른 유혹들
  • 당신은 과거에 왕국 전도인이었읍니까?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회중 집회를 통한 올바른 연합의 가치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6
  •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동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 사단의 공격에 직면하여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6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파67 6/15 284-287면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결정을 잊으셨읍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여 그 진리를 처음 이해하였을 때에 당신은 감격하지 않으셨읍니까? 새로운 사물의 제도 하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위한 하나님의 마련을 듣고 당신의 마음은 즐겁지 않았읍니까?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이해는 실로 마음을 감동시켜 개인적 결정 곧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자신을 바치겠다는 결정에까지 이릅니다. 당신은 그러한 결정을 내려 물의 침례로써 그것을 상징하셨읍니까? 수십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하였는데 섭섭하게도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엄숙한 헌신을 망각하였읍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하여 깊이 염려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두번째 「로마」에 감금되었을 때에 그러한 어떤 사람들에 대하여 이렇게 편지했읍니다.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디모데 후 1:15) 이들 「아시아」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혹은 저런 이유로 「바울」을 떠나 그리스도인의 활동을 중지 하였읍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그들의 결정을 잊어 버리게 한 여러 가지 환경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오늘날은 하나님께 대한 헌신으로부터 떨어지도록 하는 압력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욱 심합니다. 바로 금세기에 「사단」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났읍니다. 그리하여 지금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고 있읍니다. (계시 12:7-12, 17) 당신에 대항한 그의 작전이 당신을 이겨 승리를 거두었읍니까? 「사단」이 당신을 장악하여 당신의 공개적 찬양을 질식시켜 버렸읍니까?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결정을 잊으셨읍니까? 만일 그러하였다면 「사단」의 손아귀로부터 빠져 나오기 위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속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단계로 처음 진리를 배울 때에 느꼈던 즐거움과 만족감을 회상해 보십시오. 그때 가졌던 기쁨이 지금은 어디 있읍니까? 사도 「바울」은 그 당시에 살던 어떤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바로 이러한 질문을 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부가하였읍니다.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갈라디아 5:7, 8; 4:15) 그 권면은 마귀와 그의 앞잡이들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권면은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잊어 버리게 하고 당신을 멸망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늦기 전에 각성하십시오! 「사단」은 그의 종말이 가깝다는 것을 압니다. 그가 당신의 종말까지 가져 오게 버려 두지 마십시오.

빗나간 사랑

하나님과 하나님의 마련에 대한 사랑이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결정을 내리게 한 것과 같이, 어떤 다른 것에 대한 사랑이 그 결정을 잊어 버리게 할 수 있읍니다. 그러한 일이 이전에도 많이 발생하였읍니다. 「바울」이 「로마」에 처음 감금되었을 때에 「데마」는 그의 가까운 협력자였으며 동료 전도인이었읍니다. 「바울」은 그의 그리스도인 편지들 가운데 그에 대한 인사도 전하였읍니다. (골로새 4:14; 빌레몬 24) 그러나 「바울」이 두번째 감금되었을 때에 「데마」는 「바울」에게서 떨어져 나가 버렸읍니다. 이유는 무엇이었읍니까?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었다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했읍니다.—디모데 후 4:10.

당신에게도 그와 비슷한 사랑이 자라났읍니까? 이것이 당신을 그리스도인 집회와 형제들과의 교제로부터 멀어지게 하였읍니까? 그러한 일은 용이하게 일어날 수 있읍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은 경고를 하였읍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 .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느니라]』—요한 1서 2:15-17.

어떤 사람이 『안목의 정욕』에 빠지고 『이생의 자랑』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일반적으로 거의 느낄 수 없게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아마 단지 몇 가지 가외의 지출이 생기게 되어 가끔 회중 집회를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빚을 더 지게 되고, 그것을 지불하기 위하여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하게 되어 연구와 집회를 위한 시간이 더 적어집니다. 결국 다른 일에 시간을 내기 위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완전히 배제되어 버립니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가시 떨기와 같다고 말씀하셨읍니다.—마가 4:18, 19.

무엇이 당신을 그리스도인으로서 결실치 못하게 만든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는가 유의해 보셨읍니까? 재물을 소유하고 부자로서의 쾌락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많은 것으로 기타 욕심이 결실치 못하게 합니다. (마태 13:22) 새 옷, 새 「텔레비」, 새 자동차, 새집, 새가구 등 그러한 것들은 끝없이 많읍니다. 이러한 욕심을 만족시키려는 생각에 시간과 정력을 집중하였기 때문에 당신은 수개월 동안 혹은 그 이상 집회 참석을 중단하였읍니까? 여호와의 뜻을 행하기로 서약한 후에 그것을 망각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전도 5:4-6.

만일 물질주의적 욕심의 『가시 떨기』가 진리를 순종하는 데 방해를 하였다면 자신을 검토하여 다음과 같이 자문하여 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의 회중을 떠나 무활동에 밀려 들어간 이래로 더 만족한 생활을 하는가? 우리의 가정은 더 건전하며 서로의 관계는 더 즐겁고 각자는 더 행복한가?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고 한 사도 「바울」의 질문이 나에게 적용되는가? (갈라디아 4:15) 우리는 이 악한 사물의 제도의 마지막이 가까와지는 것을 보여 주는 성서 예언의 성취를 보고 참으로 즐거워합니까? (누가 21:28) 틀림없이 순수한 행복과 만족은 감소되었읍니다. 그렇다면 지혜로운 길은 무엇입니까?

물질주의적 욕심을 극복함

그것은 명약 관화합니다. 그 길은 처음에 하나님의 목적을 알려 주고 당신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그 길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처음에 행한 동일한 방법으로 당신의 즐거움에 불을 붙일 수 있읍니다. 즉 당신의 가정에서 행하는 정규적 성서 연구와 그리스도인 형제들과 연합하는 일입니다. 그러한 연구를 하자고 하는 권고를 받아들이십시오. 회중 집회에 참석하십시오. 당신이 과거에 가졌던 행복과 만족을 되찾기 위하여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아마 당신은 진리 내에 22년 동안 있었다가 자기들이 인정하는 바와 같이 『물질주의로 말미암아 세상에 끌려 들어간』 한 가족과 같이 느낄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우리들은 종종 집회에 참석하여야겠다고 느끼기는 했으나 그것은 마치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읍니다. 우리는 정말로 「사단」의 제도에는 어울리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히 연결되는 곳이 없었고 새로운 사물의 제도와 낡은 제도 사이에 고립되어 있었읍니다. 우리의 형제들을 원하였으며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우리는 항상 그들을 피해야 한다고 느꼈읍니다. 그리하여 실망과 침체 상태에 빠지게 되었읍니다. 우리에게는 격려의 말이 필요하였읍니다.』

당신도 역시 때때로 격려의 말이 필요하다고 느끼십니까?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격려를 베풀 때에 겸손하게 그것을 받아들이겠읍니까? 이 가족은 필요를 느꼈으며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우리는 우리 가정에서 성서 연구의 마련을 기꺼이 수락하였읍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여호와의 안전한 조직 내에 되돌아왔읍니다. 나는 내가 느끼는 행복감을 형언할 수 없읍니다. 우리 가정은 온통 성서 원칙에 의해 움직입니다. 우리는 직접 경험을 통하여 협회에서 나오는 모든 교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 성서 연구를 갖고 매일 성서 낭독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배웠읍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즐길 수 있는 행복과 만족을 자신에게서 박탈시키지 마십시오. 당신도 역시 그것을 다시 느낄 수 있읍니다. 수년 전에 회중과의 교제를 중단하였던 한 사람은 최근에 성서 연구에 참석하였는데 이렇게 보고하였읍니다. 『제 마음은 제가 성서를 연구하던 때로 되돌아갔읍니다. 저는 실로 그 동안 참된 만족과 내적 즐거움을 몰랐읍니다.』 다음에 그는 왕국 회관에 나갔으며 『다정한 분위기와 형제들의 사랑과 친절을』 절실하게 느꼈읍니다.

당신도 역시 회중 집회에서 동일한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형제들이 당신을 다시 보면 진실로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체하지 마시고 바로 이 주일에 집회에 나가십시오. 물질주의적 욕심이 당신의 생활에서 맺는 그리스도인의 열매를 막아 버리도록 허락하지 마십시오.

벗들과 친척들의 반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당신의 결정을 잊어 버리게 한 것이 벗이나 친척들의 반대입니까? 지금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반대가 없는 경우에만 하나님을 섬기기로 하셨읍니까? 당신은 남들의 말 때문에 그리스도인 집회 참석을 중지당하고 남을 섬기는 예수의 본을 따르는 일을 중지당할 생각이십니까?

이 점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형주]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마태 10:33-38, 신세.

예수의 말씀으로 본다면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가족의 반대를 기대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만일 당신의 벗들이나 친척들이 참된 숭배를 반대할 때에, 예수의 발자취를 따르기로 한 당신의 결정의 성실성은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당신은 아마 이러한 사람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며, 그러므로 참 숭배를 중지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봉사를 포기하는 것이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나타내는 길입니까? 반대가 일어날 때에 당신이 중지하여 버린다면 벗들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성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생사에 관한 중대한 것임을 이해하도록 돕겠읍니까? 사실은 반대를 견디고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당신의 결정에 따라 확고하게 생활하는 것이 그들에게 순수한 사랑을 보이는 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벗들이나 친척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진리를 배워서 여호와께서 자기를 섬기는 사람들을 위하여 가지고 계신 영원한 축복을 받을 대열에 서도록 가능한 한 최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이 어려울지도 모롭니다. 그러나 박해를 교사한 자는 「사단」 마귀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담대하십시오! 사도 「베드로」가 말한 바와 같읍니다.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베드로 전 5:9) 그렇습니다, 「사단」은 다른 곳에 있는 당신의 형제들에게도 동일한 전법을 쓰고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충성을 지키고 있읍니다! 당신도 역시 그렇게 할 수 있읍니다. 그리스도인들 안으로 돌아옴으로써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음을 증명하십시오. 회중 집회에 나가십시오! 그것을 미루지 마십시오!

잊어 버리도록 하는 다른 유혹들

「사단」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을 넘어지게 하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결정을 잊어 버리도록 하는 방법은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읍니다. 예를 들면, 회중 내에 어떤 사람이 어느 개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거나 일을 저지를 수 있읍니다. 감정을 상한 자는 성경에 나와 있는 방법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가 자기의 마음 속에서 크게 자라도록 하였다가 드디어는 그리스도인 회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혹은 하나님의 조직과의 관계에 방해를 받도록 두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단」의 음모가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하나님의 봉사를 잊어 버리게 하도록 버려 두지 마십시오. 회중 집회와 멀리하고 당신의 형제들과 교제를 끊으면 유익은 하나도 없고 손해만 볼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단」의 음모를 모르는 척할 수 없읍니다. 그의 음모 중에서도 가장 성공을 많이 하는 전술은 실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 2:11) 예를 들면, 최근에 어느 전도인은 전도 봉사를 중지하여 버렸는데 이유인즉 단순히 왕국 소식에 응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읍니다. 이것이 사실일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설사 사람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점점 더 냉담해진다 할지라도 이것이 중지할 이유가 됩니까? 예언자 「예레미야」의 전도 봉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냉담하고 목이 곧은 자기 백성에게 전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읍니다.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지라도 그들이 너를 청종치 아니할 것이요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지 아니하리[라].』—예레미야 7:27.

이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극도로 냉담하였지만 「예레미야」는 약 40년간을 그들에게 전도하였읍니다. 사실 그도 실망하였었고 중지할 생각을 하였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그의 사랑은 계속 봉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읍니다. 그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한 그의 결정을 잊어 버리지 않았읍니다. (예레미야 20:9) 그의 본을 받으십시오. 만일 당신이 어떠한 이유로 하나님의 봉사에서 침체되었거나 그것을 버렸다면, 속히 각성해서 생명을 위하여 다시 달리십시오 「사단」이 당신을 멸망으로 이끌어서 만족을 느끼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사단」에 대항하여 굳게 서십시오! 회중 집회에서 정규적으로 형제들과 모이십시오! 거기서 당신은 따뜻한 격려와 필요한 보호를 받을 것입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