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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봉사를 온전히 완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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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봉사를 온전히 완수하라”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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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10/1 370-374면

“네 봉사를 온전히 완수하라”

1. 그리스도인의 봉사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아무 할 일 없이 버려두시지 않읍니다. 그는 그들이 일하도록 마련하셨읍니다. 이 일이란 그로부터 오는 사명이며, 그에게 베푸는 봉사의 성질로 보아 봉사 사업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업은 결코 가볍게 취급될 수 없읍니다. 오히려 중요한 섬기는 일로 생각하여야 합니다. 그 일은 큰 특권이고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그 일은 또한 큰 책임을 동반 합니다. 책임이 있다 하여 그것을 단념해서는 안됩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불완전함과 연약함을 잘 알고 계시고, 그의 과분하신 친절로써 우리를 위하여 충분한 마련을 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2. 「디모데」에게의 「바울」의 편지는 무슨 정신을 나타내고 있읍니까? 그리고 봉사를 위한 기초로서 무엇을 지적하였읍니까?

2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하였을 때 그의 마음에 이와 같은 생각을 가졌던 것이 확실합니다. 「디모데」에게 보낸 두 개의 편지는 성경의 일부를 이루고 있는데, 편지 각장에 시기에 알맞는 경고와 더불어 간절한 칭찬과 격려의 정신이 풍기고 있읍니다. 예를 들어, 그는 말하기를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고 하였읍니다. 다음에 그는 많은 사람들이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킬 것을 말하고, 이렇게 결론지었읍니다.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봉사를 온전히 완수하라.)』 하지만, 이 말에 앞서서 그러한 봉사를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가 되는 것을 말한 것에 유의하십시오. 그것은 무엇입니까?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하였읍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다음에 더 부가하여 말하였읍니다. 『모든 성서는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르치며, 책망하며, 사물을 바로 잡으며, 의로 징계하는 데 유익하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히 유능하며,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완전히 갖추기 위함이다.』—디모데 후 4:1-5, 신세; 3:15-17, 신세.

3. 여호와의 증인들은 어떻게 현저하게 다릅니까? 그리고 이것은 그들이 전적으로 초인간적임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3 우리는 우리의 모든 봉사에서 즉 하나님의 조직 안에서나 또한 조직 밖에 다른 사람에게의 전파와 증거에서나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밀접히 따라야 한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그것이 지나치다고 말할 수 없읍니다. 이런 일들이 여호와의 증인들을 기독교국의 교회와 다르게 만드는 점들입니다. 우리는 전통이나 신조나 우리 자신의 생각을 의뢰하지 않읍니다. 우리의 모든 마련에 있어서, 집회의 사회에 있어서, 징계와 억제와 재정 문제에 있어서, 또한 우리의 가르침에 있어서 그리고 가르친 방법에 있어서 즉 모든 점에 있어서 우리는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읍니다. 만일 어떤 수정이 있게 된다면, 그것은 그것에 관련된 성귀의 더 나은 이해로 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는 성공적인 봉사를 위한 필수적인 기초입니다. 우리는 먼저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그리고 진리의 말씀에 응하는 사람들을 돕는 데 배운 것을 실천하려는 성실하고 결정적인 노력에 의하여 행해져야 합니다. 당신의 힘에 부치는 일이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이 요구 조건을 달하고 있읍니다. 그들은 아무도 순간이라도 초인간적이라고 가장하지 않읍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마련을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의뢰할 것인가를 배워 왔읍니다. 그리고 기도 가운데 그와 밀접히 걷고, 그의 말씀 및 조직과 밀접함을 유지해 왔읍니다. 이것들은 그의 성령의 주된 통로입니다.—빌립보 4:13.

조직 안의 봉사

4. 성소 반열의 봉사가 「다윗」과 「솔로몬」 당시의 예에서 어떻게 잘 표시되었읍니까?

4 우리가 『(여호와를 위한)성전 . . . (영으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에 비교되는 그리스도인 회중을 생각할 때, 그리고 아직도 땅에 있는 그 성소 반열의 남은 자와 밀접히 연합하여 하나님께 거룩한 봉사를 드리도록 양과 같은 모든 사람들이 초대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조직 안에서 수행되어야 할 봉사 사업의 심각성과 범위를 상상하게 됩니다. 이것은 「다윗」이 실제적인 전의 건축과 그 봉사를 위하여 열렬한 준비를 하고 있었을 때 일어난 일에서 그 한 부면이 잘 예시됩니다. 그는 「레위」 지파 봉사 임명을 자세히 마련하였읍니다. 그 가운데, 『사천은 「다윗」의 찬송하기 위하여 지은 악기로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가 포함되어 있었읍니다. 이들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 의하여 시간대로 배치되었으며, 「솔로몬」은 정규적 전 봉사를 마련하였읍니다. 즉 『「레위」 사람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에 합의한 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였읍니다. 이와 같은 찬양의 봉사는 음성과 행동으로 일치하게 행하여져야 했읍니다.—에베소 2:21-22, 신세; 역대 상 23:5; 역대 하 8:14.

5. 「바울」은 전도에 관하여 무슨 다른 비유를 발전시켰읍니까?

5 영적 전과 관련하여 비슷한 요구 조건이 필요함을 논하면서, 사도는 그의 「에베소」 사람들에게의 편지 가운데서 인체의 비유를 사용하였읍니다. 첫째로 그는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올라가신 후에, 『(남자들 안의) 선물을 주』셨는가를 말하였읍니다. 그 선물에는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복음 전하는 자들과 목자들과 가르치는 자들이 포함되어 있었읍니다. 『이는 봉사 사업을 위하여 거룩한 자들의 훈련을 위함이다. 그렇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다.』 시작에 있어서는 그리스도인 회중과 그의 성원들이 유년 즉 어린아이와 같다고 말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전체 목적은 자라가는 것이며, 집단적으로 개인적으로 장성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어떻게 이 일이 수행되는가가 가장 적절하게 「바울」의 다음 말에 표현되어 있읍니다.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 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에베소 4:8-16, 신세.

6. 인체의 비유가 오늘날 어떻게 적응됩니까?

6 하나님의 조직 안에서 『스스로 세우』기 위하여 봉사 사업이 수행되어아 한다는 사실을 사도가 여기에서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것은 명백합니다. 경륜의 같은 원칙과 방법이 오늘날 초기 교회 즉 회중에서와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인체에 있어서 그 마디가 크든지 작든지 몸 전체가 원활하고 조화있게 움직일수있게 하기위하여 필요한 주요한 연쇄를 이룹니다. 마찬가지로 전체가 하나로서 여호와의 증인의 신세계사회에 있어서나 그 통치체에 있어서나 혹은 각회중에 있어서나 좋은 협조의 주요 책임은 임명된 종들 즉 『남자들 안의 선물』위에 놓여있읍니다. 그들이 마디인것입니다.—에베소 4:8, 신세.

7. 『각 지체』가 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무슨 격려가 됩니까?

7 그러나 사도는 그것으로 그치지 않았읍니다. 또 하나의 요인으로서 그는 일하는 것 즉 『각 지체의 분량 대로 역사』하는 것을 말하였읍니다. (에베소 4:16) 이것은 아무리 어리고 장성되지 못했다 할지라도 혹은 아무리 나이많고 허약하다 할지라도 남녀 모두를 포함합니다. 나는 보잘 것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참된 말이 아닙니다. 사실상, 당신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접촉하자 마자, 당신이 좋은 발전 상태를 보인다면, 틀림없이 격려의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가정 성경 연구에서 잘 대답하는 사람을 볼 때, 혹은 우리 집회에서 새로운 사람을 볼 때, 그것도 단 한번이 아니고 정규적이라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며, 이것은 우리의 봉사에 여호와의 축복과 영이 같이 하시는 증거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고 허약한데도 불구하고 대단한 노력을 하여 집회에 참석하고 적으나마 남에게 증거하는 데 얼마만큼 참여할 때, 그것은 몹시 세워 주는 것이 됩니다. 인체에 있어서도, 가장 작은 부분이 그 분량대로 역할을 할 때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일이 잘 진행될 때 우리는 그것을 의식하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만일 가장 작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그것에 이상이 생기면, 예를 들어, 안쪽으로 자라는 발톱이 있는 발가락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즉시 알게 됩니다! 우리 각자가 『사랑안에서 스스로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조직 혹은 우리가 속하여 있는 지방 회중 안에서 각각 분량대로 얼마쯤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담대하게 직면하는 것이 좋읍니다. 수행되어야 할 많은 일이 있으며, 항상 더 발전될 수 있읍니다. 이 두가지 비유에서 다 자라가는 것이 강조되어 있읍니다. 즉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여호와를 위한 성전으로 자라가고』라 하였읍니다.—에베소 4:16; 2:21, 신세.

조직 밖의 전도

8. 어떻게 성경적으로 그리스도인을 빛을 가진 자라고 말할 수 있읍니까?

8 성전의 그림과 밀접히 관련하여, 성서는 또한 144,000의 왕국 후사들의 그리스도인 회중을 『거룩한 제사장』이라고 말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그들을 함께 연결시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이 제사장은 무슨 목적을 위하여 일합니까? 이 사도는 대답합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자신께서도 그의 참된 추종자들이 빛을 가진 사람들임을 뚜렷이 하셨읍니다. 그는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셨읍니다. 이것은 오늘날 성취되고 있는 「이사야」의 예언의 영광스런 묘사와 밀접히 연결됩니다. 그 예언 가운데 산위의 성과 같은 하나님의 조직 「시온」에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외칩니다. 그리하여 무슨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까?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이것은 또한 『모든 것을 다시 그리스도 안에 함께 모으는』 하나님의 경륜과 정확히 일치됩니다.—베드로 전 2:5-9; 마태 5:14-16; 이사야 60:1-4; 에베소 1:10, 신세.

9. 「바울」은 새언약과 그 봉사에 관하여 무슨 토론을 발전시킵니까?

9 이제 「바울」은 어떻게 빛을 발하는 것이 우리의 봉사의 일부분이 되는가를 논합니다. 「고린도」 사람들에게 편지할 때,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새 언약의 봉사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구비하게 하셨다.』고 말하였읍니다. 다음에 그는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인 회중과 더불어 맺어진 새 언약과 중보자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나라와 맺어진 율법의 언약을 대조합니다. 그는 이 새언약의 『영의 경륜』이 『돌에 써서 새긴 죽게하는 의문의 경륜』과 비교할 때 모든 면에서 더 영광스럽다는 것을 말합니다. 「모세」가 증거의 두판을 「시내」산으로부터 가지고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이 빛났기때문에 『「이스라엘」자손들이 「모세」의 . . .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읍니다. 그러나 「바울」은 나중에 참된 난점이 「이스라엘」 자손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 . .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계속하여 그는 말합니다.『그러나 언제든지 [온 마음을 다한 복종과 헌신으로](여호와)께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그리고나서, 새언약에 들어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새 언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다른양』에게 주어진 봉사에 대해, 사도는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반사한다고 말했읍니다.—고린도 후 3:6-8, 14-18, 신세; 출애굽 34:29-35; 히브리 9:15.

10. 우리는 어떻게 『거울을 보는 것 같이(여호와)의 영광을』 반사할 수 있읍니까?

10 아마 당신은 연약하고 죽는 창조물이 아무도 여호와의 얼굴을 보고 살 수 없는데, 어떻게 그의 영광을 반사할 수 있을 것인가를 궁금히 여길 것입니다. (출애굽 33:20; 또한 디모데 전서 6:16을 비교 하십시오) 자, 여호와의 개인적 영광 외에도 또한 그의 목적 즉 그의 사랑하는 아들 아래있는 그의 왕국에서 발하는 장엄한 영광이 있읍니다. 이 왕국 즉 성서의 중심이 되는 진리와 밀접히 관련된 진리는 오순절 날에 성령을 받은 사람들에 의하여 반포되기 시작해야 할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룹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조직 밖의 봉사를 시작하였읍니다. (사도 2:11) 이와 일치하게, 「바울」은 『이 봉사』에 관하여 말하였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 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고린도 후 4:1, 2, 신세.

11. 우리의 전도의 결과와 열매에 대하여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읍니까?

11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는 「사단」이 즉 『이 사물의 제도의 하나님이 불신 자들의 마음을 눈멀게 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정신과 마음이 두꺼운 수건을 쓴 것을 발견했을 때도, 우리는 실망하지 않읍니다. 그러나 모두가 불신자들은 아닙니다. 아직도 「사단」에 의하여 억지로 포로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읍니다. 그들은 사물의 「사단」의 제도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는 것은 우리 사명의 일부분입니다.—고린도 후 4:4, 신세; 에스겔 9:4; 누가 4:18.

12.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게 하십니까?

12 우리의 사명은 특히 왕국의 설립을 본 이 시대에 얼마나 행복한 것입니까! 그리고 얼마나 큰 특권입니까! 예수께서는 그의 예언 가운데 이 사물의 제도의 종말에 관하여 말씀하셨읍니다. 『이 천국의 기쁜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전파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끝이 올 것이다.』 (마태 24:14, 신세) 하나님의 모든 약속과 예언이 예외 없이 성취되어야 하고 성취될 것입니다. 어떤 때는, 실제적으로 어떤 때는 상징적 혹은 영적 방법으로 성취됩니다. 맨 처음에 기록된 명령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라.』한 말을 「바울」이 인용했을 때, 뚜렷이 한점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다음에 그가 부가하여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 말했을 때는 어떻게 그것이 영적으로 참된가를 보여 준 것입니다.—고린도 후 4:6.

13. 왜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창조물에게 그러한 봉사의 사명을 주셨읍니까?

13 우리들이 자신들을 살펴볼 때, 우리가 거울로서 매우 결점이 많은 것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안하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사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힘이나 지혜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기위하여, 「바울」은 『우리가 이 [봉사의]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야니함을 알게 하려함이라.』고 설명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불완전하지만, 그가 기뻐하시는 봉사를 우리가 바칠 수 있도록 마련했읍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자신을 거울로서 깨끗하고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데 핑계가 될 수 없읍니다.—고린도 후 4:7; 또한 고린도 전서 1:26-31을 참조.

연합이 필수적임

14. 세상에서 무슨 종류의 연합을 볼 수 있으며 그것은 무슨 동기로 추진된 것입니까?

14 우리의 모든 봉사에서 연합이 필수적입니다. 세상에서는 흔히 연합 전선이 정당에 의하여 혹은 전시에 제공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종교계에서도 또한 비교적 더디고 귀찮은 것이지만 이 분야에 있어서 노력이 바쳐지고 있읍니다. 하지만, 보통 연합 전선을 펴는 것은 흔히 공통적인 적을 두려워하는 것이 동기가 아닙니까? 위험이 극복되자마자 같은 옛 당파들 역시 흔히 다시 분렬을 일으킵니다. 그런 동기에서 추진된 연합은 분열되고 파괴되는 것을 면할 수가 없읍니다. 그들을 함께 매는 것은 사랑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랑 즉 하나님의 사랑만이 참되고, 진정한 연합을 가져 오며 오래 보존케 합니다. 그리스도의 경륜 밑에 모아진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이 연합이 어떻게 행하여지고 있는가를 보십시다.

15. 하나님과 연합하기 위하여는 무슨 첫째 단계를 밟아야 합니까?

15 어느 집단의 사람들이든지 연합은 개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경우에 우리는 그리스도인들 즉 그리스도인들이 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런 사람이 되는 데 처째로 필수적인 단계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흔히 감정의 경험 혹은 갑자기 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된 연합에는 더 견고한 기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연합하기 위하여는, 각자가, 자기와 관계되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인 성서를 우리에게 주신 근본 이유입니다. 성서는 최고자의 마음과 뜻을 표현합니다. 우리가 성서를 공부하고 이해함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은 올바른 생각의 영향을 받게 되고, 올바른 일을 하도록 움직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에베소 2:10.

16. 어떻게 마음이 포함되며, 무슨 축복된 열매를 맺도록 인도합니까?

16 그러나 생각과 더블어 마음이 포함됩니다. 우리가 지식을 배워 자라감에 따라서, 우리의 하나님 즉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원에 대한 인식 역시 자라갑니다. 우리의 마음은 그에게로 인도되어 감사와 숭배를 나타내어, 우리가 헌신과 침례의 단계를 밟도록 인도하고, 여호와와 개인적으로 연합하는 관계를 가져 옵니다. 그 관계를 유지하고 생각을 같이 하기 위하여는 그의 말씀을 계속하여 공부하여야 합니다. 시편에 아름답게 표현된 것처럼, 『복있는 사람은 . . .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입니다.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이보다 더 풍성한 무슨 축복을 당신은 바라겠읍니까?—시 1:1-3.

17. 모든 고난이 포함되어 있었음에도, 어떻게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즐긴다고 말씀하실 수 있었읍니까?

17 이것을 확증하기 위하여, 우리는 또한 예수의 침례 시에 적용된 시편의 예언적 말씀을 상기해 보겠읍니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시 40:8; 히브리서 10:5-7을 참조하십시오.) 이사야 53장과 같은 성귀에서 그의 헌신의 과정에 가장 심한 고난과 모욕이 따르고, 그가 멸시를 당하고 찔림과 상함을 당하며,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알고 계셨는데, 어찌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라고 말할수 있었겠읍니까? (이사야 53:3, 5, 12) 그것은 그의 아버지의 말씀과 율법이 그의 심중에 있었기 때문이었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그의 완전한 지식과 기억으로 그는 이 모든 일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계셨고, 이것은 그를 인도하고 부양했읍니다. 그는 그의 죽음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신다는 것을 알고 계섰읍니다. 그러므로 그는 예언된 대로, 『내가 주[여호와]께 감사제를 드리고 . . .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찌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읍니다. 예수께서는 여호와와 연합한 사람의 완전한 본이십니다.—시 116:15-18; 또한 요한복음 5:19, 30을 참조하십시오.

18. 아내에게 준 충고에서 특히 무슨 점이 강조되어 있읍니까?

18 여기에 또한 우리가 고려하여야 할 가족 연합의 질문이 있읍니다. 왜냐 하면 신세계 사회는 그 범위가 클 따름이지 가족들로 구성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열쇠를 우리는 직접 가족의 머리인 남편에게 한 말에서 찾아 볼 수 있읍니다. 이것은 흥미있는 일입니다. 「바울」이 아내들과 남편들에게 준 자세한 충고에 나와 있읍니다. 「바울」과 「베드로」가 모두 자세한 충고를 줄 때, 아내들을 먼저 말하였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합니다. (에베소 5:22-33; 베드로 전 3:1-7) 어느 경우에 있어서나, 모든 일에 있어서 『회중이 그리스도께 복종하』듯이, 아내들이 남편들에게 복종해야 함은 의문의 여지가 없읍니다. 이를 『조용하고 온유한 정신의 썩지 아니할 옷차림』으로 나타낼 수 있읍니다. 이것은 가족의 연합에 필수적입니다. 처음 인간 부부의 경우에 있어서, 마침내, 아내가 먼저 잘못 행하고, 그가 독자심을 나타냄으로써 가족의 연합에 첫 타격을 주지 않았읍니까?—에베소 5:24; 베드로 전 3:4, 신세.

19. 남편들에게 무슨 주요한 책임이 놓여져 있읍니까? 무슨 결과로 인도합니까?

19 그러나 문제의 열쇠를 아내들에게 주지 않았읍니다. 근본적으로 책임이 남편들 위에 놓여졌읍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에베소 5:25) 이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진정한 온정과 순결함과 극히 비이기적인 마음을 다하여 온전히 인식하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배우는 것이 평생의 일입니다. 그것이 이 제목에 관한 모든 지식을 갖춘 거룩한 기록을 항상 가까이 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남편이 이 사랑을 나타내는 방법을 더욱 더 배우고, 아내가 아내로서 복종하는 입장에서 같은 문제에 있어서 응하는 방법을 배움에 따라서, 남편과 아내 상호간의 힘과 평화와 큰 행복의 근원이 되는 연합을 세워가게 됩니다. 한편 자녀들도 같은 분위기와 같은 원칙에서 양육됨으로써, 신세계 사회, 아니 무엇보다도 여호와께 기여하는 행복하고 연합된 가족을 이루게 됩니다. 물론 분열된 가정에 있어서는 입장이 매우 다릅니다. 그러나 양친 중 누구인가가 헌신하였다면, 남편이든지 아내든지 성경 원칙과 일치하는 방법으로 가족의 연합을 위하여 노력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마지막 결과는 그에게 맡길 것입니다.

20. 왜 종들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까? 그리고 무슨 위험 때문에 그러합니까?

20 이제 우리는 인체의 마디에 상응한 회중의 임명된 종들에게 주의를 돌립니다. 가끔 이 종들이 인식하기 어려운 것은 연합이 겸손과 함께 온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위에 대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그룹」』은 『하나님의 성산』에서 놀라운 지위를 가지 고 있었읍니다. 그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감독권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않았읍니다. 그는 더 높이 되려고 꾀하였으며, 「바벨론」 시대에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려고 했읍니다. (에스겔 28:13-15; 이사야 14:14) 예수의 십이 제자들은 예수와 같이 있었을 때 지위 문제에 대하여 너무 지나치게 관심을 가져서, 어떤 때는 심지어 아무런 일정한 지위를 전혀 받기도 전에 『다툼』을 하기에 이르렀읍니다. 얼마나 인간이 가지기 쉬운 성질의 것입니까! 예수께서는 그들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어아 한다고 말씀하셨읍니다. 어떤 때는 『「세베데」의 아들의 어미』와 같은 여자가 나타나기도 하였읍니다. 그 여자는 자기 아들들을 특별한 지위에 임명하도록 주께 부탁하였읍니다. 그러므로 종들과 종들의 아내들과 모든 다른 사람들이 「베드로」의 충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누가 22:24; 마태 18:1-4; 20:20-28; 베드로 전 5:5; 요한복음 13:14, 15을 참조하십시오.

21. 「바울」은 어떻게 심고 물주는 예를 종들에게 적용하였읍니까?

21 「바울」도 또한 봉사의 종들에게 훌륭한 충고를 주었읍니다. 「고린도」 회중에 『시기와 분쟁』이 있었읍니다. 그는 영적으로 심고 물주는 그러한 일을 하는 가장 책임있는 종들이 자라고 발전하는 식물처럼 실제 회중을 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켰읍니다. 우리는 아무도 진리를 이해하고 믿게 할 수 없읍니다. 신자가 되고 그리스도인들과 연합하게 되는 것은 단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일 뿐입니다. 연합을 강조하여 그는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라고 말하였읍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모두가 한 일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각자의 책임을 제외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 하면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고린도 전 3:3-9.

22. (ㄱ) 왜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버렸읍니까? 여호와께서는 무슨 비유를 그들에게 주셨읍니까 (ㄴ) 여호와께서는 이 비유를 어떻게 적용하셨읍니까?

22 우리가 사실과 경험에 의하여 확실케된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될 때, 최고자의 뜻과 목적은 틀림없이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그와 연합하고 그의 말씀을 밀접히 따르는 각자에게 성공을 약속하십니다. (시 1:1-3) 그는 또한 『지정된 때가 온전히 찼을 때』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모인 신자들의 전체 회중의 성공도 약속하십니다. (에베소 1:10, 신세) 육적 「이스라엘」나라는 독자적인 정신을 가지고 행하는 그들 자신의 길을 선택하였읍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그의 생각과 길이 훨씬높다는 것을 말씀하셨읍니다. 사실상 그들의 생각과 길과는 아주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저버렸읍니다. 그러나 그것이 여호와의 목적이 실패한 것을 의미합니까? 그는 하늘에서 내린 비와 눈이 먼저 땅을 푹 적시어서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주지 않고는 (증기로서) 다시 돌아가지 않는다는 비유를 사용하셨읍니다. 이 비유를 적용하시어 여호와께서는 강조하여 말씀하십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보내시어 『형통』을 보증하고 계시는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이제 영적 「이스라엘」 즉 그리스도인 회중을 그들의 양과 같은 반려와 함께 말하여, 예언은 계속됩니다.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다음에 즐겁게 묘사된 광경이 따릅니다. 즉 회복되고 번영하는 낙원 상태, 영적으로 말하여, 그리스도의 경륜 아래 모아진 하나님의 헌신한 백성들을 흥미있게 상징적인 말로 묘사합니다. 『이것이 여호와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5:8-13.

23. 오늘날 여호와께서는 무슨 위안과 격려를 주고 계십니까?

23 현대의 세상이 스스로 모순되고 그 나라들이 상호분열되어서 로 싸우고 있는데,이 광경과 비교할 때 얼마나 큰 대조가 됩니까! 여호와께서는 오늘날 그의 말씀을 보내셔서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 고,진리의 순결한 목적을 이해케 하셨읍니다.그의 과분하신 친절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를 버리지 않고 서로 밀접히 연합하여 온전히 우리의 봉사를 수행할 것입니다.우리 시대에 관하여 여호와께서 예언 하신 바와 같읍니다.『그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께끗케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하리니.』—스바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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