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담력』
「리차드 마티슨」 저, 「하나님은 백만 장자」라는 책에서는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관찰을 이렇게 말하였다. 『한국 전쟁 당시 안이한 신교와 군관 학교 및 우리의 더 나은 대학 출신들은 점수에 의하여 깎였다. . . . 문제에 대한 미국방 당국의 한 연구의 결과는 얼굴을 붉히게 하는 결론에 이르게 하였다. 즉 전쟁 포로가 되고 만 얼마 되지 않은 여호와의 증인들은 . . . 그들을 공산주의자로 만들려는 과학적, 정신적 노력을 능히 물리쳤다. 그 수는 애국적 「웨스트 포인트」 출신들보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