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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잔인성
  • 1960년 이래의 전쟁 사망자 수
  • 정치의 실상
  • 위험한 ‘헤드폰’
  • 중공의 “하나뿐인” 자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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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3
깨83 7/15 24면

세계를 살펴봄

인간의 잔인성

◆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 기관인 국제 정치범 구제 위원회에 따르면, 고문실은 결코 과거지사가 아니다. 그 단체의 1982 연례 보고서는 세계 도처의 121개 나라가 아직도 그들과 정치적으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일에 고문 및 처형 방법을 쓴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 보고서는 많은 정부들에 의해 사용된 심문 수단에는 전기 충격, 담배나 뜨거운 다리미로 지지는 일, 가시 철사 구타, 성적 학대, 손 발을 절단하는 일 및 심리적인 전술 등이 있다고 말한다. 그 보고서는 또한 1981년에 일부 어린이를 포함하여 3,278명의 정치범이 처형되었다고 기록하였다. 그러한 야만 행위에 대항하는 국제적인 조처를 규합하기 위한 노력으로, 그 보고서는 이렇게 주장한다. “의심받는 반대자들을 없애기로 결정하는 정부들이 책임을 면하게 버려두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1960년 이래의 전쟁 사망자 수

◆ 1960년 이래 겨우 20여년 만에, 1천 7십만명 이상의 민간인과 군인이 세계 도처의 전쟁에서 살해당하였다고 ‘세계의 급선무’(World Priorities)라고 불리는 사설 연구 단체에서 매년 발행되는 「세계 군사비 및 사회비 지출」의 최신호는 말한다. 그 보고서는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49개국에서 벌어진 65개의 전쟁을 수록하였다. 단지 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해된 전쟁들 만을 포함시킨 것이다. 정부들이 종종 민간인 사상자의 정확한 수를 알려는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이 계수는 불완전하다고 한다. 1960년 이래 전쟁에서 백만명 이상의 목숨을 잃은 나라들 가운데는 다음과 같은 나라들이 있다. ‘방글라데시’(1,500,000), ‘나이지리아’(2,000,000), ‘베트남’(2,080,000) 및 ‘캄보디아’(2,310,000).

정치의 실상

◆ “정치 생활에는 많은 위선 ·⁠·⁠· 등이 있다”고 전 미국 대통령 ‘리처드 닉슨’은 최근의 한 TV 회견에서 말하였다. “공직에 들어가고 공직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것은 필요하다.” 정치 선거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후보자로서 당신은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 안 되며, 어떤 개인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장래 언젠가 당신이 그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거나 그를 필요로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는 정치인이나 대통령이 자기가 믿지 않는 어떤 것을 이야기할 때 그것은 거짓말로 간주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정치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위험한 ‘헤드폰’

◆ 가벼운 ‘혜드폰’이 달린 ‘포켓’용 ‘라디오’와 ‘카세트 플레이어’가 만들어 내는 것은 단순히 귀에 달콤한 음악만은 아니다. “이러한 물건들이—특히 장기간 음량을 4(눈금이 1에서 10까지 있을 경우)나 그 이상에 고정시켜 놓고 사용한다면—양쪽의 감각 신경의 영구적인 청각 상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고 ‘아놀드 캐츠’ 박사는 「뉴우 잉글랜드 의학지」의 최근호에 기술하였다. 대부분의 그러한 기계들에서 4수준의 ‘이어폰’ 소리는, 나오는 음악의 종류에 따라 94에서 104‘데시벨’이다. 그러나, 산업 표준에 의하면 2시간 동안 100‘데시벨’ 이상이나 4시간 동안 95‘데시벨’의 소리 수준에 노출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간주된다. ‘캐츠’는 사람들이 흔히 거리의 소음을 압도하도록 6이나 7로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충고는 음량을 4이하의 수준으로 유지하라는 것이다. “청각을 상실하고 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그는 경고한다.

중공의 “하나뿐인” 자녀의 문제점

◆ 가족 당 한명의 자녀가 중공의 인구 물결을 저지하는 데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그것은 또한 그 자체의 문제—버릇 없는 “하나뿐인” 자녀의 세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 계획을 밀고 나가기 위하여, 정부는 한명의 자녀만 둔 부모에게 상여금과 특별 주택 공급, 의료 및 교육 특혜로 보상한다. 그 결과는? “단 하나인 자녀는 가족의 태양이며, 부모와 조부모는 그 태양 주위를 선회하는 행성들이다”라고 「차이나 데일리」지는 말한다. 그 결과, “일부 하나뿐인 자녀들은 다른 사람들을 전혀 염려할 줄 모른다. 유치원에 들어 가면, 그들은 친구들과 다투고 장난감을 나누어 쓰기를 거절한다.” “부모가 그들의 귀여운 어린 자녀들에 대한 사랑에 빠지는 일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부는 “하나뿐인” 자녀를 양육하는 문제에 관한 수백만부의 서적과 ‘팜플렛’을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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