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67 7/1 308-309면
  •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가까이 계신다!
  • 천국은 어떤 곳인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0
  • 하느님께 기도하려면 반드시 사원이나 교회나 성지에 가야 하는가?
    깨어라!—2012
  • 하늘
    성경 통찰, 제2권
  • 성령의 초인적 근원
    성령—다가오는 새질서 배후의 힘!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파67 7/1 308-309면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월남 전쟁. 군인이나 민간인이 무차별하게 죽고 있다. 종교인들은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디 있는가?

「이란」에서 홍수로 42명이 죽었다. 전염병이 「콩고」의 인구 조밀지에 만연하여 수천명이 앓고 있고 또 죽어갔다. 종교인들은 자비와 도움을 내려 달라고 하늘을 향해 부르짖었다. 많은 의사들이 요청에 응하였다. 「재해 대책 위원회」가 급히 원조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디 있는가?

양차에 걸친 세계 대전은 현 세대에 커다란 상처를 남겨 놓았다. 「유대」인들은 수백만명씩 대량 학살되었다.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집단 수용소에서 고통을 받았고, 죽었다. 범죄는 증가 일로에 있다. 도덕은 붕괴되었다. 이러한 개탄할 만한 상태를 보고 많은 사람들은 곧 질문한다.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어디에 있는가?

몇몇 사람들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는 이유만으로는, 그렇게 될 수 없다. 우리가 무슨 물건을 찾을 때, 그것이 있는 올바른 장소에 가서 찾아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도 올바른 장소를 가야 한다.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여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다거나 존재하시지 않는다고 할 수 없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장소로 가서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여러 시대를 거쳐 사람들은 그들의 신들을 인간과 동일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해왔다. 왜냐 하면 그들의 신들은 그들이 만들어 낸 것이며, 순전히 상상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그들의 신들을 모시기 위하여 사당(祠堂)을 지었다. 「아랍」인들은 사원(寺院)을 지었다. 일본인들은 신사(神社)를 만들었고, 그리스도교국 사람들은 예배당(禮拜堂)을 지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건물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 사도 「바울」은 매우 솔직하게 「아덴」 사람들에게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신다고 말하였다.—사도 17:24, 25.

그 영감받은 말씀을 생각해 보라. 손으로 만든 성당, 신전, 예배당, 사원, 기타 물질적인 숭배의 집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우주의 대창조주는 생명없는 인조 건물이 아무리 으리으리하다 할지라도, 그러한 건물 속에 국한되실 수 없다. 「솔로몬」왕은 그가 「예루살렘」에 건축한 성전을 봉헌할 때,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라고 기도하였다. (열왕 상 8:27) 지혜롭게도 「솔로몬」은 이 땅과 건물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인정하였다.

더욱이, 오늘날의 종교 단체들은 성서로부터 멀리 떠나 있으며, 점점 세속화되며, 심지어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제출 지지하는 「센터」가 되고 있지 않는가? 그러한 장소에 가서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겠는가?

그러한 단체에 있는 어떤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존재까지 부인한다. 어떤 회당의 영수인 현대파 「유대」교 「랍비」는 그가 무신론자임을 꽤 담대하게 시인하였다. 그러한 자가 자기 교구민들을 참 하나님께로 인도할 자격이 있는가? 그러한 숭배 장소에 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인가? 그렇지 못하다.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을 포함하여 많은 종교계 지도자들은 성서가 하나님의 영감받은 말씀임을 부정한다. 어떤 목사들, 주교들, 고위 교직자들은 「아담」과 「하와」에 관한 성서 기록을 우습게 여기며, 성경의 홍수 기록을 불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과 그의 부활을 조롱하며, 기타 수많은 기록을 부인하고 있다. 그들 스스로 하나님과 성서를 믿지 않는다고 시인하는 자들이 어떻게 믿음을 고취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이르는 길을 제시할 수 있겠는가?—야고보 3:11, 12.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가까이 계신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속시원하게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며,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아니』한다고 보증한다. (사도 17:25, 27) 그렇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그의 예언자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주는, 신세]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하박국 1:12) 하나님이 주신 해, 비,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를 받고 있으면서,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는다거나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비합리적인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다음과 같은 말씀대로 행동해야 마땅할 것이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 . . 비취게 하시며 비를 . . . 내리우심이라.』 (마태 5:45) 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해와 비와 생명과 호흡만을 주신 것이 아니라, 만물을 주셨다. 창조주 여호와는 살아 계시며 멀리 떠나 계시지 않는다.

그러나 어디에 계시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하나님의 거처는 하늘에 있다. 『하늘은 나의 보좌[다].』 (마태 6:9; 이사야 66:1) 「솔로몬」은 하나님이 땅보다 높이 계시며,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사도가 말한대로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실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관한 지식을 손쉽게, 즉 그의 말씀인 성서(聖書)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까이 계신다. 이 성서야말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염두에 두고, 하나님을 알게 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우리는 성서를 통해서 이 땅이 재난으로 가득차 있는 이유와 하나님의 종들이 박해받는 이유, 그 모든 것이 끝날 때를 알 수 있다.—요한 17:3.

하나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그의 백성들과 함께 거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까이 계신다. 물론 하나님이 하나의 인간으로 백성들 사이에 거하시지는 않는다.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하나님을 수용할 수 없다면, 이 땅이랴! 그러나 성령 즉 그의 보이지 않는 활동력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산 소망과 그를 기쁘게 해드리는 행로를 따르도록 움직이신다. 그는 그들이 시련을 당할 때,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계시하여,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말하였다. (고린도 전 3:16)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고린도 후 6:16.

그러므로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는 그의 기름부음 받은 백성들과 함께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들은 그의 영을 가지고 있으며, 성령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나타내고 있다.—갈라디아 5:22, 23.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를 알고자 한다면, 우선 하나님의 백성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들의 생활 가운데서, 그들의 사업 가운데서, 그들의 행실 가운데서 당신은 하나님의 영이 활동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기서 당신은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