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살피십시오!
혐오 범죄가 끝날 때가 올 것입니까?—성경에서 알려 주는 점
안타깝게도 오늘날 혐오 범죄가 점점 더 흔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특정한 인종, 민족, 성별이라는 이유로 혹은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범죄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한 범죄는 사회 전반에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또 혐오 범죄의 피해자들은 신체적, 감정적으로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를 입으며 심지어는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성경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비정하고, 사납고, 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디모데 후서 3:1-5) 그렇다면 과연 혐오 범죄가 사라질 날이 올까요? 성경에서는 뭐라고 알려 줄까요?
혐오 범죄는 끝날 것입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잔인한 범죄를 끝내실 수 있으며, 반드시 끝내실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악한 자들은 없어지겠지만 …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시편 37:9-11) 하느님은 폭력적인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계속 해치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요한 계시록 21:4) 하느님은 사람들이 입은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상처를 모두 말끔히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24:15) 하느님은 혐오 범죄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을 포함해 수많은 사람을 부활시키실 것입니다.
혐오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면
성경은 미래에 증오와 혐오가 사라질 것이라는 희망을 줄 뿐 아니라 오늘날 널리 퍼져 있는 그러한 감정들을 물리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성경에서 뭐라고 알려 주는지 꼭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감정인 증오심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성경의 대답을 알아보려면, “증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이라는 제목의 「파수대」 잡지를 읽어 보세요.
하느님은 왜 이렇게 많은 고통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시는 걸까요? 그에 대한 성경의 분명한 대답을 알아보려면, 「하느님은 왜 고난을 허용하십니까?」 동영상을 시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