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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에서 잊지 못할 하루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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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파87 8/1 30-31면

왕국 선포자의 보고

뉴질랜드에서 잊지 못할 하루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로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 일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신권적인 교제를 많이 가졌지만, 이같은 일을 경험한 적이 없었읍니다.”

“마치 새 사물의 제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았읍니다.”

이것은, 1986년 11월 29일에 있은 뉴질랜드 워치 타워 성서 책자 협회의 지부 봉헌식 프로그램에 참석한 대표자들이 말한 소감의 일부였다. 이 사람들이 그토록 감동을 받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실로 잊지 못할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몇가지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아름다운 시설이 봉헌되었기에 그날은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 성원인 존 E. 바는 신축 왕국회관 및 관련된 지부 시설에 대해 이처럼 묘사하였다. “멋있고, 품위있고, 매력적인 시설입니다. ·⁠·⁠· 완공된 건물을 보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아름다움을 살렸음을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 형제 관계

그 다음으로 잊을 수 없었던 일은, 아주 오랜 기간 여호와를 충실하게 섬겨온 많은 선배 증인과 자리를 함께 한 일이었다. 사실, 초대된 658명의 손님 대부분이 이러한 증인들이었다. 이들이 옛 친구들을 만났을 때, 대부분이 수십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터였기에, 그들의 심정은 마치 오랜 여행을 마친 후 로마에서 형제들을 만났을 때의 바울의 심정과 같았을 것이다. “바울이 [그 형제들을] 보고 하나님께 사례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사도 28:15) 충성을 오랫동안 유지해온 그러한 본들—건강이 나쁜데도 참석한 증인들도 있었다—에 관한 증언은 많은 격려가 되었으며 깊은 감사를 느끼게 해주었다.

그날이 잊지 못할 날이 된 것은, 또한 따뜻한 국제적인 형제 관계를 맛보았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세계적인 형제 관계의 일원이며, 그러한 형제 관계는 파푸아뉴기니, 사모아 및 남태평양의 다른 섬들에서는 물론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캐나다, 영국 및 대만과 같이 먼 곳에서도 온 손님들에 의해 증명되었다. 직접 참석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 이를테면 통치체나 브루클린 벧엘 가족 성원들 및 길르앗 선교인 학교 82기생들로부터 온 축하 전문을 포함하여 많은 전문들이 왔다. 참으로, 그처럼 많은 나라에 사는 그처럼 많은 형제들이 뉴질랜드 지부 시설의 봉헌에 관심을 나타내었다는 것을 알고는 믿음이 한층 강화되었다.

충성스러운 증인들이 놓은 기초

최근의 이러한 지부 시설 건축이 있기까지 뉴질랜드에서 수행된 전파 사업의 오랜 역사를 돌이켜보는 일은 감동적이었으며, 그 때문에도 그날은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비교 히브리 10:32.) 한 연사는 이와 같이 말하였다. “훌륭한 새 벧엘 복합 건물의 실제적인 기초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금세기 초엽에 충성스럽고 자기 희생적인 형제 자매들이 놓은 상징적인 기초이며, 이것은 훨씬 더 중요한 의미가 있읍니다.”

이 연설에 이어, 도합 680년간의 헌신적인 봉사 기록을 가진 11명의 충실한 남녀와의 회견이 있었다. 그들은 1913년에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한 초기 대회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들은 1930년대에 사우스 아일랜드에서 파이오니아 봉사를 할 때의 고충, 조직이 금지령하에 있었던 제 2차 세계 대전 기간에 겪은 어려움, 1947년에 뉴질랜드 지부가 설립된 일, 첫 길르앗 선교인이 도착한 일 및 1950년에 이 나라에서 왕국회관이 최초로 건립된 일 등을 회상하였다. 회견한 증인들의 한결같은 소감은 이러하였다. “이곳에서, 초창기에는 감히 꿈도 꿀 수 없었던 증가의 증거를 보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읍니다!”

여호와의 축복

건축 사업을 인도하고 그것을 실현시킨 것이 여호와의 축복임을 깨닫게 해준 것 역시 그날을 잊을 수 없는 날이 되게 한 주요한 이유였던 것 같다. 적절하게도, 그날의 한 프로그램의 제목은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이 우리를 도우셨다’였다.—느헤미야 2:8.

현장에서 일한 봉사자들이 나타낸 그리스도인 특성에서 뿐 아니라, 지방 사업가와 당국자들의 도움과 협조에서도 여호와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볼 수 있었다. 건축 현장을 방문한 한 사업가는 이와 같이 말하였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내가 이곳에서 맛본 평화롭고 평온한 느낌을 가져 본 적이 없읍니다.”

그 나라 전역에 사는 증인들이 건축 계획을 재정적으로 지원한 관대한 태도에서 여호와의 축복의 증거를 볼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건축 일에 직접 참여한 사람들이 나타낸 자진성에서도 그분의 축복을 엿볼 수 있었다. 도합 1,237명이 자진 봉사 신청을 하였으며, 먼 곳에서 자비로 현장에 와서 수주 또는 수개월간을 머물면서 건축일을 도운 형제들도 있었다. 한 형제는 이와 같이 말하였다. “현장에서 일을 도운 것은 내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읍니다.”

바 형제가 봉헌사에서 언급했듯이, 새로운 지부 시설은 “현재 설립된 하나님의 메시야 왕국의 눈에 보이는 명백한 증거”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렇다. 실로 그날은 뉴질랜드로서는 잊지 못할 날이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 “지부로 대표되는 여호와의 조직을 온전히 지지”하기로 서약하는 결의안에 대해 참석자 모두는 진심에서 우러나온 응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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