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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0
파80 5월호 46면

뉴우스의 진상

변함 없는 질문들

● 퓰리처 수상 논설가 버어몬트 로이스터는 최근에 「월 스트리이트 저어널」지의 “사물을 숙고함” 난에 인간 지식의 범위에 대해서 다루었다. “약 반세기에 걸쳐 우리는 물질 세계를 구성하는 소립자들에 대한 그리고 이 세계가 하나의 작은 반점으로 떠다니는 무한한 우주를 지배하는 강력한 힘에 대한 지식 면에서 놀라운 도약을 하였다” 하고 그는 말하였다. “그러나 아직 알고 싶어하는 일이 있다. 인간 자신에 대한, 인간의 딜레마에 대한, 우주 내에서의 인간의 위치에 대한 심사 숙고 면에서는 옛날보다 더 알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왜 존재하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의 질문들은 그대로 남아 있다.”

로이스터는 제안하기를,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딱딱한 과학을 초월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그러한 모든 지식이 증대하고 있는 반면에 「욥기」에 실려 있는 고대의 외침 즉, ‘지혜가 어디 있으며 명철이 어디 있는가?’ 하는 외침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같은 「욥기」의 바로 몇 귀절 뒤에 있다. 이렇게 말한다. “주[여호와, 신세]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욥 28:12, 20, 28.

머리 좋은 아기들

● 시카고 대학교의 도움으로 한 소아과 신경학자는 어린아이들이 그처럼 빨리 배우고 언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한 것으로 보았다. 전자 현미경을 사용하여 피터 허텐로처 박사는 한 살과 두 살 사이의 아기들이 성인들보다 접합부 즉 전면 피질(사고 영역) 내에 있는 뇌세포 상호 연접 부분을 약 50퍼센트 더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두 살 때 최고에 이르고 그 연접 밀도는 16세 때까지 계속해서 떨어지며 그 후로는 노년기까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 “뇌 연구”에 실린 보고에 의하면 이것이 아기들의 뇌가 더 “감수성있게” 돌아가고 손상을 입을 때 더 잘 회복되는 이유를 설명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의문의 여지 없이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조기에 배울 수 있는 능력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련의 게오르기 과학원의 아킬알카찌쉬빌리 교수는 어린아이들은 유아 시절부터 글 읽기를 배울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두 딸은 두 살 때 글 읽기를 시작하였고 일곱 살이 되기까지 여러 권의 고전을 “읽어 넘”겼다고 말한다. 소련의 다이제스트지인 「스푸트닉」지에 실린 그의 해설에 따르면, 부모들이 “벽에다 글자, 단어 및 어귀를 보여 주는 그림들을 걸”어 놓아야 한다. 이러한 것들은 아이의 주의를 끌 것이며 부모들은 생각날 때마다 그것들을 소리내어 읽을 수 있다. 「스푸트닉」지는 “아이는 부지불식간에 그 말들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러한 잠재적 가르침이 의식적인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발견은, 디모데의 경우에서와 같은 조기 교육의 가치에 대한 성서의 강력한 권고와 일치한다. 디모데에 관해서 이러한 기록이 있다. “네가 어려서[유아 때, 신세]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 후 3:15; 잠언 22:6.

“1914년에 내리 덮은 암흑”

● 1979년 8월 4일자 런던의 「디 이코노미스트」지는 66년 전의 세계를 뒤흔든 사건에 대한 논평 사설을 실었다. “1914년 8월 4일—삼분의 이 세기, 인간의 두 세대, 그리고 상상력이 크게 비약하기 전—에 발생한 사건은 도덕 및 정치 질서를 파괴하였고, 국제적 세력 균형을 깨뜨렸고 세계 사건 주도자로서 유럽의 역할에 종지부를 찍었고, 계속되는 사건들과 함께 수천만 명을 희생시켰다. ·⁠·⁠· 1914년에 세계는 일관성을 상실하였으며 그 때 이후로 그것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1914년 이후에 대해 설명하면서 「디 이코노미스트」지는 이렇게 논평한다. “그것은 국경과 국내에서의 엄청난 무질서와 폭력의 시대였다. ·⁠·⁠· 지난 삼분의 이 세기 동안의 이러한 특징은 바로 그 직전의 기간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그 기사는 그 이전 시대를 가리켜 “1914년에 암흑이 내리 덮은 ‘아름다운 시대’라고 부른다.”

저명한 현대의 관찰자들이 다시 한번 제1차 세계 대전과 1914년에 시작한 사건들을 역사적인 주요 전환점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여러 세기된 예언들을 근거로 해서 성서 연구생들이 이미 1876년에 예수께서 “이방인의 때”라고 부르신 기간이 그 때 끝날 것이며 인류에게 놀라운 결과가 발생할 것임을 발표하였다는 사실이다.—누가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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