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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 공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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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3
파53 6/1 17-30면

“노래 공부”

1. 대체로 우리가 할것은 무엇이며 그것은 또한 어떻게 볼수 있는가?

왙취타워를 통하여 여호와를 찬양한다는 이 놀라운 논제에 관하여는 많이 설명하여 왔으나 아직 충분 하다고는 볼수 없다. 먼저 공부에서 우리는 이 문제에 관하여 투쟁과 더부러 일반적 또는 총활적으로 살펴 보았다. 우리는 지금 그 초점을 좀더 좁혀 특히 개인적 견해에 따라 각자가 노래 공부로 부터 배울 수 있는 힘과 교훈을 살펴 보기로 하자.

2. 바로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알리는 어떠한 구절을 바울은 인용 하였는가?

2 우리는 중점을 잡기 위하여 전과 같은 출발점을 취하자. 그것은 즉 하나님 께서 그의 종 모세를 통하여 바로에게 발표한 하나님의 목적이며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인용 하였다.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히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였다. (로마 9:17) 이번에는 사도 자신의 견해로 이 말을 살펴 보자. 왜 그가 이것을 인용 하였으며 또 우리 노래 공부에 이것이 왜 중요한 논제가 되는가를 알아 보자.

3. 바울은 육적 이스라엘에 관한 논제를 어떻게 발전시켰는가?

3 로마서 9장 처음 다섯절은 바울이 그의 골육의 친척인 이스라엘 사람에 관한 큰 근심을 말 하였다. 그의 먼저 편지에 나타난것과 같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율법 밑에 특별한 은혜와 기회를 갖였든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버린바 되였었다.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네만이 아부라함의 육적 자손이며 또한 그들의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아 그들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였든 것이다. 또한 동 6절로 8절을 보면 바울은 말하기를 “(육적)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오”하였다. 나중 이스라엘은 참된 이스라엘이며 그의 말씀 가운데 예언 되였으며 여호와 께서 의도 하신 하나님의 선민인 것이다. 다음에 말하기를 아부라함의씨는 이삭으로부터 나게되어있으며 그 씨의탄생은 육신의자녀에 있지않고, 하나님의약속의 성취 가운데 있다 하였다. 다음 바울은 말하기를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역이심을 받나니라”하였다. 바울은 여기서 머리인 그리스도 밑에 있는 참다운 회중인 영적 이스라엘이 될자를 말하되 그들의 유전 이나 어떠한 행위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다만 과만한 자비로 말미암은 약속으로서 될수 있다고 하였다.—갈라디아 3:16, 29; 4:28과 비교하라.

4. 사도는 어떠한 결론에 도달 하였으며 그 요지는 무엇인가?

4 이 논의로서 사도는 어떠한 논리적 결론을 지었는가? 우리가 이 공부를 옳바로 시작 하도록 우리의 주의를 환기시켜 성경의 첫째 원리며 근본되는 진리에 우리를 인도 하였다. 바울 자신의 말 가운데 그것을 두기 위하여 하나님 께서는 이러한 순서로 놓았다.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 (곧 하나님)에게로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도 아니요 다름박질 하는 자로 말미암도 아니오 오직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 9:11, 16) 여기 말한 요지는 하나님 께서는 자기 은혜를 기뻐하는자를 택하실 절대 권한을 갖이고 계시다는 것이다.

5. (ㄱ) 어떠한 공부를 하게 되며 또한 그것은 왜 중요한가? (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근본 조건은 무엇인가?

5 이것으로 부터 우리가 배울 공부는 우리의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지시 하여 주신 길을 달리는것도 잘못된것이 아니다. 그 요점은 다만 어떤 사람이 다만 원하거나 결심 함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다는 일이며 또한 한 코-스를 달리거나 열심 함으로서 그 권리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시인을 기대 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 행한 실책 이였다. “의의 법을 쫓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 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 함이라.” (로마서 9:31, 32, 신세) 우리 자신을 위하여 모든 일을 결정 짓지 말라. 항상 우리는 조심 하여 우리가 참다운 마음으로 하나님 께서 정하시고 또한 그의 은혜를 받는 길을 말씀 가운데 알려주신 모든것을 감사하고 있는가를 살펴 보아야 한다. 중요한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인으로서 옳바른 출발을 할뿐만 아니라 그것을 끝 까지 계속 하여야 한것이다. 왜냐하면 도중에 잘못 디뎌 옭무에 걸리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갈라디아 5:7) 또한 흥미 있는것은 성경에 의하여 아주 옛적에 하나님 께서 택하시는 일과 또한 택함을 받는 자들의 요구점에 관하여 명시 하신 일이 있다. “나는 응해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이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나니라.” 하셨고 그보다 조곰 전에 그 은혜와 자비를 받을 근본 조건을 말씀 하신바 “나를 사랑 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 까지 은혜를 베푸나니라.” 하였다.—출애굽기 33:19; 20:6.

6. 바울이 인용한 출애굽기 9:16절에는 어떠한 두가지 교훈이 있는가?

6 바울은 먼저 출애굽기 33:19절을 인용하여 설명한후 그것을 지지하기 위하여 얼마를 부언하였다.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을 온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였다. (로마 9:17) 여기는 두가지 근본 교훈이있으니 하나는 아무리 뽐내는 자나 바로 같이 힘있는 자나 “이 세상 신” (고린도 후 4:4)인 사탄이 대표라도 능히 하나님의 목적을 물리쳐 대항 할수 없다는것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 께서 절대적으로 크시다는 것이다. 하나님 께서는 만유의 주시다. 이것은 가장 큰 교리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목적을 마치시는 그날 더욱 볼수 있으니 “그때에는 아들 자신도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안에 계시려 하심이라.”—고린도 전서 15:28.

“가치 있는 공부”

7. 이 재 교훈은 오늘날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공부를 가르쳐 주는가?

7 하나님 께 대하여 옳바른 찬미를 드리기 위하여 가치 있는 공부를 또 배워야 한다. 우선 재로 교훈에 대하여 참다운 감사를 드려 더욱 신롸 하며 또한 건전한 마음으로 두려워 하여야 한다. 오늘날 세상에는 악으로 뭉친 큰 세력이 있으니 그 세력은 잔인 하며 심치전을 폭팔 시키려 하고 있다.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님 께서 그들을 손아귀에 꼭 쥐고 있음으로 아무리 버들적 거려도 왕국이나 왕국을 위하여 싸우며 노래 하는 자를 조금도 해치못할것이다. 우리는 담대히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미를 불을수 있다.—계시 7:1.

8. 어떠한 다른 공부를 배우게 되며 그로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는가?

8 둘째 공부는 감사다. 우리가 바로와 같이 완악하여 지지 않고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드리게 된다면 얼마나 감사할 것인가? 이것이 우리가 여호와를 찬양 하는 큰 이유가 된다. 왜냐하면 구원은 이 자비로서 주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때에 우리를 구원 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쫓음이니라.”—디도서 3:4, 5.

9. 무소 불능하신 하나님 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가치 있는 공부를 주시는가?

9 셋째 공부는 특히 마지막 교훈에 관한것인바 모든 신뢰와 찬송은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만물이 그에게 속하여 있으며 우리도 오로지 그에게 속하여 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겸손의 공부인것이다. 바울 자신도 다른 형제에게 말한바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라고 하였다. (고린도 전 3:6, 7) 우리는 그 모양과 관점을 명심할것이며 그럼으로서 여호와를 옳은 자리에 세우며 우리를 또한 옳은 자리에 두게 한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창조주 께 조화된 찬양을 드리게 하며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서 감사 하게 하며 또한 그 길만이 여호와 께 기쁜 찬송을 드릴수 있는 안전 하고 옳바른 태도인 것이다.

10. 모세나 다과 우리 자신을 비교 하여 볼때 우리는 무엇을 새삼스럽게 느끼며 하나님 께서는 이에 관하여 어떠한 위로의 말씀을 주시는가?

10 그러한 환경 밑에 모세와 다과 그타 충성된 종들은 여호와의 이름과 목적을 높이 선포 하였으며 때로는 찬란한 극적 장면 까지 나타냈든것이다. 그와 비교하여 볼때 당신은 자기 자신이 한 가정의 부인으로서나 혹은 한 공장의 노동자 같은 보잘것 없는 환경 속에 제한 되여 있는 자기 자신을 새삼 스럽게 느낄것이다. 당신이 이렇게 생각하여 볼때도 있을것이다. 나도 도대체 어데로 가게 되는가? 내가 배우는 노래 공부는 다만 아침 일찍히 자명종으로 부터 배울 뿐이다. 나는 너무나 조고마하고 가치 없는것 같이 보힌다. 우리도 그와 일치 되는 바가 많다. 참으로 당신은 조그마하고 가치 없을것이요 그러나 그 조그만한것이 또한 훌륭한 역활을 할수 있으니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에 관하여 절대 권한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께서는 당신을 택하여 그 일을 행하게 하였고 당신과 같이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의 조직인 시온의 지시 밑에 이처럼 놀랠만한 왕국 봉사 사업을 행할수 있게 하였다는 것은 더욱 놀랠일이 아닌가? 이처럼 자기 자신의 크심과 우리의 적은 두가지 대상으로 부터 얼마나 큰 힘과 위안을 여호와 께서 가져 오시는가? “영원히 거하시며 거륵 하다 이름하신 자가 이같이 말씀 하시되 내가 높고 거륵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케 하며 통회 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케 함이라.”—이사야 57:15.

11. 옳바른 관점으로서 무엇을 왕국 봉사의 참예로 볼수 있는가?

11 이것은 당신의 노래 공부의 실천적 면을 말하는바 우리는 여호와를 찬양할 극적 장면을 기다릴 필요가 조금도 없다. 오히려 우리가 왕국 복음을 전하는 일이 아무리 사소하게 보힐지라도 결코 과소 평가 하거나 멸시 하여서는 않된다. 당신이 여호와의 이름을 “온 땅에” 전파하기 위하여서는 집을 떠나고 길리야데 ______ 성경 학교를 졸업한 후에야만 되는것이 아니라 다만 같이 참례 함으로서 기쁨을 얻으며 여호와의 축복을 받을수 있게 된다. 그처럼 불러내는 일을 “매일의 일과”처럼 규칙적으로 하되 이웃에 사는 사람들 에게나 농장 에서나 또는 당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뒷골목 길에 있는 하고방 들을 방문하는 것이 그 실천적 면인것이다.

12. 여호와의 봉사에 있어 우리의 외모를 단정히 할 필요가 어데 있는가?

12 또 하나의 실용적인 점은 우리가 효과적인 찬미를 드릴때에 우리가 말하는것에만 주의를 기우릴 뿐만 아니라 보히는 것에도 주의를 기우려야 할것인 즉 우리의 외모를 단정히 가져야 한다. 그럼으로 옷 차림과 태도와 특히 우리 얼굴과 눈에 나타나는 희색이다. 아무리 당신의 환경이 좋다고 하지못할지라도 깨끝하고 단정함을 보혀 줄수 있으며 특히 당신의 웃는 낯은 상대방에게 기쁨과 평화와 희망에 가득한 왕국의 기쁜 소식을 고대로 반용 시킬수 있다. (고린도 후서 3:18) 그것이야 말로 “말 없는 찬송”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우리의 외모 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나 처음 들은 자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또 알아야 한다.

13. 우리는 더 효과적인 봉사를 위하여 이 노래의 지도로 부터 무엇을 배울수 있는가?

13 우리는 크게 과장하여 말하거나 없는 일을 말하여서는 않된다. 자기로서는 아무리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할지라도 너무 흥분된 말로 하거나 몸짓을 하거나 그타 어떠한 버릇을 가지고 말하는 분은 가장 효과적인 찬송자라고 할수 없다. 보다 더 단순하게 하나도 꾸밈 없이 고대로 찬송의 참다운 소식을 전할줄 아는자래야 하며 즉 말하자면 자기 자신이 느끼고 있는 바를 진정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로 전달할줄 아는 사람이래야 한다. 그럼으로 여호와 께서 그의 증인 으로서 우리의 입을 의탁 하신 왕국의 기쁜 소식을 전할때 마다 우리는 항상 이와 같은 방법을 따라야 한다.—신명기 31:19.

14. 겸손과 감사의 마음은 어떻게 조화와 일치를 보존 시키는가?

14 당신의 주위를 이끌 또 하나의 공부가 있다. 겸손과 감사의 마음 이 두가지는 우리가 남과 같이 왕국 봉사를 하는데 불가피한 일이며 그것은 찬미의 봉사다. 바울은 하나님과 비할때 자기나 아볼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하나님 만이 듣는 자의 마음 가운데 심은 진리의 씨를 살리며 또한 자랄수 있게 할수 있다고 말한후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다” 하였다. (고린도 전 3:8) 그 실제적 뜻은 이것이니 만일 우리가 개인적으로 보아 우리 자신의 적다는것과 가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있으면 우리가 혹시 부회의 어떤 사람에게 잘못 대우를 받거나 혹은 친절 하지 못한 말을 듣게 될지라도 과도히 근심하여 마음에 고통을 느끼지 않을것이다. 항상 여호와 께 감사하여 그의 크심을 생각 하라. 그러면 우리는 그의 이름을 이웃에 전하는것만을 원할것이다. 물론 우리는 항상 주의하여 여호와의 적은 자들에게 냉대하여 죄를 초래 하지 말며 불화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예수 께서 말씀 하신바 천국 복음을 완전한 조화일치 가운데서 전하는 것이 말세의 증조의 하나라고 하셨으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누가 하나님으로 택함을 받은 참 제자이며 그를 대표하여 온땅에 증거할 증인인가를 누구나 다 알게 될것이다.—요한복음 17:23.

15, 16. 이 두가지 조건으로서 어떠한 이익을 얻게 되며 어떠한 결과에 이르게 되는가?

15 겸손과 감사하는 마음은 또한 우리가 혹 적으나 크나간에 어떠한 핍박을 받을때 큰 도움이 될것이다. 그러한 핍박은 가족으로 부터 오는 수도 있고 고용주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로 부터 오는 수도 있어 강제적으로 이 세상과 짝하라는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너무 근심 하지 말라. 왜냐하면 예수께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말씀 하신 바와 같이 핍박이 반듯이 오게 되어 있으며 그리스도 인으로서 핍박을 받을 것은 하나의 특권인 것을 알아야 한다. (요한 복음 15:20; 베드로 전 2:21) 아무리 악한 역경에 있을지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여호와 찬미 하기를 그치지 말라. 그리하면 사탄의 공격을 변하여 큰 은혜를 입는수도 있다.

16 그리하여 이 가치 있는 공부를 항상 실천에 옮겨 훌륭한 찬송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 하라. 우리는 당신이 반듯이 이 일을 온전히 수행 할줄로 믿으며 매일 저녁 마다 마음 속으로 부터 여호와 께 찬미를 드리게 될줄로 믿는다.

“훈련과 무장”

17. 우리가 봉사를 위하여 어떻게 훈련 되며 우리의 무장은 무엇인가?

17 우리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시는 크신 여호와 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훈련과 무장을 모다 준비하여 주셨다. 그는 우리 각자에게 따로 따로 배워 주지 않으시며 음악 학교를 갖이고 계신다. 그것은 그의 조직인 시온이다. 이 조직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인도 밑에 있으며 그는 이 모든 노래를 천부의 찬미로 인도 하며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시편 22:22의 예언을 성취 시키고 있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 하리로다.” (히브리 2:12) 여호와의 날에 시온에 있는 모든 자들을 위하여 예비 하신 무장에 관하여 간단 하고 명백히 이사야 59:21에 말하였다. “네 위에 있는 나의 령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 부터 영영토록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18. 예수 께서는 그의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 하여 무장 하였으며 그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18 하나님 께서는 그 예언을 어떻게 이루어지게 하셨는가? 더 자세히 알기 위하여 우리 마음을 그리스도 께서 부활 후에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놀랠만한 노래 공부에 돌려 보자. 두 제자가 힘을 잃고 낙심하여 엠마오로 나려갈때 예수도 함께 갔으나 누구인지 알지 못하였다. 서로 얘기를 하다가 그 얘기가 바로 좋은 장면에 이르렀을때 성경에는 무어라고 기록 하였는가?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 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 하시니라.” 또 저희가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또 그날 밤에 열한 사도와 그와 함께 있는 자들에게 그 말이 반복 되였다. 그 때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다음에 끝으로 그들을 증인으로 내 보내려 하시되 본것과 들은것들을 전하되 “우로 부터 능력을 입은” 후에 하도록 명하셨다. 그때에 하나님 께서 그의 말씀을 증인들의 입에 의택하사 그의 영으로 그들에게 원기와 확신을 주어 소 규모적으로 예언이 이루어지었음과 같이 오늘날은 더 크게 온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 같이 “이 천국 복음”에 맞추어 찬송을 부르고 있다.—누가 24:27, 32, 45, 49; 마태 24:14.

19. 우리는 이것을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실용적으로 만들수 있는가?

19 우리는 이 완전한 예수의 본을 받아 이 노래를 배우고저 하는 자들을 도와 주어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잘 깨닫게 하는것이 우리의 본업인 줄로 알아야 한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우리의 노래 책이며 우리가 만일 이 일을 옳바로 행한다면 우리 속에도 마음이 뜨거워지게 할것이다. 예컨데 만일 당신이 이 세상 지도자들이 말한것을 기다랗게 인용 하기 위하여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직접 성경 말씀으로 드러가 그 예언 이 성취됨을 명백히 설명하는것이 얼마나 더 좋은것인가? 바울도 그렇게 하였은즉 “바울이 … 성경으로 부터 그들과 강론함에 대조하여 … 설명 하며 증명 하니라.” 또한 아볼로가 올바른 훈련과 무장으로서 얼마나 덕을 보았는가? 보라 “그가 열심으로 (영으로 얼굴이 붉어) … 성경으로서 예수는 그리스도 라고 공중 앞에서 증거 한지라.” (사도 17:2, 3; 18:25, 28, 신세) 오늘날도 그와 같이 현대적 훈련과 전신 갑주를 위한 규칙적 왙취타워지나 기타 본부의 서적이나 신권 전도 학교등을 통하여 도움을 얻도록 힘쓸것이다.

20. 옳바른 심적 태도는 왜 그렇게 중요하며 오늘날 어떠한 축복을 가져 오는가?

20 그러나 우리가 무엇보다 우리의 심적 태도의 중대성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예수 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여행자에게 말한것을 우리에게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라.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것들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요.” (누가 24:25) 당신이 이해하는것이 좀 더듸며 표현 하는것이 좀 충분치 못한 감이 있을지라도 근심 하지 말라. 만일 당신이 열심한 마음만 갖이고 있다면 당신 보다 더 잘 깨닫는 형제 보다도 더 유력하고 효과적인 찬송자가 될수 있는것이다. 시온에 있는 자들이 “온 마음으로” 찬송을 드리는 이유는 여호와 자신과 마음 가운데 큰 기쁨을 가져 오며 그도 또한 너로 인하여 즐거히 부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 께서 친히 계시는 영광스러운 이 성읍에 사는 자들은 얼마나 큰 은혜일 것인가? 그러한 찬미로 가득찬 성읍이야 말로 직업적인 교회 합창단으로 말미암아 높은 교회당 문 밖에 울려 나오는 찬란한 곡조로 된 찬송가 보다도 훨신 훨신 더 아름다운 것이다.—스바냐 3:14, 17; 시편 132:13, 14.

21, 22. 어떠한 예언적 활극이 찬송과 싸움을 긴밀하게 연결 시키며 어떠한 면을 강조 하며 또한 어떠한 결론으로 이끄는가?

21 간단한 결론으로 역대 하 20장에 기록된바와 같이 찬미 하는것과 같이 싸우는것이 매우 긴밀하게 관련되여 있는 예언적 무대에 참례하게 된 우리의 특권을 알라. 또한 유다왕 여호사밧에 대항 하여 온 암몬과 모압과 세일 산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의 합쳐진 세력이며 오늘날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위협을 가져온다. 합당하게도 여호사밧의 군대들은 육적 무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 그들이 나아가 적을 만나라는 명령은 이러하니 신권적 지시 밑에 “거륵한 예복을 입고 여호와를 찬송 하게” 하되 “여호와께 감사 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 하도다, 하게 하였다.” 그보다 앞서 왕 자신이 한 말은 이것이니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 하리라.”하였다. (역대 하 20:20, 21; 누가복음 24:25와 비교해 보라) 그보다도 먼저 여호와의 확고한 소식을 야하시엘을 통하여 듣자. 왕의 감동적인 호소의 응하여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래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 하니라.”—역대 하 20:19.

22 자 우리는 모두 일어서 끝 까지 찬송 하며 끝까지 싸우자. 여호와 께서 친히 “투사” 로서 싸우실때 까지 “여호와의 (강한) 팔”인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싸울 때 까지 그 싸움이 결정적 승리를 얻어 “말과 그 탄자를 바다에 던질”때까지 싸울것이다. (출애굽기 15:1, 3; 이사야 51:9) 모든 투사는 대오를 갖추라. 전능자의 지시에 따라 “거륵한 옷을 입고 여호와를 경배 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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