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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 하는 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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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 하는 투사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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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3
파53 6/1 3-17면

“노래 하는 투사들”

“나의 반석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치게 하시도다 …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 하며 열줄 비파로 주를 찬양 하리이다.”—시편 144:1, 9.

1, 2. 일반적으로 노래와 싸움 사이에 긴밀한 연결이 있는가?

노래하는것과 싸우는것은 기이한 연결 처럼 보이나, 실상은 얼른 듣기와는 다른것이다. 이 세상 전쟁에 있어서도 이 두가지는 매우 긴밀한 연결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나 성경에 말한 전쟁에 있어 역사적이든 혹은 예언적이든 그 전쟁은 여호와의 지시와 인정을 받아 행하여졌을 때에도 그 두가지는 잘 조화되었으며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도 노래하는 자인 동시에 싸우는 자다.

2 세상에서 가장 마음을 격동시키는 음악은 군가다. 군가는 피가 뛰게 하며 진군 할때 저절로 보조가 맞게 만든다. 노래들 중에는 마음을 격동시켜 사기를 돋우며 승리를 촉진 시키기 위하여 만든것이 많다. 또한 싸움이 끝난 후에 승리자의 기쁜 마음을 나타내는 개선가도 말할수 없이 많다. 그러나 오늘날 전쟁과 같은 대학살에 있어 노래와 싸움이 _____ 조화 되는 사실은 거이 볼수 없다.

3. 때를 말하면 성경에 어느 태고적부터 노래에 대한 기록이 있는가?

3 그러나 우리는 노래와 싸움 사이에 더 큰 흥미 있는 연결을 성경에서 볼수 있다. 기록 된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것이니” 특히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 하였나니라”하였다. (로마 15:4; 고린도 전 10:11) 그러나 본론을 말하기 전에 이 노래한다는 것이 성경에 얼마나 기픈 근거를 갖이고 있는가를 알아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썩 올라가 인간이 창조 되기 전에 여호와 께서는 욥에게 무어라고 하였든가?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때에 네가 어데 있었나냐? …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노래하였나니라.” (욥기 38:4, 7) 이와 연결하여 더 멀리 올라가면 하나님의 독생자 즉 그의 인간전의 존재를 지혜로서 인격화 하여 밝힌 기사를 우리는 볼수 있다. “여호와 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갖이셨으며 만세 전 부터 상고 부터 땅이 생기기 전 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 땅의 기초를 정하실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도편수가 되여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앞에서 즐거워 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나니라.” (잠언 8:22, 23, 29-31) 그가 하나님과 같이 있는 기쁨과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은 틀림없이 가장 영광스러운 천적 노래의 표현이 없을것이다.

4. 어떠한 질문이 생기며 우리는 이 대답에 관하여 무엇을 기대하게 되는가?

4 이 천적 노래에 기록은 우리에게 하나의 의문을 던저준다. 즉 성경에 여호와 자신이 노래하신 일이 있는가하는 문제다. 그대답은 큰 관심을 끄는 문제다. 경탄할것은 그에 대한 하나의 기록이 있는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예언가운데 있으며 또한 싸움과 결부되어었다. 이것은 가장 뛰어나고 두번 더없는 경우를 말한것이다. 그구절은 공부의 순서에 따라 적당한때 인용될것이다.

5. (ㄱ) 음악의 선물은 인간에게 어떻게 깊이 뿌리 박혔는가? (ㄴ) 우리는 어데서 음악 보다 더 좋은것을 발견 할수있는가?

5 모든것이 완전하였든 에덴 동산에 노래가 있었는가 하는데 관한 기록은 볼수 없다. 그러나 아담에게 아름다운 아내가 노래하는 새들의 노래 소리에 맞추어 만나게 되든 그날 노래가 없었으리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하여간 인간에게 음악에 대한 소질을 넣어 주셨다는 일은 의심할바 없다. 아담의 초기 손들중에 유발은 “수금과 통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으로 기록 하였다. (창세기 4:21) 그것은 우리의 말과 글쓰는것과 같이 하나 님께서 주신 훌륭한 선물로서 인간에게 뿌리 깊게 주어진것이다. 오늘날 인간들이 불완전 하고 창조자로 부터 떠러지고 “이 세상 제도의 신”(고린도 후서 4:4)으로 말미암아 어두어지고 불행 하게된 이때에 있어서도 땅에서 사는 어떠한 민족을 막론하고 가장 흥분된 마음을 발표 할때에는 음악이나 노래로 한다. 때때로 궤도를 벗어나 악용될 때도 있으나 그 받은 선물은 아직 보존 하고 있다. 이 세상 음악에도 실로 아름다운 것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이 아름답게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는 더 선률적이고 더 위엄 있고 가슴을 울리는 것이 있다.

“여호와의 날의 싸움과 노래”

6. 이 문제는 어떠한 논제 후에 공부를 계속할것인가?

6 자 그러면 우리는 본론에 드러와 성경이 노래하는것과 싸우는 이 두가지 제목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며 우리를 격려시키며 인도하여 주는가를 보기로 하자. 우선 그 논제를 간단히 설명하고 다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얼마나 많이 확증 되고 있는가를 알리고저 한다. 주후 1914년 이후로 우리는 전세대를 통하여 가장 중대한 “그날” 즉 “여호와의 큰날” 에 살고 있는것이다. (이사야 26:1; 스바냐 1:14; 3:8) 이날에는 여호와께서 담당하실 많은 싸움이 있는것이다. 싸움은 여호와의 “팔”로 예언된(시편 98: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이다. 그리스도 밑에는 그로 말미암아 배치된 천군들이 있다.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땅에서 그 역활을 할것이다. 계속적인 승리로서 하나님의 모든 원수들을 진멸할 결정적이며 최후적 승리를 거둘 아마게돈 전쟁으로 이끌고 있다. 그때에 영원한 구원이 완성 되며 새로운 나라에서 영생을 얻을 사람들을 위하야 반석 같이 튼튼히 건설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것이다. (이사야 65:17) 벌서 이루어지는 도중에 있는 영광스러운 구원이야 말로 우리의 노래가 되며 모든 영광과 찬송을 받을자 여호와에게 그의 굳센 “거륵한 팔”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릴때인 것이다.

7. 어떠한 예언적 활극에 노래와 싸움이 포함 되였으며 여호와의 어떤 특별한 목적을 알리는가?

7 1914년이 여호와의 날이 시작 된때하는것은 여러번 자세히 토론 하였고 많은 성경적 증거도 들었음으로 이 책의 독자들은 잘 알것이다. 그럼으로 이것을 증명 하기 위하여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우선 하나님의 지시 밑에 그의 선민들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행한 예언적 활극이 오늘날 우리가 노래하며 싸운다는 문제를 여실이 알려고 있다는 사실을 살펴 보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크게 구원해 내고저 애굽을 방문 하였을때를 보자. 다은 그일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 하였다. “땅의 어떠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 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이름을 내시며.” (사무엘 하 7:23) 그 구절과 함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시켜 출애굽기 9:16에 기록된 바과 갈이 신들의 싸움에 포함된 문제에 관하여 바로왕을 경고 하였든것이다. 바울은 그것을 다음과 같이 인용 하였다. “내가 이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였다.”—로마 9:17.

8. 하나님의 선언은 어떠케 이루어 졌는가? 특히 모세와 이스라엘 자녀들로 말미암어 이루어진 것을 말하라.

8 그 선언이 어떻게 이루워졌는가에 관하여 특히 유의하라.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크신 힘과 싸움으로 이루어졌으며 애급에서 발생된 계속적 재앙으로 시작하여 바로의 대군이 홍해에서 몰살되는 최후 장면에 이르렀든 것이다. 이 일은 나합과 기베온에게 까지 알려젔음과 같이 여호와의 이름과 명성을 세상에 널리 퍼트렸든 것이다. (여호수아 2:10; 9:9) 과연 그러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큰 행적들은 그 자체로서는 그 영광을 받기에 합당한 분의 이름을 나타내지 않었다. 그 장면에는 모세와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나왔다. 처음 바로 앞에 그 거륵한 이름이 선포 되었고 논쟁이 시작 되었든 것이다. (출애굽기 5:1, 2) 먼저 구두 논쟁 곧 냉전이 시작되었다. (모세가 투사가 아니었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그 장면의 절정에 이르러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른 땅을 지나드시 홍해 속을 지났든 것이다. 그때 그들은 원수들이 완전히 멸망되는 것을 눈으로 볼수 있었다. 그때에 여호와를 찬양하는 승리의 노래가 시작되었으며 모세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유명한 구절을 노래하게 하였든 것이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오 말과 그 탄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오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것이오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출애굽기 15:1-3.

9.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요점은 무엇인가?

9 여러분이 출애굽기 15장에 있는 이 노래의 구절을 읽을때에 이 큰 구원에 대하여 모든 영광과 찬양이 여호와께 돌릴것을 이 사실이 얼마나 강조하고 있는것을 알라. 우리가 히브리말 원문을 읽을수 없다 할지라도 이 짧고 간단한 말가운데 시적이며 음악적인 감상으로 아름답게 또한 힘 있게 나타낸 말을 살펴 보라. 우리는 또한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 추니 미리암이 (먼저 후렴을 불러) 그들에게 응답하여 가라대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오 말과 그의 탄자를 바다에 던지셨음 이로다.” (출애굽기 15:20, 21) 아마 그들은 높고 둥근 하늘에 별이 총총한 우스런 달밤 늦도록 춤을 추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 거머케 밀려드는 물속에 애급의 군대들은 깊이 깊이 파무쳐 버렸든 것이다.

10. 우리는 이 예언적 활극이 오늘날 성취되고 있는것을 어떻게 볼수 있으며 또한 어떠한 결론에 이르게 되는가?

10 우리는 오늘날 그 활극으로 된 예언이 우리 눈 앞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것을 목도하고 있다. 바로와 그의 힘센 신복들과 군사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적을 나타내고 있으며 곧 사탄과 그의 주도적 대표들인 그의 군대들이다. 그와 반면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녀들과 미리암을 포함한 모든 부녀들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모세보다 더큰 선지자가 예언되어 있다) 이 땅에서 살 하나님의 백성들인 새 세상의 군병들과 및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는” 모든 사람들을 표현한 것이다. (사도 3:22, 23; 계시 15:3) 그때 바로와 그의 군대들은 그들의 신인 사탄의 영향을 받어 여호와께 대항하였든 것이며 그로 말미암어 그들은 홍해에서 비참한 최후를 마치게 되었섰다. 그와 같이 오늘날도 “온 천하 임금들(지배자와 지도자들)”은 여호와를 배척하며 선명된 그의 목적과 경고에 귀를 기우리지 않으며 마귀의 세력밑에 아마게돈으로 모히고 있다. (계시 16:13-16) 그 예언적 활극을 총활하여 보건대 모세와 이스라엘 자녀들은 바로에 반항하며 그 억압에 대항하여 여호와의 이름과 목적을 선명하며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른것을 보아 비록 그들이 총칼은 갖지 않었었다 할지라도 넉넉히 노래하는 투사들 이었다고 할수 있다. 오늘날의 여호와의 백성들이 그와 꼭 같은 입장에 놓여 있지 않는가? 또한 그들과 같이 표현되어 있지 않는가?

11. 모세가 노래한 때를 보아 어떠한 질문이 생기는가?

11 그러나 혹 이렇게 질문 할런지 모른다. 그 노래는 애급의 군대가 홍해에서 멸망 된후 모세로 인도 되여 불리워진 노래 이기 때문에 아마게돈 후 우리의 모든 적들이 멸망된후에 모다 일제히 승리의 찬송을 여호와께 드리게 될것으로 보게 되지 않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하여 올바른 답을 얻기 위하여 이 같은 문제를 포함한 성경 구절을 살펴 보기로 하자.

“그 환경에 대한 열쇠”

12. (ㄱ) 어느성경 구절에 어떠한 방법으로 왕국 탄생이 기록 되였는가? (ㄴ) 하늘에 전쟁이 있은후에 어떠한 선언이 들렸는가?

12 계시 12장에 기록한 바와 같이 여호와의 날의 시작인 주후 1914년은 하나님 께서 목적 하신 사업의 획기적인 해며 그때에 상징적으로 “하날에 보인” 여인으로 말미암아 남아가 탄생되니 곧 왕국 탄생이였다. 그후 곧 “하날에 전쟁이 있어” 그 결과로 사탄과 그의 사자들이 하늘로 부터 땅에 떨어졌다. (계시 12:3, 5, 7) 이 사실은 왙취타워에 여러번 설명 하여 온 바와 같이 주후1918년 까지 완성 되였다. 그때에 하날 궁정을통하여 울려나온 승리의개가를 잘드러보라.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웠도다.”—계시 12:10.

13. 그 선언은 어떻게 이 환경의 열쇠가 되며 어떠한 결론에 이르게 되는가?

13 이 전체 환경에 대한 열쇠는 여기 있다. 그것이 시온에 구원을 갖어올 연승의 처음이였으며 “새 하늘” 과 “새 땅”의 건축을 든든히 하였다. 우리는 하늘에 있는 전쟁을 아마게돈 전쟁과 혼돈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처음승리와 여호와와 그의 왕인 그리스도 예수께 대한 믿음으로서 최후에 승리는 “충성 되고 참된”투사에게 보장 되여 있다는것을 확신하고도 남음이 있다. (계시19:11) 또한 그 승리와 여호와 께 대한 믿음과 우리의 몸과 생명을 바친 헌신으로 말미암아 다음의 성구는 또한 우리의 기쁜 경험이 될것이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였으니 그들은 죽기 까지 자기 생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또 이어 말한바 “그런고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는 즐거워하라.(기뻐 노래하라)” 하였다. 노래하지 않을자 누구일 것인가?—계시 12:11, 12; 참조 요한 1서 5:4; 에베소 2:6.

14. 벌서 하늘에 전쟁이 있었다고 믿을만한 좋은 증거가 있는가?

14 또 어떤자는 묻되 전쟁과 이 모든 것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 졌다는것을 어떻게 알수 있는가?할것이다. 우리 대답은 이러하다. 즉 주후 1918년 이래 여호와의 백성들이 그 적들로 말미암아 가진 미움과 핍박을 받아 옴에도 불구하고 그의 백성은 항상 보호를 받아 늘어가며 번성하고 있는 사실은 마치 오순절에 성령을 받음은 하늘 궁정에서 예수의 속죄의 희생을 받었다는 증거가 되였든것과 같이 전쟁이 성공리에 끝 마쳤다는 확증이 되는것이다.

15. 이 모든 사실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래하는 투사들이라는 결론으로 이끄는가?

15 지금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갖인자”들이며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것이아닐”지언정“용”과 더부러 싸우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의심할바 없을것이다. (계시 12:17; 고린도 후 10:4) 하나님의 조직 시온을 통하여 여호와 께서 항상 도우시며 훌륭한 길을 예비하여 주심으로 그들은 꾸준한 승리자가 되여 여호와의 구원 속에 즐기고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래하는 투사라는 사실을 부인할자 누구 일것인가?

16. 성경에 나타난 인물중 뛰여나게 노래를 잘하며 싸우기를 잘한 사람은 누구이며 그는 누구를 의지 하였든가?

16 그 사실을 확증하는 성경 구절이 하도 많아서 어느 구절을 들어야 옳을지 모른다. 그러나 다음 우리는 성경에 나타난 다른 인물을 상고 하여 보자. 아마 그는 모세 보다도 더 뛰여나게 노래를 잘하며 더 큰 투사 였으며 실재로 노래를 잘하며 잘 싸우는 사람중에서는 그를 따를 자가 없었든것이다. 그는 바로 다윗이였다. 다윗은 감동을 받아 자기 자신이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자” 라 하였다. 그러나 우리가 공부 할때 그가 얼마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가를 알라. 여호와 께서는 그에게 거문고를 공교히 연주 할것을 배워주셨다. 왜냐하면 그는 곧 이에 말한바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이 내 혀에 있도다.” 하였다. 또 그의 용감한것을 말할것 같으면 그가 투사로서 기록한바 “나의 반석 여호와를 찬송 하리로다. 저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치게 하시도다.”하였다.—사무엘 하 23:1, 2; 시편 33:3; 144:1.

“시편118편”

17. 시편의 대부분은 누가 기록 하였으며 그 내용은 어떻게 볼것인가?

17 하나님의 감동 밑에 다윗은 시편의 대부분을 기록 하였다. 그 대부분은 자기 자신의 경험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추종자들이 당할 예언들로 되였었다. 그 시들은 아름다운 노래며 윤택하고도 거륵한 시일뿐만 아니라 대개 예언으로 되여있다. 전에 기록된것은 모다 우리의 훈계로 하셨다는 말을 명심하며 시편 118편을 살펴보기로 하자. 그것은 아마게돈 전인 바로 오늘날의 사실을 확증하는 놀랄만한 구절이며 기뻐 노래하며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할”때인것이다. 왜냐하면 벌서 우리를 위한 구원이 이루웠기 때문이다.—시편 118:17.

18. 시편 118편의 본 뜻은 무엇이며 그것은 계시 12:10과 어떻게 관련되여 있는가?

18 자주 인용되는 이 시편의 본뜻은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구절에서 발견 된다. 이 구절은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로 시작되며 그 인자하심에 대한 감사를 말한것이다. (시편 118:1) 그럼으로 이것은 어떠한 인간이나 또한 이스라엘의 적들을 물리친 다윗 자신에 대한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참으로 능하신 투사이며 구주이신 여호와께 대한 감사의 노래인 것이다. 이 생각은 전 시편을 통하여 여러번 나오며 다윗은 그의 수많은 적인 “열방”이 얼마나 이스라엘의 조고마한 나라를 넘어트릴려고 하였는가를 우리에게 알리고 있다. 그는 그것을 잘도 표현한바 “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 쌌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으셨도다.”하였다. 그는 이일로서 우리의 마음을 호릴만한 특별한 말은 하였은즉 “여호와는 나의 힘(투사로서의)과 찬송이시요 또한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하였다. (시편 118:10-14, 미표) 이것은 바로 계시 12:10과 관련된 말이다.

19. 특히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하여 다윗은 투사로서 번성 하였는가?

19 먼저 논의된것을 비추어 보아 다윗이 모든 적을 물리치고 강력한 지위를 차지하게 된것은 아마게돈을 예표한 일격 타진의 승리로 말미암지 않고 계속적인 승리로 된것이였다. 이것은 더 크신 다윗 곧 그리스도 예수께 대하여 말한것과도 같다. 즉 “그가 이기고 또 완전히 이기려고 나가더라.” (계시 6:2) 결코 다윗은 최후의 승리까지 기다려 찬송을 드리지 않었다. 기록에 의하면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번영 하게 자리를 잡은 계기는 그가 시온 산을 점령한것이였으며 그곳에 그의 보좌를 세우고 그 후에 언약궤를 옮겨 이스라엘의 참다운 숭배의 중심지로 만든 것이었다. (참조 사무엘 하 5장, 6장) 그때부터 그는 번성하기 시작하여 싸우며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 되였도다”하는 노래로 찬송 하였든것이다. 또 기록에 의하면 “여호와 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할때까지 “만국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 하여 가니라.”—사무엘 하 7:1; 5:10.

20. 이러한 사건을 근거로 시편 118편은 그 예언에 보의를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알려 주는가?

20 얼마의 환난이 계속된 후 시온이 안전하게 세워진 때로 부터 시편 118편에 기록된 모든 환난은 다윗자신이 당한 것도 있고 또한 영자적으로 된것도 있다. 시편에 말한 이에 대한 예언은 오늘날 이 세대에 크게 이루워짐을 볼수 있으니 곧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통이의 머리돌이 되였나니” 라한 말이다. (시편 118:22) 이 구절은 이사야 28:16과 베드로 전 2:6, 7과 관련하여 예수의 초림과 더부러 주후 1918년에 예수 께서 왕으로 오사 시온에 모통이 돌을 두며 완전히 이루워 졌다는 증거를 1951년 10월 1일 왙취타워를 통하여 자세히 설명 하였다. (참조 마태 21:4-9) 그 때는 참으로 특별한 기간 혹은 “날” 이였다. 24시간의 날과는 달리 그때는 먼저 행한 바와 같이 이루워질것이며 이 예언적 날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특별히 예비 되였으며 큰 기쁨과 노래를 갖어오게 한 원인이 된것이다. 기록한바 “이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하였다. (시편 118:24) 또한 우리가 알것은 다윗은 자기를 의하여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창송이오”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음 구절을 보면 “의인의 장막에 기쁜 노래 구원의 노래가 있음이오”하였다. 그럼으로 여호와 께서 그의 날에 시온에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며 높은 목소리로 찬양할지어다.—시편 118:14, 15.

21. 우리는 이 진리에 감사 하여 어떠한 길을 걷기로 결정 하였는가?

21 우리는 여호와 께서 그 말씀으로서 우리에게 진리의 빛을 주사 우리가 그것을 이해 하며 오늘날 우리 눈 앞에 이루어 지고 있는것을 이해 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 같이 참례할 특권 까지 주셨으니 우리는 여호와의 인자하심에 기뻐 감사를 드린다. 더 나아가 우리는 투사의 마음이 가득 하며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죽기 까지 하고 있다. 우리는 완전히 우리 자신을 묵거 이 일을 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일을 얼마나 아름답게 표현 하였는가 보라.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빛을 주시였으며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까지 맬지어다.”—계시 12:11, 17; 시편 118:27, 미표.

22. 이사야 12:1-6은 우리의 공부와 어떻게 관련 되는가?

22 20항에서 공부한 바와 같이 “얼마의 환난 후에 시온이 건설 되였다는것을 기억 하고 있는가? 이것은 시편 118:18에 적용 된다. “여호와 께서 나를 심히 경책 하셨어도 죽음에는 부치지 아니 하셨도다.” 또한 이사야 12장을 보라. 그 짧은 예언 가운데 우리가 공부하는 요점을 얼마나 잘 나타내고 있는가? 왙취타워에 자주 말한 바와 같이 여호와 께서 “그날” 이전에 그의 백성에 대하여 분노 하신것은 그들이 그들에게 부과 된바 노래하는 투사로서 살지 못하였음이였다. 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그의 인자 하심으로 그 상태를 고치시고 시온에 구원을 갖어옴으로 그의 백성들을 위로 하셨다. “극히 아름다운 일을 행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잘 알게 함이니라.” (이사야 12:5) 다음에는 후렴이 온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 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옳다. 예수 께서 어떤 우물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담화 하여 암시한바와 같이 생명을 주는 진리의 물은 지금 참다운 숭배를 드리고저 봉사를 하며 진리의 목마른 자들에게 기뿌게 공급 되고 있다. 그럼으로 이에 응답하여 우렁찬 소래가 만방에서 들리오메 “시온의 거민아 소래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아 거륵 하신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하도다.—이사야 12:2, 3, 6; 요한복음 4:14, 23; 계시 22:17.

23. 여호와 께서 노래 하셨다는 구절이 어데 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에게 무엇을 격려하여 주는가?

23 끝으로 우리가 벌서 말한바와 같이 여호와 자신 께서 노래하신 성경 구절을 기억 하라. 이것이 스바냐 3:14-17에서 발견 된다. 처음에 우리가 기뻐 노래 할것을 격려 한바 노래 하여 기쁘게 부를지어다.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 ( 바벨론과 바로 같은 압박자들)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가 두려워 하지 아니할것이라.” 또한 우리가 기뻐 싸울것을 격려한바 “그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 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느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힘있는 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야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사랑에 넘쳐 잠잠 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히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우리가 어떻게 이보다도 더 기쁘고 감동되는 마음으로 이 공부를 마칠수 있으랴?—시편 132:13-18과 비교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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