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면
전쟁을 자행해 온 종교—하느님은 승인하시는가? 3-11
역사 전체에 걸쳐, 사람들은 하느님의 이름을 빙자해 살육을 자행해 왔습니다. 그러한 살육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 하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르노빌의 어둠 속에서 피어난 확고한 희망 12
러시아의 옐친 대통령은 “인류는 이러한 규모의 재난을 경험한 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지금은 살아 있어서 행복합니다! 20
진저는 한때 죽고 싶었지만—그래서 자살을 기도하기까지 하였지만—지금은 살아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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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othèque National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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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s/Sip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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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Alexandra Boulat/Sip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