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95 1/15 28-29면
  • 세계를 살펴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95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안전 성교”—여성에게 그렇게 안전한 것은 아니다
  • 가벼운 두뇌 운동
  • 화장지로 통신하는 열차
  • 미국 총기 정책의 모순
  • 도청당하는 일본
  • 많은 아프리카인의 생명을 앗아 간 에이즈
  • 어로 남획으로 바다가 비어 간다
  • 더 좋은 수면 습관
  • 가톨릭 미사를 돕는 소녀 복사(服事)
  • 거세하는 종파
  • 환관, 고자
    성경 통찰, 제2권
  • 어떻게 하면 AIDS에 걸리지 않을까?
    깨어라!—1993
  • AIDS를 피하는 방법
    깨어라!—1988
  • AIDS—나도 위험한가?
    깨어라!—1993
더 보기
깨어라!—1995
깨95 1/15 28-29면

세계를 살펴봄

“안전 성교”—여성에게 그렇게 안전한 것은 아니다

에이즈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 성교”와 콘돔 사용을 지지하는 많은 홍보가 있어 왔지만, 의사들은 그런 충고가 지혜로운 것인지 의혹을 품기 시작하였다. 파리의 「르 피가로」지에 게재된 의학계의 보고는 콘돔이 에이즈로부터 남자들을 어느 정도 보호해 주기는 하지만, 여자들에게는 훨씬 더 큰 위험성이 있다고 전한다. 감염된 성교 상대가 콘돔의 바깥면을 쉽게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여자들은 월경 중이거나 어떠한 형태로든 질이 감염되어 있거나 상처가 나 있을 경우 특히 감염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통계적으로 볼 때, 에이즈로부터 여자들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콘돔의 효율성은 현재 69퍼센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감소된 “안전”율에 대해 논평하면서 한 의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일 년 중, 추락하지 않을 확률이 69퍼센트밖에 안 되는 비행기에 대해 우리는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

가벼운 두뇌 운동

“기억력이 나쁜 것은 숙명적인 문제가 아니라 대개 훈련 부족과 관련된 문제”라고 독일의 한 건강 보험 회사의 간행물인 「DAK 마가친」지는 보도한다. 활동하지 않으면 근육이 위축되듯, 두뇌도 운동량이 적으면 둔화되어 정보를 많이 저장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은 주로 노인들의 문제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흔히 우리는 깊이 생각하지 않거나 아예 생각하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젊은이일지라도 정신을 계속 적절히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억력이 둔화될 위험에 놓이게 된다고 동 지는 지적한다.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인가? 정신과 기억력을 자극하기 위해 숫자나 알파벳 글자가 들어 있는 퍼즐과 같은 정신 놀이 기구를 사용하여 가벼운 두뇌 운동을 하라고 동 지는 권한다. 또한 “십자 말풀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화장지로 통신하는 열차

좀더 현대식 장비가 도입되기 전까지, 이탈리아의 거의 모든 열차에서 열차의 차장은 차내의 긴급 사태를 당국에 알리려고 할 때, 다음과 같은 유일한 방법을 계속 사용할 것이다. 간단하게 글을 적어 두루마리 화장지 안쪽에 넣은 다음, 그것이 발견되어 당국에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달리는 열차에서 화장지를 다음 역에다 던지는 것이다. “철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 된” 이 방식은 공식 철도법에 규정되어 있다. 이것은 “시험을 통해 증명된 여전히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이탈리아의 한 철도청 관리는 말한다. 하지만 그는 “열차와의 통신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시인한다. 환자나, 의심스러운 화물이나, 폭력 행위나, 도둑을 보아도 간섭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철도청 직원은 사실상 속수 무책”이라고 이탈리아의 「코리에레 델라 세라」지는 전한다. 통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탈리아 철도청은 가까운 장래에 폐회로 휴대폰을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총기 정책의 모순

미국에서는 수많은 집단 총격 사건과 결부된 권총 살인 건수가 증가하자, 두 부류의 사람들 즉 범죄자들에게서 총기를 압수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자신들도 총기를 구입해야 할 시기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사실 많은 사람에게는 그 두 가지 생각이 동시에 떠오를지 모른다”고 「타임」지는 전한다. 따라서 총기를 단속하라는 압력이 증가하는 동시에,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사람이 총기를 구입하고 있다. 브래디 법(총기 단속법)이 통과되자, 총포 상인들은 그 법이 발효되기 전까지 판매가 급증하였다고 말하였다. 현재 미국에는 약 2억 1100만 정의 총기가 있다. 그 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형 화기를 넘겨 주는 사람들에게는—아무런 추궁 없이—100달러짜리 선물 교환권을 주는 계획을 시도하였다. 그 운동으로 거리에 나도는 수백 정의 총기는 회수하였지만, 총기를 넘겨 주어 이득을 보기 위해 값싼 총기를 구입하도록 일부 사람들을 부추기는 결과도 가져오게 되었다. 한 총포상 주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장담하건대, 아침에 총기를 넘겨 준 많은 사람이 오후에는 여전히 총기를 소유하고 있을 겁니다.”

도청당하는 일본

남의 말을 엿듣는 것이 일본 “국민의 취미”라고 평하면서 「마이니치 데일리 뉴스」지는, 매년 “소형 무선 마이크로폰이 6만 개나 팔리는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도청당하는 나라”라고 보도하였다. 어떤 도청기는 필기구에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작다. 15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서 하는 대화를 도청하여 3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전송하는 장치도 있다. 일본에서 남의 말을 엿듣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동 신문에 따르면, 남의 말을 엿듣는 많은 사람은 단지 “가장 흥미 있는 [소문]거리를 찾으려고 주파수”를 맞추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도청을 하는 대다수는 “상대방의 애정을 확인해 보고 싶어하는 질투심 많은 연인들이나 출가하지 않은 딸의 행동을 감시하려는 아버지들”이다.

많은 아프리카인의 생명을 앗아 간 에이즈

세계 보건 기구의 추산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에이즈 환자로 판명된 1500만이 넘는 사람들 가운데 약 1000만 명이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아프리카야말로 세계에서 최악의 영향을 받은 대륙임을 알게 된다. 나탕 클뤼멕 교수는 에이즈 유행병과 싸우기 위해 현시점에서 취하고 있는 조처를 일컬어 “계속 불어나는 강물을 막고 있는 작은 모랫둑”이라고 묘사하였다. 파리의 일간지 「르 몽드」에 게재된 한 회견에서 클뤼멕 교수는, 아프리카의 국가 원수들은 그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아프리카가 파멸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1987년에 클뤼멕 교수가 아프리카 대륙의 10퍼센트가 에이즈에 감염될 것이라고 추정하였을 때, 많은 사람은 과장된 수치라고 생각하였다. 오늘날에는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든 그 인구의 20 내지 40퍼센트가 치명적인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으로 추정된다.

어로 남획으로 바다가 비어 간다

“‘생선은 바다에 얼마든지 있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리다”라고 「이코노미스트」지는 지적한다. “바다의 풍부함이 한계를 넘어 남용되어 왔다.” 고기잡이의 절정을 이루었던 1989년 이후로 세계의 해상 어획량은 점점 줄어들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산란 어족을 보존할 수 없을 만큼, 바다에는 물고기가 너무 적게 남아 있다. 어부들은 그들이 잡을 물고기를 생산해야 하는, 자원이 되는 물고기까지 잡아들이면서 밑천을 축내고 있다.” 국제 연합 식량 농업 기구에 따르면, 17개의 주요 원양 어장 가운데 13개 어장은—그 중 4개 어장이 상업성이 격감된 곳으로 구분되어—문제가 심각하다. 어부들은 고도의 과학 기술—이를테면, 수중 음파 탐지기나 위성 통신—덕택에 먼 곳에 있는 물고기까지 찾아내어 물고기가 가장 많은 정확한 지점으로 향할 수 있게 되었다. 가공 처리 공장을 갖춘, 축구 경기장만한 거대한 트롤 어선은 심지어 축구 경기장보다 더 큰 그물들을 사용하여 지나치게 많은 물고기를 끌어올린다. 「이코노미스트」지는 이런 파괴적인 행위에 대해 정부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하는데, 세계 어획량의 90퍼센트는 일부 나라들이 영해권을 주장하는 수역인, 해안으로부터 200해리 내에서 잡은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들은 다른 나라의 어로 선단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서도 자국의 어로 선단은 확장하도록 허용하는 한편 보조금까지 지급한다.

더 좋은 수면 습관

“많은 사람에게는 불면증이 생산적인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신체의 수면 시간을 어기면 오히려 비생산적인 결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브라질의 「에샤메」지는 전한다. 신경과 전문의인 루벤스 레이망은 이렇게 설명한다. “신체 조직은 인간에게 내장된 수면 시간을 잊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신체 조직은 늘 기억해 두었다가 갑자기 그만한 대가를 요구할 것이다. 그것은 기억력 감퇴, 집중력 문제, 사고력 둔화 등으로 나타날 것이다.” 지나친 고민을 피하기 위해서는 “업무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생각하는 일을 업무 시간에만 국한시키라”고 레이망 박사는 권한다. 좀더 편안하게 잘 자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조용한 음악을 듣고, 빛을 조절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라고 「에샤메」지는 제안한다.

가톨릭 미사를 돕는 소녀 복사(服事)

일부 교회 당국은 미사를 올리는 동안 사제를 보조하는 데 소녀를 사용하는 일을 지금까지 묵인해 왔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승인을 받아 전세계의 가톨릭 주교 협의회 회장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천주 숭배와 성찬 규율을 위한 성성(聖省)은 미사 진행을 돕는 복사 소녀를 임명하도록 주교들 각자에게 선택권을 주었다. 「코리에레 델라 세라」지에 따르면, 이 내용을 공표하면서 “여권 신장론자들의 야심에 아주 희미한 희망의 빛조차 던져 주지 않”기 위해, 바티칸 대변인인 요아퀸 나바로 발스는 이 새로운 마련으로 여사제에 관한 교회의 태도가 변경된 것은 절대 아니라고 재빨리 지적하였다. 그렇다면 소녀 복사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학자인 프랑코 페라로티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도 놀랄 것 없는 일이다. 교회가 사제를 구할 수 없듯이, 소년 복사 역시 구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거세하는 종파

봄베이의 「인디언 익스프레스」지는 인도에 100만여 명의 고자가 있다고 보도한다. 이들 가운데 2퍼센트만이 태어날 때부터 고자였다. 나머지는 후천적으로 거세된 것이다. 동 지에 따르면, 잘 생긴 소년들을 꾀거나 유괴하여 인도의 많은 거세 시술 센터 중 한 곳으로 데리고 간다. 거기서 소년들은 “귀공자 대우”를 받는 일을 포함하여 마침내 고환을 제거하는 의식을 따르게 된다. 그런 다음, 이 새로 거세한 소년들은 나이 든 거세한 남자에게 입양되어 “모녀” 관계를 맺게 된다. 이 거세한 소년들에게는 여자 이름이 주어지게 되는데, 그 이후로는 여자처럼 행동하고 여자처럼 옷 입는다. 거세한 남자들 대부분은 하나의 주된 신을 섬기는 하나의 종파를 구성한다. 인도 전역에 있는 많은 사원에서는 거세한 남자들이 연례 축제 기간에 신과 같은 존재로 영예와 공경을 받는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