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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

환생 “우리에게 전생이 있는가? 우리는 다시 살게 되는가?”라는 훌륭한 일련의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6월 15일 호)에 대해 감사합니다. 이 기사들은 죽은 자의 상태에 대한 진리를 간결하면서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제공하더군요. 이 주제와 관련된 진리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귀지가 기술한 내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F. P., 이탈리아

전직 권투 선수 “사랑하던 것을 미워할 줄 알게 되다”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6월 15일 호)에 대해 대단히 감사합니다. 옵둘리오 뉴녜스의 체험담은 제 남편이 겪는 의료상의 문제를 어느 정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전직 권투 선수인 남편 역시 우울증에 걸려 있지요. 사실 제 남편의 생활이 변화되도록 도와 주신 분은 바로 여호와 하느님이십니다!

S. S., 미국

고통 전문 안마사인 저는 “고통 없는 삶이 가능한가?”라는 일련의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7월 1일 호)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지식을 조사하고 제공하는 면에서 분명히 나타난 통찰력과 균형과 지혜를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기사는 전문가나 환자 혹은 그 외의 사람들에게도 요긴한 도움이 되겠더군요. 저는 마사지 기술을 사용하여 통증과 계속 싸우면서, 만성 통증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하느님의 왕국 아래 펼쳐질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D. T., 덴마크

이 기사들은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저처럼 매일 통증에 시달리는 여러 사람들에게도 이 기사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M. G., 미국

지금 침대에 누워서 이 글을 씁니다. 추간판 두 개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지난 이 년 반 동안 주기적으로 이렇게 꼼짝없이 누워 있었어요. “등의 통증으로 고생하는가?”라는 아주 훌륭한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6월 15일 호)에 대해 감사 드려요. 그 기사를 읽으면서 울었어요. 마치 귀지가 저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거든요. 누군가가 이 문제를 그렇게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 거의 믿어지지 않더군요.

B. H., 영국

저는 꼭 십 년 전에 척추 수술을 받아야 했던 사람인데, 그러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기사는 제가 겪는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시된 제안들이 매우 유용해서, 저는 많은 사람들이 그 제안들을 적용하여 수술을 면하게 되길 바랍니다.

K. G., 헝가리

음악 연대의 오기? “무전 여행을 하던 히피가 남아메리카의 선교인이 되다”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4월 1일 호)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아스러운 점이 있더군요. 리처드 플리트는 1973년 9월에 비틀즈를 보러 리버풀로 갔다고 말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비틀즈는 1969년에 마지막으로 공연을 하였고 1970년에 해체되었습니다.

C. S., 독일

오해가 생겨서 미안합니다. 리처드 플리트는 비틀즈가 한 때 공연하였던 나이트클럽을 보러 리버풀로 갔다고 말하려던 것이었습니다.—편집자.

자살 “청소년은 묻는다 ·⁠·⁠· 자살이 해결책인가?”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4월 15일 호)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그렇게 해 버리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저는 아장아장 걸어 다닐 무렵, 신뢰하던 어떤 사람에게 성적으로 학대를 당했습니다. ·⁠·⁠· 과거에 저는 ‘죽고 싶다’라는 문구를 셀 수도 없이 많이 썼지요. 그 이후로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고 이제는 전 시간 복음 전파자로 섬기고 있지만, 아직도 때때로 그런 충동이 엄습해 옵니다. 그 기사를 받기 바로 전날에도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울었어요.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제가 살아 있도록 허락하셨고, 저에게 ‘계속 살아야 해’라고 부드럽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진실로 대단히 감사합니다.

Y. K.,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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