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깰 때이다」 제목 색인
건강과 의학
고통 7/1
괌의 불가사의한 질병 8/15
등의 통증 6/15
모유를 먹이는 요령 9/1
방사상 각막 절개술 10/1
새로운 약을 찾으려는 탐구 5/15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5/1
Rh 인자 12/15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도움 4/1
유방암 4/15
중독 5/1
혈우병 환자에게 오염된 피를 6/1
경제와 고용
개발 도상국에서 해 볼 만한 직업 11/1
돈을 추구하는 일 4/1
멕시코의 경제 회복 3/15
물질적 번영—행복한 세상의 열쇠? 12/15
일꾼이 받는 삯—합당한가? 4/1
과학
과학자들이 대중을 오도하다 1/15
“자연에서 배운다” (생물 모방 공학) 5/1
나라와 사람들
결코 녹지 않는 지대 (배핀 섬) 1/15
노르웨이 올림픽 대회 11/15
대나무 오르간—필리핀의 진기한 악기 11/1
도장이 곧 서명이다 (타이완) 6/1
모스크바의 지하 궁전 7/1
삿포로의 눈과 얼음 잔치 (일본) 2/15
아이티의 진저브레드 가옥 8/15
예멘—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나라 5/1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3/1
“이빨” 달린 열차 (그리스) 7/15
카나리아 제도 12/1
캐나다의 장대한 “움직이는 도로” (세인트로렌스) 4/15
크라카토아—대재난이 있었던 장소를 방문함 6/15
티티카카 호에 떠 있는 섬들 7/1
편리하게 쓰이는 후로시키 (일본) 10/1
홍해 속의 경이 10/15
동물과 식물
거대한 장수거북 7/15
까치 7/15
나무랄 데 없는 작은 집안 관리인 (개미) 5/15
다시 나타난 “멸종한” 새 11/15
독을 품은 나비? 11/15
돌래 3/1
따뜻한 물에 사는 물범 11/1
딱따구리 1/15
말쑥하고 날렵한 흰가슴물까마귀 4/1
바나나—빼어난 과일 4/15
사다새 5/15
세계의 습지대 2/1
오스트레일리아의 야생화가 이루는 장관 10/1
잘 나타나지 않는 동물 (늑대) 9/15
진귀하고 희고 눈이 파란 악어! 6/1
코끼리—벗인가, 적인가? 3/15
큰고니 8/15
핀치 9/15
하마 10/15
성서의 견해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가? 1/15
“더 약한 그릇”—여자를 모욕하는 말인가? 10/15
도박은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가? 8/15
분노하는 것은 언제나 잘못인가? 4/15
사도 바울은 여성에게 적대적이었는가? 7/15
성서는 사상의 자유를 억누르는가? 6/15
스트레스 극복 9/15
슬퍼하는 것은 잘못인가? 5/15
슬픔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3/15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이혼 2/15
하느님께서는 상을 주시는가? 12/15
세계 사건과 상태
남부 아프리카의 가뭄 8/15
도시 1/15, 2/1, 2/15, 3/1, 3/15, 4/1
무엇이 세계를 연합시킬 것인가? 1/1
문맹 3/1
사라예보—1914년에서 1994년까지 11/15
아직도 세계를 뒤흔드는 저격 사건 11/15
어린이를 위한 희망 5/15
역병 10/1
예의 범절의 쇠퇴 8/1
위기에 처한 학교 8/15
지뢰—세계적 위협 8/15
여호와의 증인
결코 바꾸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 (M. 켄들) 4/15
고대하던 꿈이 이루어지다! (나이지리아) 10/1
남아시아에서 인생의 도전을 극복함 (A. 에이브러햄) 2/1
답을 찾은 에디 (A. 퓨) 8/1
마술사도 신도 아니다 (M. 우와시) 5/15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다 (일본) 8/1
사랑하던 것을 미워할 줄 알게 되다 (O. 누녜스) 6/15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을 때 (K. 로버슨) 9/1
세계를 놀라게 하는 연합 1/1
아버지의 충실한 본 (M. 데이비) 1/1
예루살렘 대법원 11/15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는 참다운 부를 발견하였다. (G. 카치카로니스) 7/1
우리는 히틀러의 전쟁을 지원하지 않았다 (F. 볼파르트) 11/1
“원자탄 폭발로 석방”되다 (미우라 쓰토무) 10/15
이제 더는 돌도 섬도 아니다 (L. 루빈) 12/1
일상 생활의 언어로 된 성서 9/1
“일을 훌륭하게 해내다!” (세인트헬레나) 3/15
죽이는 훈련을 받았지만, 이제는 생명의 소식을 전한다 (R. 오베드) 9/15
진리를 알게 된 탈옥수 (B. 가너) 2/15
칠레—독특한 나라, 독특한 대회 5/15
키예프 기자가 증인에게 찬사를 보내다 3/1
필리핀 대법원 1/15
하나님께 대한 믿음으로 보호받음 (F. 보리스) 3/1
하나님을 첫째 자리에 두는 청소년들 (피 문제) 6/1
함께 평화롭게 사는 길 (H. 랑) 5/1
히피에서 선교인으로 (R. 플리트) 4/1
인간 관계
감정 이입을 하여 잘 듣는 사람인가? 12/15
노부모를 봉양하는 일 2/15
다루기 힘든 아이 12/1
부모들이여—지원하라! 8/15
부부간의 의사 소통 2/1
TV가 없으면 가정 생활이 더 행복한가? 9/1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 8/15
종교
검은 나사렛 사람을 위한 큰 잔치 3/15
멕시코의 종교 재판 10/15
멕시코—종교법을 개정하다 8/1
별이 우리 인생의 인도자인가? 7/15
사탄 숭배 10/1
새시대 운동 3/15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삼위일체에 관한 질문) 9/15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영혼에 관한 질문) 1/15
선교인 10/15, 11/1, 11/15, 12/1, 12/15
성서는 현실에 맞지 않는가? 6/1
월징엄—말썽 많은 성지 7/1
종교가 편을 들다 11/1
참 그리스도인과 전쟁 11/1
1914년의 진정한 의미 11/15
크리스마스 전통 1/1
하나님은 운동 경기에서 편드시는가? 2/15
환생 6/15
청소년은 묻는다
미혼모 10/15
믿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다면? 6/1
본드 흡입 7/1
부도덕한 희롱 2/15, 4/1
수학 여행 11/1
스릴 스포츠 7/15
아버지의 사망 9/1, 9/15
어떻게 하면 체중을 줄일 수 있는가? 5/15
왜 이렇게 뚱뚱한가? 5/1
왜 하느님에 대해 말해야 하나? 10/1
용서받을 수 없는 죄 11/15
유행 12/1 12/15
이사 3/1, 3/15
이성에 대한 생각을 떨쳐 버림 8/1, 8/15
이중 생활 1/1, 1/15, 2/1
자살 4/15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단념할 수 있는가? 6/15
기타
교육—균형 잡힌 견해 9/1
글 깨우치기 3/1
마약과 영매술 그리고 성서 3/1
별식으로 대접할 만한 것 (퐁뒤) 8/15
부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7/1
산 10/15
생활에 유머를 더하자 6/1
아이스크림의 역사 4/1
엑손 석유 유출 2/1
오페라 극장에서 저녁 한때를 7/15
외설물이 대학에 도입되다 8/1
장난감 9/15
캘리포니아 지진 8/1
콤팩트 디스크 5/1
터널 투쟁 7/15
흰 서리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