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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를 깨끗이 지워 없앰”
  • 깨어라!—1994
깨어라!—1994
깨94 12/15 32면

“과거를 깨끗이 지워 없앰”

“우리는 모든 창조물이 지금까지 계속 함께 신음하며 함께 고통당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 말은 거의 2000년 전에 기록될 당시에도 참되었고 오늘날에도 참됩니다. 그런데 온갖 고통으로 얼룩진 인류의 역사가 깨끗이 지워질 수 있습니까?—로마 8:22.

「하나님은 참으로 우리에게 관심이 있으신가?」라는 제목의 32면으로 된 천연색 팜플렛에서는 바로 이 문제를 검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견뎠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 보상하실 것”이라고 말한 다음 그 팜플렛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동정심으로, 우리를 괴롭혔던 나쁜 과거를 충분히 보상하실 것입니다.”

이 출판물은 우리 앞에 밝은 장래가 놓여 있다는 신빙성 있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이 팜플렛을 읽고 나서, 20세 된 한 캐나다인은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이 출판물이 어찌나 마음에 와 닿던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야말로 주옥과도 같습니다. 이 출판물은 하느님께서 인류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놀라운 장래를 일깨워 줍니다. ‘과거를 깨끗이 지워 없앰’이라는 부분은 자애롭게 쓰여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호와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팜플렛을 한 부 받아 보기 원하거나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방문해 주기를 원하신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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