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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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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6
깨86 5/1 24면

세계를 살펴봄

많은 생명을 앗아간 화산

지난 11월에 코오피 재배국인 콜롬비아의 보고타에서 서쪽으로 약 140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네바도 델 루이즈 화산이 폭발하여 그 나라 전역에 죽음과 파괴의 자국을 남겼다. 화산이 폭발하자 그 산의 만년빙이 녹아내려 치사적인 진흙탕 계곡을 이룬 탓에 22,000여명이 사망하고 약 8,000명이 집을 잃었다. 그후 인구 25,000의 아르메로 마을은 깊이가 9미터나 되는 잿빛 진흙탕에 21,000명을 매장시킴으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집단 무덤들 중 하나가 되었다. 화산에 더 가까운 마을인 친치나 (인구 70,000)에서는 1,000명이 사망하였다. 몇명의 ‘여호와의 증인’과 그들의 연합자들이 그 화산의 희생자들 가운데 포함되었다. 이 글을 쓸 무렵, 아르메로 회중은 16명의 생존자와 한명의 사망자 및 42명의 실종자를 보고하였다. 친치나 회중은 38명의 생존자와 3명의 사망자를 보고하였다. 과학자들은 이 폭발이 1902년 이래 최악의 참사라고 말한다.

노인을 겨냥한 범죄

오스트레일리아의 브레즈베인에서는 노인을 협박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고 그 도시의 신문인 「쿠리에르 메일」지는 보도한다. 그러한 범죄에는 도둑질, 폭력, 파괴 행위 및 집집을 방문하는 외판원으로 가장하고 혼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는 사기꾼들의 사기 행위 등이 포함된다. 많은 노인들은 강탈당할 가능성에 대처하기가 어렵다. “60년 동안 살아온 집의 문과 창문들을 열어 놓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라고 브레즈베인의 한 경관은 말한다.

‘폭력에 중독되다’

“어린이들의 폭력 및 성에 대한 뒤틀린 견해는 추잡한 비디오에 그 책임이 있다”는 표제로 런던의 「타임즈」지는 기사를 실었다. 어린 아이들에게 비디오 필름이 미치는 영향을 3년간 연구한 조사반의 의장인 너겐트 경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 확증되었다”고 평했다. 이 조사반의 반장인 클리포오드 힐 박사는 이렇게 부언하였다. “일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마약에 걸려든 것과 같은 방식으로 상당히 폭력에 중독되어 있는데, 더욱더 악화되고만 있다. 어린이들이 화면에서 본 것을 모방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러한 점은 어린이들이 텔레비젼 뉴우스 방송에 비친 폭력을 시청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더우기 특정 비디오 필름을 금지하는 것도 해결책이 못 된다. 한 학교에서 임의로 73명의 십대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그 중 63명은 금지된 비디오 중 적어도 한 가지는 보았었다.

서서 삼키라

일어서거나 적어도 일어나 앉아서, 최소한 한 모금의 물로 알약을 삼키면 10초 이내에 그 약은 식도에서 깨끗이 내려갈 것이다. 그 시간은 누워서 먹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이라고 영국의 「약품 및 치료법 회보」(The Drugs and Therapeutic Bulletin)지는 보도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 어떤 약들은 위에 도달하기 전에 용해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식도의 내면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붓게 만들고 심한 후두염처럼 통증을 가져올 수 있다. 식도에서 천천히 흡수되게 되면 심지어 약효도 30분이나 더디게 나타날 수 있다. 가장 해로운 자극을 주는 것들 중에는 철분 및 칼륨 정제와 비 스테로이드계 소염제가 있다.

일부다처제를 옹호하는 주교들

아프리카의 성공회는 그 교회 내에서 일부다처주의 자들을 추방한 것 때문에 비난을 받고 있다. 놀랍게도 그러한 비난을 하는 사람은 케냐 출신의 성공회 주교인 데이비드 지타리 박사인데, 그는 “일부다처 지역의 수호자로 자처해 왔다”고 독일어 로마 가톨릭 잡지인 「십자로」(Kruispunt)지는 말한다. “교회가 일부다처주의자들보다 이혼한 사람들에게 훨씬 더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고 그 주교는 말한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아내를 여럿 둔 아프리카 남편들은 과거와 현재의 모든 아내들을 계속 돌볼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일부다처 윤리는 유럽의 이혼 윤리보다 가벼운 죄악”이라는 것이다.

우간다 성공회의 캄팔라 모임에서, 서부 부간다의 주교인 크리스토퍼 세뇬조 역시 그와 비슷하게 그의 교인들에게 “일부다처제가 얼마나 적합한지를 보라”고 강권했음을 영국 런던의 「처어치 타임즈」지는 보도한다. 1980년에 우간다에서는 남자보다 여자가 250,000명 이상이나 많았다는 통계 수치를 언급하면서, 그 주교는 일부다처제가 원치 않는 독신 생활을 막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일처제가 하나님께서 해주신 참다운 결혼 마련임”을 단언하면서, 일부다처제에 유리한 점이 있으며 특히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이 이혼당하지 않게 해주는 면에서 그렇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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