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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아의 권리”
  • 고통스런 변화
  • 유아에게 필요한 부드러운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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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86 3/15 24면

세계를 살펴봄

“태아의 권리”

낙태된 태아 16,433명에 관한 3년간이나 지속된 복잡한 법률상의 문제가 최근에 해결되었다. 그 아기들은 1982년에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철제함에 보관된 채로 발견되었다. 낙태 반대론자들은 종교식으로 그 아기들의 장례를 치르자고 했지만, 여성 해방론자들과 시민의 자유를 내세우는 집단들은 이를 반대했다. ‘미국 대법원’은 어떠한 종교식으로든 이 태아들의 장례를 치르는 것은 교회와 국가의 분리 원칙을 범하는 것이라고 판결했다. 절충안은 이 태아들을 비종교적으로 매장하자는 것이었다. 이 아기들은 여섯 개의 관 모양의 궤 속에 담겨져 세개의 이름없는 무덤에 묻혔다. 레이건 대통령은 장례식에 모인 사람들에게 이러한 전언을 보냈다. “죄없이 죽은 이 태아들을 생각컨대, 태아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운동에 보다 더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합시다.”

고통스런 변화

소련에서 인구 변동이 현저히 일고 있다. 30년전에는 인구의 3분의 2가 시골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그에 상당하는 인구가 도시에서 살고 있다. 「뉴우요오크 타임즈」지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서방 나라들에 비해, 고정된 가치 기준을 가진 시골의 전통적인 생활 방식이 훨씬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나라에서, 가부장적 대가족에서 도시의 핵가족으로 변화됨에 따라 고통스런 결과가 생기고 있다”고 한다. “사회의 가치 기준 및 생활 방식의 변화”가 있게 된 것이다. 마을과 가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생활에서 새로운 자유를 추구함으로써 가정의 분열, 알코올 중독 및 범죄가 초래된다고 한다. “요즘의 젊은 세대의 가정은 불화가 많고, 불안정하며, 자녀는 거의 없다”고 ‘소련 과학 학회’의 수석 연구원인 빅토르 I. 페레베덴체브는 말한다.

유아에게 필요한 부드러운 조명

의사들은 신생아의 방에서는 조명을 부드럽게 할 것을 권한다고 「뉴우 잉글랜드 의학지」는 보고한다. 조명이 밝은 육아실에 두었던 유아들을 연구한 결과, 안구의 혈관이 상하여, 시력 장애가 생겼음이 밝혀졌다. 물론 조명이 밝은 데서 철저하게 보살펴 주는 육아실의 가치를 불신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환경에서 수주일이나 수개월을 지내는 아기들이 염려스럽다고 의료진들은 말한다. 그들이 지적하는 바로는, 밝은 빛은 산소에 대한 눈의 감도를 높여 주므로, 어린 혈관에는 해롭다고 한다.

폭등하는 물가

볼리비아는 남 아메리카에서 최빈국이라고 한다. 그 나라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페소는 사실상 무가치해졌다. 물가는 연간 10,000퍼센트의 비율로 치솟고 있다! 한 방문객의 말에 의하면, 햄버어그 한개에 백만 페소이고, 괜찮은 호텔에서 하룻밤 묵는 데는 삼천 오백만 페소가 든다고 한다. 볼리비아는 1984년도에 2천 3백만 달러(약 207억원)에 상당하는 페소 지폐를 수입했는데, 이는 이 나라의 수입에 있어서 광산 장비와 식량 다음으로 세번째로 큰 수입이었다고 「퍼레이드 매거지인」지는 보도한다. 장보러 갈 때, 볼리비아인들이 페소를 담은 자루나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정부는 할 수 없이 액면 오백만 페소짜리 지폐를 유통시키기 시작했다.

누가 은행 절도범인가?

독일 뮌헨에 있는 한 경찰 수사관은 은행 절도범들의 동기와 배경에 대한 조사를 해보았다. 그가 내린 결론은, 은행 절도는 결코 전과자들만이 저지르는 범죄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오히려, 그것은 사실상 “누구나 저지르는 범죄”가 되어 버렸다. 「브레머 통신」(Bremer Nachrichten)지는 이렇게 보도한다. “조사 결과 요즘의 은행 절도범들은 모든 사회 계층, 직업 및 지적 수준에 속한 사람들이었다. 공장주, 군 장교, 주식 중매인 및 기술자들뿐만 아니라 은행원들 자신, 심지어 경찰관들 중에서도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가장 일반적인 동기는, 부채가 있는 일, 도박을 좋아하는 일 및 “근심 걱정없는 생활 방식”에 대한 갈구이다.

청소년 자살에 대한 새로운 조명

지난 20년간, 미국에서는 청소년 자살이 세배 이상 늘어났다. ‘루이스빌 대학교’ (켄터키주)에서 3년간 행한 연구에 의해서, 자살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자살하지 못한다는 널리 인정된 관념은 옳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2세에서 19세 사이에 자살한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7명은 죽고 싶다는 말을 미리 했었고, 11명은 자살하겠노라고 위협했었고, 8명은 자살을 기도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자료로 인해서, 어떤 아이가 죽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를 교사나 부모들로부터 듣게 되면 우리는 더욱더 민감해 집니다”라고 이 연구반을 주도한 모하멧 샤아피 박사는 말했다. 그는 자살이 늘어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홀어버이 가정의 증가, 후원 조직인 교회의 영향력 쇠퇴” 그리고 “무엇보다도 ·⁠·⁠· 인간적인 교제의 결핍”을 지적했다고 루이스빌의 「커어리어 저어널」지는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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