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9 4월호 7-10면
  • 오늘날 누가 안전을 얻을 수 있는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오늘날 누가 안전을 얻을 수 있는가?
  • 깨어라!—1979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합당한 견해
  • 우선 순위의 선택
  • 안전하게 해 주는 영적 특권
  • 그리스도인 연합에서 오는 안전
  • 안전한 미래—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안전한 미래—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 당신의 장래—불안한가? 혹은 ··· 안전한가?
    당신의 장래—불안한가? 혹은 ··· 안전한가?
  • 참다운 안전—현재 그리고 영원토록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6
  • 지금부터 영원히 안정을 누리려면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2
더 보기
깨어라!—1979
깨79 4월호 7-10면

오늘날 누가 안전을 얻을 수 있는가?

의식주는 기본적인 생활 필수품이다. 생활상의 모든 노력이 이것 없이 안전해질 수 없다.

만일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이러한 모든 필수품들을 넉넉히 주겠다고 제안해 온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무슨 조건으로?” 하고 물을 것이다. 그러한 약속은 너무 어마어마한 것이기 때문에 전혀 선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받을 만한 조건이라면 그것은 참으로 큰 축복일 것이다!

합당한 견해

예수 그리스도의 유명한 산상수훈에서 그분은 생활의 물질적 필수품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실제적이셨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가 그것들을 얻는 일에 관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거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 직접 성서 마태복음 6:31-33이나 누가복음 12:29-31에 나오는 같은 내용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충고를 결코 따르지 않을 것을 아셨음을 볼 수 있다. 오히려 그들은 재물을 구하려고 ‘근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재물이 그들의 목표가 되었다. 그러나 이미 우리가 조사한 바와 같이 그것들이 실제로 어떠한 안전을 주었는가?

같은 문맥에서 예수께서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는 곳에 보물을 쌓아두라고 말씀하셨다. (마태 6:19, 20) 오늘날 얼마든지 부를 쌓을 수 있는 이 때에 그러한 부를 가진 사람들은 과거의 사람들이 누렸던 안전감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처럼 되고자 하는 것은 더 우월한 부를 소홀히 하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생에 대한 그러한 근시안적인 견해를 경고하셨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그의 재산이 그의 목숨을 늘여 주지는 못한다.”—누가 12:15, 새번역.

그러면 진정한 안전은 어디서 발견할 수 있는가? 우리의 천적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잘 알고 계시다는 것을 인정할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실 의무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인정함으로써이다. 어떠한 조건으로인가? 단지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조건이다. (마태 6:33) 다음에 나오는 실제 경험을 고려해 보고 이것이 어떻게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지 평가해 보라.

우선 순위의 선택

전세계에는 하나님의 왕국을 첫째로 구하는 225만명 이상의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이 있다. 이들 중 약 75,000명은 자진해서 매년 평균 1,000시간을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에 바치고 있다. (마태 24:14, 신세) 이들 남녀들을 “파이오니아”라고 부르는데 그들이 임명된 구역에서는 그들을 특별히 자주 볼 수 있고 심지어 멀리 떨어진 격지에서도 볼 수 있다.

만일 우리가 그들의 전체 시간(약 7,500만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 본다면 시간당 2‘달러’로 쳐도 그들의 시간은 연간 150,000,000‘달러’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모든 시간이 무료로 바쳐지며 종종 이 특권을 위하여 대우가 좋은 직장이나 직업까지도 사양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파이오니아’들의 활동에 관하여 논평하면서 어느 종교 담당 보도 기자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지었다. “대체로 그들의 생활은 소박하다 ··· 그들[‘여호와의 증인’들]의 행동은 재정적인 조건없이 온전한 믿음과 깊은 의무감에 따라 좌우되며 아무런 물질적 보수도 받지 않는다.”

매우 권위있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경우를 보자. 일본에 있는 큰 병원에서 좋은 지위에 있었고 이 세상의 표준으로 볼 때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를 연구하고서 이 의사 부부는 창조주를 섬기는 데 그들의 생명을 바쳤으며 이것을 물 침례로 나타냈다.

얼마 후 그들은 ‘여호와의 증인’이 몇사람 안되는 다른 도시로 이사하여 그들의 믿음을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하였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그 의사는 그의 안전한 병원직을 사퇴해야 하였으며, 부부가 같이 ‘파이오니아’를 하고 싶었으므로 시간제 직업을 구해야 하였다. 그들은 이제 수수한 셋집에서 산다. 남편은 그들 부부와 그들과 함께 사는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하여 그 지방 보건소에서 일주일에 두번 일한다.

그 의사와 함께 일하던 동료들은 그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며 더우기 그들 자신이 그런 길을 선택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나 이 부부는 그들이 연합하고 있는 그 지방 회중을 돕는 일과 그들의 새로운 이웃들과 많은 성서 연구를 사회하는 일에서 만족과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있다.

안전하게 해 주는 영적 특권

영국 ‘런던’은 여러 무역 분야의 세계적인 중심지이다. 25년 전 유명한 국제 회사에서 일하던 한 젊은이는 아내와 더불어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성서 교리가 참됨을 결정하기 위하여 그들의 고향에 있는 모든 종교 지도자들과 철저히 검토한 후 곧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헌신하고 침례를 받았다.

이 부부를 도왔던 사람은 ‘파이오니아’였는데 이 여자의 훌륭한 본은 그 부부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들은 그 지방 회중에서 열심히 일하였다. 해가 거듭함에 따라 이 부부는 100명에 이르는 남녀가 성서를 알도록 도와 주는 특권을 가졌다. 이들 중 14명은 그 남편이 부장으로 있던 당시에 세계적으로 수천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회사에 다니던 사람들이다.

10년 전에, 그 남편에게 급료가 4배로 높아지는 이사직에 취임할 기회가 주어졌으며, 빠른 시일내에 이사회 회장이 될 약속이 있는 자리였다. 그러나 바로 그때 이 부부에게 ‘파이오니아’ 봉사에 참여할 길도 열렸었다. 이 특권 때문에 그들은 직장의 안전과 그로 인한 보장을 포기하기로 하였다. 결국 회사측이 월급의 반을 받는 시간제 일을 하도록 하고 충실한 봉사의 상으로 이사직을 갖게 하였다.

3년 후 회사측의 재조정에 따라 이 증인은 전 시간 일을 하든지 사퇴하라는 최후 통첩을 받았다. 그는 사퇴하였다. 후에 그는 아내와 함께 회중들을 방문하는 ‘여호와의 증인’의 여행하는 감독자로서 일하도록 임명되었다. 그들은 아직도 그 특권을 누리고 있으며 크게 기뻐하고 있다.

그가 그러한 유망한 출세를 포기하였던 것을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는 ‘바울’의 말을 인용하여 이와 같이 대답하였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빌립보 3:8) 그는 다음과 같이 부언하였다. “물질적인 부를 영적인 부와 바꾸는 것은 온전히 가치있는 일이며 그것은 우리들에게 이전에 결코 경험한 적이 없는 미래에 대한 안전감을 주었다.”

그러나 미래의 안전을 위해서만 이러한 희생을 치르는 것인가? 이러한 “안전”은 오늘날 얼마나 실제적인가? 현재 얻게 되는 유익 몇가지를 고려해 보자.

그리스도인 연합에서 오는 안전

“경고: 소매치기를 조심하시오.” 이것은 작년 ‘여호와의 증인’의 “승리의 믿음” 국제 대회에 모인 수만명의 참석자들에게 주어진 교훈이었다. 당신은 그러한 실제적인 충고가 필요한 이유를 궁금하게 생각할지 모른다. 사실인즉 참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순결은 그들에게 유달리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한다. 도둑들은 ‘여호와의 증인’들 가운데에 눈에 띌 정도로 두드러진, 마음놓고 서로 믿는 것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경고는 적절하였다. 그러나 정직한 사람들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안전을 맛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땅에서는 민족들이 ··· 절망할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을 예상하고 무서워 기절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낡은 세계 질서가 지나갈 때에 대다수의 사람들의 이러한 소극적인 상태와 대조적으로 그의 참 제자들은 이러할 것이라고 하셨다.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의 구원이 가까왔기 때문이다.”—누가 21:25-28, 새번역.

오늘날 그렇게도 뚜렷한 불신과 공포가 예수의 말씀의 성취라는 것을 하찮게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직 성경의 예언들을 참으로 이해하는 믿음만이 마음의 평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오늘날의 절박한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확신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하나님의 목적이 변치 않는 한 미래는 안전하다. 예수께서 추종자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그분의 왕국 통치하에서 인생은 끝없는 그리스도인 연합으로 기쁨이 영원할 것이다.

하나의 세계 정부가 지상의 모든 거민의 영속적이고 최선의 권익을 위하여 통치하므로 인간의 힘이 그의 동료에게 손상을 주도록 사용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일의 축복은 기쁨을 초래할 것이며 땅은 소산을 낼 것이므로 인간의 창의력은 적극적이고 건설적이 될 것이다. 동물들과 기타 지상의 모든 생물들은 온전히 조화될 것이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생기는 땅과 바다와 대기의 오염이란 들어 볼 수도 없을 것이다. 건강 관리가 더 이상 당면 과제가 아닐 것이다. 인간의 사망 그리고 각종 질병은 옛 일이 될 것이다.—이사야 65:17-25 비교.

우리 창조주의 사랑과 목적을 배우면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게 된다. (잠언 1:33) 영원한 안전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참되다. 당신은 그것이 의심스러울지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 곳곳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연합하여 그러한 유익을 얻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