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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선전도 진리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
  • 깨어라!—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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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9
깨79 4월호 10면

악선전도 진리를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종들은 그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악선전에도 놀랄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은 동료 신자들에게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베드로 전 4:4) 그러한 악선전은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 성서의 소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세네갈’ 공화국의 한 사람은 새로운 직장에서 첫날 있었던 일을 이렇게 설명한다. “나는 그 날 출근하지 않은 어떤 사람에 대해 동료 직원들이 집중적으로 악선전하는 말을 들었다.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요. 하나님 빼고는 말을 못한단 말이요. 한다는 이야기가 언제나 개종하라는 거지요. 조심하시오! 당신 보고도 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할테니까’ 하는 식이었다.

“솔직히 나는 당황했다. 이 사람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왜 모두 나에게 ‘사려’와 ‘친절’을 나타내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해서 그토록 미움을 받고 있는 이 ‘미친 사람’을 만나 보고 싶었다.

“내가 출근한 세째날 아침 나는 이전에 보지 못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그의 유쾌한 기질과 천진한 미소가 남달랐다. 그는 나를 반가와하며 환영하였다. 우리가 좋은 직장 친구가 되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면으로 정상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 사람이 내가 경고받은 그 ‘미친 사람’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른 인삿말없이 대뜸 ‘바로 그 분이군요’ 하고 말했다. 그는 놀라면서 ‘어떻게 나를 아십니까?’ 하고 물었다.

“나는 다른 직원들로부터 이틀 동안 많이 들었기 때문에 약간은 알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가 함께 일하게 되었으므로, 그는 나에게 틈틈히 왕국의 좋은 소식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처음부터 나는 그에게 내가 그의 이야기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개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날 오후에 나는 그가 전해 준 소식에 더욱 더 호감이 갔다. 다음날 나는 이미 진리를 옹호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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