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법정에서 징병 면제를 후원하다
◆ 누가 징병 면제를 받을 만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가? 미국의 대법원은 6월 15일에 전쟁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도덕과 윤리적인 이유에 근거하고 있는 사람들은 징병 면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판결하였다. 고등 법원의 5대 3의 판결에 의한 징병제도법의 새로운 해석에 의하면, “깊이 지니고 있는 도덕, 윤리 및 종교적 신앙에 자극을 받아서, 전쟁에 참여할 때 안식과 평화를 누리지 못할 양심을 가진 모든 자”가 군복무에서 면제된다. 정책, 실용주의 혹은 편의주의를 이유로 한 것은 면제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법정은 판결하였다.
“빌린 시간에 살고 있다”
◆ 인간은 금세기의 끝까지 견디어 낼수 있을 것인가? 과학자들은 심각하게 그것에 대하여 회의를 품고 있다. 솔직한 사회생태학 전문가 ‘바울 알. 엘릭크’ 박사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손을 쓰기에는 “이미 너무나 늦은 감이 있다”고 말하였다. 생물학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알버트 센트-고르지’ 박사는 “현재 우리는 멸절의 도상에 있다”고 경고하였다. 동물학자 ‘웨이네 데이비스’는 “우리는 지구 상에서 다른 백성보다 더 신속하게 독성 물질을 토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그리고 ‘만일 10년 이내에, 지상에서 문명이 붕괴될 때에, 우선적으로 미국이 당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 빌린 시간에 살고 있다”고 그는 끝맺었다.
살인귀 제 2호
◆ 성병을 한 때는 억제할 수 있으며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성병이 미국에서는 근사-전염병 중에 들게 되었다. 매독과 임질에 관한 보도에 의하면, 도합 529,575명이라는 엄청난 사망자 수로서 작년보다 10% 이상 증가하였다. 그리고 당국은 사실상의 경우의 3분지 1도 못되는 수만이 보건소에 보고된 것으로 추산한다. 지금 매독은 전염병 대열에서 살인귀 제 2호를 점하고 있다.
“음악”이 고막을 해칠 수 있다.
◆ 영국의 의학 잡지 「더란셋」에 의하면, 「나이트 클럽」에서 ‘댄스’를 할 때 ‘섹시’한 ‘레코드’에서 울려나오는 음악을 두시간 들으면 청각을 해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너무나 시끄러운 잡음은 고막을 낡아지게 함으로써 정상적 청취력의 상실을 증가시키며 촉진시킨다고 동 잡지는 말하였다.
동성애자들을 축복할 것을 교구 목사가 요구
◆ 영국 국교회 목사 ‘모리스 러셀’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한 동성애법 수정 협회 모임에서 교회는 동성애 관계를 축복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율법은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는] ···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고린도 전 6:9, 10.
‘가톨릭’ 교도들이 ‘미사’의 개정을 반대
◆ ‘유럽’ 각국으로부터 1000여명의 ‘로마 가톨릭’ 교도들은 “‘몬티니’ 미사”라고 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하여 6월 하순 ‘로마’로 왔다. 교회의 보수파 회원인 그들은 ‘미사’를 ‘라틴’어 대신 자국어로 하도록 허용하는 개정을 반대하였다. 그 집단은 반대하여 공중적으로 기도하고, ‘베드로’ 성당에 들어가 “크레도”를 찬송하고 그리고 밤중에 ‘베드로’ 광장에서 ‘라틴’어로 염주 기도를 하였다. 교황은 그들을 무시해버렸다.
배제된 성서
◆ ‘캘거리’ 「헤럴드」지는 다음과 같이 게재하였다. “성서는 목사인 ‘존 길함’이 성서 없이 교회 예배를 수행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다. ··· 그는 자기 교회 사람들 앞에서 뽑내면서 걸어다니고, 그들에게 질문을 쏟아 놓고, 질문에 대답하거나 ‘플레이 보이’ 잡지나, 아니면 심지어 ‘칼 막스’를 읽고 ‘만일 내가 꼭 그렇다고 느낀다면’ 하고 다니기를 더 좋아한다.” 연합 교회 목사인 ‘길함’은 “복음 사탕”은 교회에서 사라져버리는 중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많은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심지어 하나님도 무시하기 때문에 이러한 목사들이 또한 더 이상 필요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를 버리는 사람들이 홍수를 이루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