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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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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에서 열린 “지상의 평화” 대회들
  • 폭력으로 가득찬 나라
  • ‘마음의 균형을 잃은’ 주교
  • 몇 명의 배우자?
  • 교회에 이상없나?
깨어라!—1970
깨70 2/22 24면

세계를 살펴봄

동양에서 열린 “지상의 평화” 대회들

◆ 지난 여름 북미와 ‘유럽’에서 이미 840,572명이 참석한 여호와의 증인들의 “지상의 평화” 국제 대회는 지난 10월에 동양에서 계속 열렸다. ‘왙취타워 성서 책자 협회’의 ‘엔. 에이취. 노워’ 협회장이 한국 서울에서 “다가오는 천년 평화”에 관하여 연설하였을 때 14,644명이 참석하였다. 3일 뒤 일본 동경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14개 나라에서 온 대표자들을 포함하여 12,614명이 공개 강연에 참석하였다. 이것은 일본 전역에 걸친 증인들의 총수보다도 거의 5천명 이상이 더 많다. 일본에서 대회가 끝나기 전에 ‘타이완’에서 대회가 시작되었는데 그 대회의 최고 참석자 수는 799명이었다. 동시에 열린 ‘홍콩’ 대회에서는 225명의 증인들이 그 곳 “지상의 평화” 대회에 참석하는 678명을 환영하였다. 이들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성서의 평화의 소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나라에서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서를 연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창조주를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그들의 생활에서 커다란 변화를 하고 있다. 그 결과로 한국 대회에서 1,511명이 침례를 받았다. 이 숫자는 한국에 있는 증인들 전체의 15‘퍼센트’에 해당한다. 일본에서는 798명이 침례를 받았고, 타이완에서는 27명이, 홍콩에서는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나라에서 작년에 총 3,313명이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헌신의 상징으로 침례를 받았다.

폭력으로 가득찬 나라

◆ 「앨라배마 저널」지는 최근 사설에서 이렇게 논평한 바 있다. “폭력은 전염병과 같다 ··· 가장 양심이 바른 부모라 할지라도 자기 자녀가 현 사회의 무절제한 폭력에 물들지 않도록 막을 수 없는 것같다. 일반 관람용으로 인가된 영화도 흔히 폭력의 장면으로 가득차 있다. 심지어 만화를 보아도 폭력이 그 주제를 이루고 있으며, 흔히 동물들을 산 골짜기에 몰아넣고 기차로 짓밟아 버리거나 ‘다이나마이트’로 산을 폭파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 이러한 모든 것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 이끈다.”

‘마음의 균형을 잃은’ 주교

◆ ‘캐나다’ 성공회의 ‘랄프’ 주교는 최근 성공회 총회에서 연설한 바 있다. 그의 연설은 교직자들의 영적 및 도덕적 고뇌상을 여실히 증명해 준다. 이러한 고뇌로 인하여 일부 교직자들은 교회제도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고위 교직자들까지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교회를 믿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 나는 비단 성공회만이 아니라 교회 전체에 10년 이상의 세월을 바쳤다. ··· 나는 더 이상 마음의 균형을 가질 수 없다. 나는 압박감에 눌려 마음의 균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 나의 생전에 우리가 교회의 찬탈자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 만약 우리 교회가 현 상태에서 죽는다면, 교회 자체의 번영에 의한 자살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교회 제도”의 공허함을 의식하고, 그곳으로부터 빠져 나와서 여호와의 증인의 참 숭배를 택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증하고 있다.

몇 명의 배우자?

◆ ‘탄자니아’ 여성은 이부일처제를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정부의 일부이처제 법안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것이다. 정부 법안에 의하면, 본부인이 허락한다면 회교도나 그리스도교도가 아내를 또 한 명 맞아들일 수 있도록 허용하자는 것이다. 성서에 포함된 하나님의 법에 의하면, 그리스도인은 어디에 살고 있든지 “한 아내”만을 가져야 한다.—디모데 전 3:2.

교회에 이상없나?

◆ 교회당이 전부 예배용으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뉴욕’ 주의 한 독일 ‘루터’파 교회당은 현재 퇴직한 박물관 직원의 관사와 ‘바 걸’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사우드 캐롤라이나’ 주의 한 감독교회 예배당은 식당으로 변하였고, ‘뉴욕 아메니아’의 침례교 교회당은 현재 ‘슈퍼마케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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