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발언”
‘캐나다·트랜톤’의 모 신문 편집인은 그에게 배달되는 간행물에 관하여 최근에 이렇게 말하였다.
“흥미있는 간행물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여호와의 증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왙취 타워 성서 책자 협회’에서 정기적으로 나오는 것이 있다. 이 협회는 인간의 어떠한 표준으로 보더라도 존경을 받을 만한 조직이다. 잡지 기사들은 많은 연구를 통한 훌륭한 집필이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특수한 종교적 이론 기사는 그만두고, 그 협회는 인간 생활과 신이 인간에게 준 세계의 모든 면을 다루고 있다. 그 협회는 성서의 원칙을 옹호하며, 신봉자들에게 정절과 순결의 이념, 시민으로서의 선량한 행위와 나무랄데 없는 행실을 가르친다. 소위 자유의 곡해로 인한 분열된 세상 사람들이 읽어 볼만한 것이다.
“도덕과 윤리에 관하여 말한다면 그 기사의 개념은 도무지 흠잡을 데가 없다. 다른 좋은 간행물들도 있다. 우리는 인쇄되는 개념들이 새롭건 오래된 것이건 건전한 것으로 가득찬 것에 대하여 기뻐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고려하여 볼 때, ‘왙취 타워’ 간행물들이 건전한 접근과 토론의 철저함에 있어서 단연 월등하다. 이점에 있어서 부족한 면이 있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간행물에서 제공하는 행실의 표준의 논증은 항상 이유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은 독단적인 규율이 배척당하는 시대이다. 적어도 이 간행물들은 하나 하나의 행실에 대하여 건전한 이유를 제시해 준다. 성적으로 미쳤고 외설 서적이 범람하는 세대 가운데서 그러한 간행물은 참신한 정화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