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제2면 이 세대는 ‘하늘로서의 표징들’을 목격해 왔는가? ‘하늘로서의 표징들’—암담하게 만드는가? ‘파리’를 내려다 보는 철탑 부인 “영국 선교”—놓쳐 버린 기회 십자가는 참으로 그리스도교적인가? 한 아내 혹은 여러 아내—그것이 문제가 되는가? 왜 마약을 거절해야 하는가? “진열창의 강아지”—당신을 위한 것인가? 세계를 살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