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당신의 수한은 “나무의 수한과 같”을 것인가? 인류에게 생명의 길이 열리다 새 질서가 가까와오므로 “정신을 차리”라 당신은 하나님의 새 질서에서 생활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라 독자로부터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