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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5
파85 10/15 7면

종교—연합시키는 힘인가?

종교는 대체로 세상에서 연합시키는 힘이 되어 왔는가? 아니면, 오히려 죽음과 파멸을 가져오는 힘이 되어 왔는가? 그 대답으로 우리는, 세상은 국가주의에 의해 점화되었고 종교에 의해 가열된 전투를 일 세기 동안 목격해 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1909년 이후로, 적어도 14건의 주요 세계적인 전투는 종교에 그 원인이 있었다. 워싱턴 D.C.에 소재한 ‘윤리 및 공중 도덕 연구소’ 소장인 어어니스트 리피버는 이와 같이 말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종교가 적어도 부분적으로 관여하지 않은 전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론상, 종교는 세계 평화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신문 잡지 기사 배급자 연맹의 특별 기고가인 마이크 로이코는 이렇게 기술한다. “만일 군인이 같은 종교를 실천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상대를 죽이려 하지 않는다면, 전쟁은 일어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 다음에 그는 같은 비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수만명씩 무참하게 살륙”하였음을 지적하고 나서,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인들도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전쟁을 벌이는 일에 관하여 전혀 결벽하지 않았다. 만일 그들이 그러했더라면 유럽에서 가장 치열했던 대부분의 전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종교 냄새가 나는 것과는 전혀 관계를 갖고 싶어하지 않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지 않는가? 역사의 기록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무시하거나 자신의 이기적인 관심사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성서의 의미를 왜곡시켜온 서로 싸우는 종교인들에 의해서 재삼재사 피로 얼룩져 왔다.

그러나, 성서에 설명된 생활 방식은, 올바로 따를 때, 분쟁이 아니라 오직 평화와 연합으로 인도한다. (잠언 3:1-6) 예수께서는 자기 추종자들에게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고 강권하셨다. (누가 6:27) 예수께서는 또한 자기의 진정한 추종자들을 식별하는 표를 지적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한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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