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린이의 현명한 대답
● 미국 ‘조지아’ 주 ‘아트란타’ 시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인 아홉살된 소녀는 성서에 근거한 자기의 신앙에 관하여 자기 반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이 소녀는 또한 국가주의적 행위에 관한 자기의 견해를 그들에게 알려 주었다. 그 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
“한 소녀가 나에게 와서 자기 어머니가 다시는 나하고 놀지 말라고 하였다고 말하는 것이었읍니다. 나는 그에게 그 이유를 물어 보았읍니다. 그랬더니 그 소녀의 대답은 자기 어머니가 자기에게 여호와의 증인과는 절대로 놀지 말라고 하더라는 것이었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 소녀에게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내가 너라면 나는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겠다. 그것이 성서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부터 같이 놀지 말아야 하겠다.’
“다음 날 그 소녀는 나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내가 엄마에게 네가 엄마 말에 순종해서 이제 너하고 놀지 말라고 하더라고 하였더니 엄마는 “그것이 그 애가 믿는 것이라면 그 애하고 놀아라. 그 애하고 놀면 너도 배울 것이 있을테니까!” 하고 말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