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다니던 교회 목사에게 전도함
한 부인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서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는 그가 배우는 것에 대하여 대단한 열성을 보여 누구에게나 그것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 부인은 자기가 다니던 ‘루터’ 교회 목사에게도 이야기하였다. 그는 성서에서 배운 것에 관하여 목사와 세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도중에 그는 그 목사가 한 때 삼위일체에 관하여 설교한 것을 상기시켰다. 목사는 “우리는 아버지를 알고 있읍니다. 우리는 아들을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성신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십니까?”라고 말한 일이 있다. 이 부인은 목사에게 이제 그 대답을 알았다고 말하였다. 그 부인은 바로 성서에 그 대답이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활동력이며, 그것이 성령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 부인은 목사에게 ‘왙취 타워’ 출판물 몇 가지를 읽도록 남겨두었다. 이번에 전도한 사람은 목사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