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의 큰날의 전쟁”에서 보장될 안전
이 기사는 오늘날 아무도 살아남을 가망이 없는 무서운 전쟁을 연기 내지는 방지하기 위한 정치적 지도자들의 군축 회담과 정상 회담이 유행되고 있는 이때, 세계 지도자들이 무시하고 있으나 참다운 안전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교훈에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하여 발행된 것입니다. 이 기사를 읽고 연구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지혜로운 길이 될것입니다. 이 소식은 전세계를 통하여 여러 큰 도시에서 개최되었던 일련의 대회에서 막대한 수의 청중들에게 전달되었읍니다. 발행인은 우리 시대에 적합한 이 소식이 당신에게 필요로 하는 안전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1. 『큰날의 전쟁』은 왜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선의를 가진 사람들은 이 전쟁에 대하여 왜 나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읍니까?
모든 전쟁을 끝나게 하는 전쟁의 날—그것은 참으로 『큰날』이 될 것입니다. 평화와 형제적 우애를 이기심 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래 동안 그날이 올것을 기다려 왔읍니다. 그 날은 선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영속적인 평화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 큰 날의 전쟁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것을 통하여서만 이 모든 인류 사회를 교란케 하는 자들 즉 전쟁을 좋아하며 그것을 일으키는 자들을 영원히 없애 버릴 것입니다. 비록 또 다른 하나의 무서운 세계 전쟁이 있다하더라도, 선의를 가진 사람들은 우리 앞에 아직도 커다란 우주 전쟁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대하여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읍니다. 이 전쟁은 크고 작은 모든 전쟁을 영원히 없애 버릴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 전쟁을 나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읍니다. 선의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안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을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충분한 마련을 해 줄 것입니다.
2. 살아 남을수 있다는 점으로 보아 이 전쟁은 어떻게 삼차 세계 대전과 다를 것입니까?
2 어떤 사람들에게 살아 남을수 있는 안전이 보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것이 색다른 전쟁임에 틀림이 없읍니다. 사람들이 오늘날 삼차 세계 전쟁에 관하여 말할 때 그들은 그 전쟁에서 아무도 살아 남을 가망이 없음을 잘 알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핵무기와 대공 유도탄 시대에 있게 될 전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950년대의 십년 동안, 과학자들과 군사전문가들이 발전시킨 새로운 대량 살상 무기는 신문 논설가인 「씨 · 엘 · 설즈버거」 씨가 말한바와 같이 『전에는 신에게 속하였던 전멸의 기술』a을 인류가 완성시킬만큼 되었읍니다. 인류가 자신들을 부활시킬 수 있고 자멸의 행위를 반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미 그들 자신을 몇번이고 멸망시킬 수 있는 충분한 파괴재료를 가지고 있읍니다.
3, 4. (ㄱ) 대공 유도탄으로 인한 두려움을 제외하고도 어떤 다른 방법의 전쟁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읍니까? (ㄴ) 전쟁에서 사용할 「가스」의 생산은 어느 정도까지에 이르렀으며 어떠한 공포가 증가하고 있읍니까?
3 오늘날 우리는 다만 이미 「핵 클럽」에 가입하여 있는 사개국의 유도탄으로 인한 공포만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또한 「가스」 전쟁으로 인한 가공할만한 파괴력의 위험도 직면하고 있읍니다. 오늘날 인간은 독 「가스」와 세균 「가스」 그리고 신경 「가스」와 같은 것들을 발명해 냈읍니다. 그렇읍니다. 그들은 인간의 「프슈케」 즉 영혼 혹은 정신과 신경작용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소위 정신 신경 「가스」라는 것을 만들어 냈읍니다. 이러한 「가스」 중의 어떤 것은 몇분 동안에 수 만명을 죽일수 있으며 또 어떤 것은 한 도시의 인구 전체를 미치게도 만들수 있읍니다. 또 다른 종류의 「가스」는 인구를 죽이지는 않고 다만 마비시킴으로써 적군의 점령으로 부터 도시를 해방시키기 위한 길을 열어 놓게도 합니다.
4 공산주의 「러시아」는 미국보다도 육년 앞서 여러가지 「가스」 무기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지금 미국이 저장하고 있는 모든 「가스」 무기 만큼 「러시아」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아마 더 많이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사실을 전 미 육군 화학 전투대원이었던 「쎄실 엠 · 코긴」 박사도 인정 하였습니다. 그는 1960년 2월 23일에 「칼리포니아」 의학 협회에서 어떠한 독 「가스」는 『핵 폭탄 보다 더 무섭다.』고 말하였읍니다. 이로부터 며칠 전인 2월 5일에 미국은 신경 「가스」 생산을 중지하였다고 보고하였읍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코로라도」주의 한 민주당 하원 의원은 여기 『충분』 하다는 말은 『세계에 있는 남녀노소를 전부 죽이기』에 충분한 분량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물론 그와같은 짓을 하고자 하는자가 있다면 그는 미친 자로 취급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그러한 공포는 우리 앞에 놓여져 있으며 그러한 공포는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대량 살상의 무서운 일이 있게될 제 삼차 세계대전이 어떤 미친자에 의하여 혹은 우연한 사고나 오산에 의하여 폭발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5. 사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다만 어디에서만 올 수 있으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5 모든 인류는 이 위기에 처하여 있는 다음 십년 안에 그들 자신이 만들어 놓은 방법에의하여 미친듯이 자멸하게될 위험에 처하여 있는것 같이 보입니다. 계획되고 있는 『방핵호』나 지하도시를 가지고 있는 핵시대 도시들도 세계적인 핵 무기와 독「가스」 전쟁이 끝난 후에 이 지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참다운 안전을 마련해 주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인간보다 더 능하고 더 높은 곳으로부터만 올 수 있읍니다. 그는 마땅히 인간과 또 인간이 차지하고 있는 지구를 만드신 창조주일 것입니다.
6. 전쟁을 할때 이 세상 나라들은 누구에게 기도합니까? 그러나 그들의 승리를 누구에게 돌려서는 안됩니까?
6 전쟁이 일어날 때마다 무신론적인 공산주의자들을 제외하고 모든 나라들은 그들이 전쟁에서 이기게 하여 달라고 그들의 신에게 기도합니다. 기독교국의 경우에 있어서도 그 나라들은 똑 같은 한 신에게 기도합니다. 그들은 그 신을 마치 편파적이고 민족적인 신으로 생각하고 그가 소위 기독교국의 한 나라에 다른 『기독교』국 보다 더 호의를 베푸는 것 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군사적 승리를 거둔 어떠한 기독교국도 그들의 승리를 하늘의 하나님에게 돌릴 수 없으며 그들이 하나님의 성경 가운데 있는 스가랴 4:6의 말씀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고 하신대로 그들이 승리하였다고 설명할 수 없읍니다. 그러나 그들이 전쟁에서 이기도록 도와줄 것을 하나님께 간청함으로써 그들은 하나님이 모든 나라보다 더 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더욱이 전쟁을 위하여 기도한 자들에게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고 기도하는 나라들이 적에게 패배되어 많은 고통을 받았읍니다. 그러므로 그들 생각대로 본다면 하나님께서는 패배당한 국가에 대하여는 대항하시고 계심이 명백합니다.
7.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날의 전쟁』에 관하여 우리가 고려하지 않으면 안될 어떠한 실제적인 질문들이 있읍니까?
7 그렇다면 기독교국과 기타 이 세상 모든 나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에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 어떠한 입장을 갖게 될 것입니까? 그 전쟁은 누구의 것이겠읍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실제로 그 전쟁에서 싸우실 것입니까? 만일 그렇다면 누구를 대적하여 싸우실 것이며 왜 그들을 대적하여 싸우실 것입니까? 이러한 질문들은 모든 나라에서 고려할만한 심중성을 가진 실제적 질문들입니다. 그렇읍니다. 이런 질문들은 우리 모두가 고려하여야 할 문제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전쟁을 그치게 할 전쟁이 매우 절박한 때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에 대한 지식이 참으로 필요합니다.
8, 9. (ㄱ) 제 삼차 세계 대전과는 반대로 왜 『큰 날의 전쟁』은 확실히 올 것입니까? (ㄴ) 어디에 이 전쟁이 뚜렷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보통 그것을 무엇이라고 부릅니까?
8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날의 전쟁』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무서운 무기를 사용할 삼차 세계 대전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제 삼차 세계 대전이 일어날는지 아닌지도 확실히 모릅니다. 그러나 『큰 날의 전쟁』은 반드시 일어날 것임이 권위있게 예언되어 있읍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것을 확신시키기 위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가 있읍니다. 하나님 자신의 기록된 말씀 가운데 묵시록 즉 계시록이라고 알려진 제일 마지막 책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인 사도 「요한」은 예언적인 그의 환상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9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 [하나님의 진노의]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 [「사단」 마귀]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 . 그들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 [하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시 16:12-16) 여기에 그 전쟁터가 어디인가를 말하여 놓았기 때문에 그 전쟁을 일반적으로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부르며 심지어 오늘날의 정치적, 군사적, 종교적 의미로도 그렇게 부르고 있읍니다.
10. (ㄱ) 어떠한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더 불안을 느끼고 있읍니까? (ㄴ) 무엇을 위하여 나라들이 모여지고 있으며 무엇에 의하여 그들은 모여지고 있읍니까?
10 역사상 어떠한 시대에도 오늘날 우리 시대처럼 국가들이 그와같이 굉장하고 무섭고 대 학살의 무기를 가지고 있었던 때는 없었읍니다. 그와같이 굉장한 무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오늘날 처럼 불안을 느껴 본 때는 없었읍니다. 사도 「요한」이 본 예언적 환상은 여러 나라가 무장하고 『큰 날의 전쟁』으로 모이고 있으나, 이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모여지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영』 즉 『귀신의 영』인 전능하신 하나님의 적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선전과 교리 그리고 가르침에 의하여 모여지고 있음을 알려 주고 있읍니다. 이 사실은 그들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다만 하나님과 싸우게 되는 것 뿐입니다.
『전쟁의 원인』 즉 문제
11. 전쟁이 일어나는데 관하여 어떠한 질문이 생기며, 우리가 어떠한 입장을 취하여야 할 것인가를 어떻게 결정할 수 있읍니까?
11 어떠한 전쟁이든지 거기에는 반드시 전쟁을 해야 할 문제가 되는 것이 있읍니다. 그렇다면 이 『큰 날의 전쟁』은 어떠한 문제를 위하여 싸우는 전쟁입니까? 그 전쟁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날』에 일어나게 되어 있다면 그것은 기독교국이 이교국과 싸우는 것이나 혹은 서방 민주주의가 무신론적 공산주의에 대항하여 싸우는 전쟁을 의미합니까? 그 문제는 왜 꼭 전쟁을 해야만 해결할 수 있읍니까? 이 전쟁의 결과는 쌍방이 다 실패로 돌아갈 것입니까? 그리고 이 전쟁은 모든 사람에게 재난을 갖다주고 아무도 안전을 얻을 수 없는지요? 이러한 중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가 전쟁날에 싸우실 분에 대하여 고려함으로 얻게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누구입니까? 그날에 그분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는 싸우지 않으면 안됩니까? 만일 우리가 이러한 대답을 배워 알게 된다면 우리는 어떠한 입장을 취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읍니다.
12. 하나님은 누구에게 처음으로 전능자로서 자신을 알리셨으며 어느 땅에서 그렇게 하셨읍니까?
12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이란 말은 성경 마지막 책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맨 처음 책에서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려 주십니다. 그는 「노아」의 아들인 「셈」의 증손 「아브람」에게 자신을 알리셨는데 그는 그에게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계셨으며 우리도 또한 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브람」은 「노아」 시대의 큰 홍수가 있은지 352년후에 탄생되었읍니다. 「아브람」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의 하나님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나타냄으로써 『하나님의 벗』이라고 칭함을 받았읍니다. (야고보 2:23) 하나님께서는 「메소포다미아」 골짜기 맨 끝 가까히 있는 「우르」에서 「아브람」을 불러 내어, 때가 되면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알지 못하는 땅으로 갈 것을 분부하셨읍니다.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삼천 구백년전 일입니다. 「아브람」은 그 부르심에 응하였읍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 「유브라데」 강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읍니다. 이 땅에는 나중에 「예루살렘」이 될 「살렘」 도시가 있었읍니다. (창세 12-14장) 「아브람」은 이십 사년 동안이나 이 약속의 땅에서 유랑 생활을 하였읍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사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리셨읍니다.
13. 자신을 전능자로서 알리신 후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있는 그의 벗에게 어떠한 이름을 주셨읍니까?
13 성경 첫째권 십칠장 일절로부터 오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읍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 . .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이 「아브라함」이란 새 이름은 『무리의 아비』라는 뜻입니다.
14. 그당시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전능의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읍니까?
14 여호와께서는 그의 벗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전능의 하나님이심을 증명해 주셨읍니까? 그렇읍니다. 그러면 어떻게 증명해 주셨읍니까? 여호와께서는 이와같이 나타나셔서 발언하신 후에 바로 그 해에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 「사라」를 통하여 아들을 주셨읍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그의 전능하심을 증명해 주는 것이 됩니까? 그 이유는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의 나이가 늙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께서는 그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놀라운 일을 성취시킬수 있었음을 증명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당시 「아브라함」의 나이는 구십 구세였고 그의 아내 「사라」는 팔십 구세였읍니다. 이들 부부는 자녀를 출생하는 일에 있어서는 이미 죽은것과 다름이 없었읍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아들 「이삭」이 잉태되기도 전에 「아브람」의 이름을 고쳐서 「아브람」이 실제로 그렇지도 않은 『무리의 아버지』라고 부르셨으며, 그의 아내의 이름을 공주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사라」로 고치셨읍니다. 그들이 외아들 「이삭」을 잉태할 수 있었음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사라」를 죽음에서 일으키어 생식력을 가진 연령으로 회복시키신 것과도 같읍니다.
15. 「바울」이 로마 4:16-21절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아브라함」이 어떠한 성품을 나타냈기 때문에 이러한 기적이 일어났읍니까?
15 그러므로 「이삭」의 탄생은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여주신 하나의 기적이었읍니다. 이일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시며 또 그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으신 분이심을 믿었기 때문에 일어났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읍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바 내 [여호와]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하나님이]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로마 4:16-21.
16.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오늘날까지도 이전과 똑 같이 전능하시며 우리는 그에 대한 어떠한 성경적 증거를 가지고 있읍니까?
16 바로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약 사천년전 「아브라함」 시대에 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전능하십니다. 완성된 하나님의 성경이 천 구백년이나 오래된 것이라 해서 하나님께서 시들어 버린 것은 아닙니다. 그는 불멸이시며 오늘날에도 그는 완전히 살아 계십니다. 영감받은 예언자 「하박국」은 이처럼 놀라운 말로 그에게 말씀하셨읍니다. 『오 여호와여 당신은 오래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셨읍니까? 오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분이시여 당신은 죽지 아니 하십니다.』 (하박국 1:12, 로더함) 「하박국」으로부터 칠백년후에 사도 「요한」은 하나님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여호와b 하나님께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지금도 있는 자요 전에도 있었던 자요 또 이제 오고 있는 전능자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요한」은 또한 충성스러운 생물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인용하였읍니다. 『여호와c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은 거룩하시고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다. 그는 전에도 계셨던 분이고 지금도 계신 분이고 이제 오시는 분이시다.』 (계시 1:8; 4:8, 신세) 그러므로 오실 분이었던 불멸성을 가지신 『여호와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은 오늘날도 그의 전능하신 힘을 가지고 살아계시며, 오늘날 이 땅 위에서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도 살아 계시며 곧 오셔서 그의 『큰 날』을 가지실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17, 18. (ㄱ) 「아브라함」은 전쟁에서 결정되는 문제와 어떠한 관계가 있읍니까? (ㄴ)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에서 이것을 어떻게 알려주셨읍니까?
17 그러나 「아브라함」은 『큰 날의 전쟁』에서 결정되는 문제와 어떠한 관계가 있읍니까? 「아브라함」이 이 문제와 관계가 있는 이유는 지구 전체를 다스릴 정부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아브람」에게 나타나셨을때 하나님께서는 그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시고자 그의 이름을 바꾸실때 그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읍니다.
18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사라]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창세 17:6, 16)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에게서 나올 왕의 계통은 이땅의 모든 족속과 열국에게 특별한 가치와 중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었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모든 족속과 민족에 관한 또 다른 약속을 하셨으며 그것은 결코 실패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에게는 아무것도 불가능한 것이 없읍니다. 「아브라함」이 약속의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였으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그의 다른 약속을 지키지 않으실 수 없었읍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그뿐만 아니라 기적적으로 그에게 태어났던 아들 「이삭」을 「아브라함」이 후에 자진적으로 희생하고자 하였을 때 여호와의 천사는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세 12:1-3; 22:15-18.
19. 이에 비추어 어떠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까?
19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깨어질수 없는 이 약속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서 한 왕을 탄생시켜야 하셨고 이 왕으로 인하여 땅의 모든 민족과 백성들이 축복을 받게 하셔야 하였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대한 선의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왕국이 문제가 되었읍니다. 이 왕국에 관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왕국에 관한 문제
20. (ㄱ) 오늘날의 기독교국과 「유대」인들은 왜 축복된 왕국을 마련하는데 실패하였읍니까? (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과 맺으신 하나님의 약속은 왜 실패하지 않읍니까?
20 기독교국에 속한 어떠한 나라도 그들이 축복받은 약속된 왕국임을 증명하지 못하였읍니다. 기독교국의 어떠한 왕도 영적으로나마 「아브라함」의 씨가 되지 못하였읍니다. 왜냐하면 그들중 어떠한 사람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핵 무기와 독「가스」로 무장한 기독교국은 오늘날 인류에게 축복이 되지 못합니다. 「이스라엘」과 지구상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을 보더라도 그들에게는 왕이 없읍니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이 서력 기원전 607년에 처음으로 멸망될 때까지 「예루살렘」에서 통치하던 「다윗」왕의 왕조가 있었던 시대만을 회고하고 있읍니다. 「유대」인들은 이 세상의 국제연합 기구를 지지합니다. 이러한 일에도 불구하고 삼십 구세기 전 「아브라함」과 맺으신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오늘날 그의 왕과 왕국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의 왕에 의한 정부는 큰날의 전쟁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21.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목적을 수행하시기 위하여 그는 「다윗」 왕에게 어떠한 약속을 하셨으며, 「예루살렘」의 멸망은 왜 그 약속을 패배시키지 못하였읍니까?
21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능하신 목적을 수행하시기 위하여 「유다」지파에서 나온 「다윗」을 「예루살렘」의 보좌에 앉히셨읍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의 후손이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영원한 왕국을 세울 것을 약속하셨읍니다. 그러므로 「다윗」 왕으로부터 영원한 왕이 될만한 아들이 탄생될 때까지 그의 왕의 계통이 끊어지지 말아야 하였읍니다. 주 여호와께서는 「다윗」 왕에게 『네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사무엘 하 7:16) 「예루살렘」이 서력 기원전 607년에 멸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땅의 모든 민족을 축복할 왕을 탄생시킬 「다윗」 왕의 계통을 없애 버리지는 않았읍니다.
22. 왜 축복을 가져올 왕의 족보가 입증될 필요가 있었으며, 이 땅에 있는 그의 어머니는 누구이며 또 그의 아버지는 누구였읍니까?
22 축복을 가져올 이 가장 중요한 왕의 족보가 영감에 의한 두명의 역사가, 「마태」와 「누가」에 의하여 우리에게 전하여졌읍니다. 왕의 후계자가 누구인가를 지적하고 그의 조상의 계통의 정확성을 알리기 위하여 역사가 「마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는 말로 그의 역사의 기록을 시작하였읍니다. (마태 1:1, 신세) 그러므로 예수는 약속된 「아브라함」의 씨로서 모든 민족에게 복을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그는 「다윗」왕이 탄생한곳이며 「유다」지파에 속한 땅인 「베들레헴」에서 탄생된 한처녀를 통하여 탄생되었읍니다. 그의이름은 「미리암」 혹은 「마리아」였읍니다. 마태(1:16)는 그를 『마리아』라고 불렀는데 그는 그리스도라고 불리우는 예수의 어머니였읍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었읍니다.
23.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알린 것은 무엇을 증명하여 줍니까? 그리고 이 왕의 통치로부터 누가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까?
23 「가브리엘」이라고 불리우는 천사는 하나님께서 「마리아」를 그의 아들의 어머니로서 선택하셨음을 그 여자에게 알리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보냄을 받았읍니다. 「가브리엘」은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여호와]d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나라가 무궁하리라. . . . 성령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 . .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누가 1:26-37)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이 전달한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날 그의 지적 조상 「다윗」의 보좌에 앉으실 영원한 후계자라는것을 증명하여 줍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사라」를 통하여 낳은 왕에서 최고 절정에 달한 분입니다. 이 땅의 모든 족속들은 그의 통치를 통하여 지상 낙원에서 영원한 축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24. 왜 기독교국의 왕들과 또 다른 정치가들은 실망과 실패를 거듭하였으며, 어찌하여 그들은 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수 없게 합니까?
24 이러한 이유로 「카톨릭」이나 신교의 왕들 그리고 기독교국의 여러가지 정치가들이 그들의 백성들과 나머지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선과 축복을 가져오는 일에 있어서 실망과 실패를 거듭해 온 것입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하여 선출된 통치자가 아닙니다. 또 그들은 왕이신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로서 다스리지도 않았읍니다. 그들은 참으로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옳게 대표하지 못하였읍니다. 사실상 그들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신 영원한 왕국을 대적하고 있읍니다. 이 사실이 바로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을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가져올 왕국에 대한 반항
25.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기름부음을 받은 왕을 대적하는 것은 누구에게서 나왔으며 왜 그것이 「아마겟돈」으로 모여지는 모든 민족에게 화가 됩니까?
25 하나님의 왕국과 그 보좌에 앉은 기름부음 받은 왕을 대적하는 일은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맨 처음부터 그의 왕국은 반대를 받아 왔읍니다. 이 반대는 언제나 똑 같은 근원에서 나왔으며 또 같은 본을 따라 나왔읍니다. 이 반대의 근원은 인간보다 높은데서 옵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의 최고 적대자 즉 반항자입니다. 그는 「사단」 마귀이며 악귀들의 두목입니다. 「사단」이라는 이름은 반항자 혹은 적대자라는 뜻이며, 마귀라는 이름 역시 「사단」이 비방자, 또는 악의있는 거짓말 쟁이 임을 알려 줍니다. 그러므로 그는 사기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단」 마귀가 보이지 않는 『이 세상의 임금』으로서 사람과 또 여러 나라에 해독이 되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읍니다. (요한 12:31; 14:30; 16:11)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에서 싸우기 위하여 선전적인 『귀신의 영』을 받아 「아마겟돈」 전쟁 마당으로 모여지고 있는 모든 민족은 화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전에 여호와 하나님의 왕국을 대적함으로써 고통을 받은 자들과 똑 같은 멸망을 당할 운명에 놓여 있으며 안전을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계시 12:12.
26. 고대 「블레셋」 사람과 「앗수르」 세계 강국은 이 왕국을 어떻게 하려고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로 그들 자신에게 무엇이 오게 되었읍니까?
26 삼천년전에 하나님의 왕국은 모형적으로 또는 축도적으로 「다윗」왕을 통하여 지상의 중동 지방에 설립되었었읍니다. 왕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을 비롯하여 그의 가족의 후계자들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여호와의 보좌』에 앉았었읍니다. (역대 상 29:23, 신세) 「가자」라고 하는 곳에 살고 있던 「블레셋」 사람들과 「블레셋」 해변가에 있는 다른 성읍들이 「다윗」의 왕국을 엎드러 뜨리려고 노력하였으나 그들은 멸망되고 말았읍니다. 고도로 군대화되었던 세계 강국 「앗수르」는 여호와 하나님을 무시하고 「다윗」의 왕족으로 된 하나님의 왕국을 넘어뜨리려고 하였읍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는데 실패하였으며 그곳을 점령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정복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에 의하여 멸망당하였읍니다.
27. (ㄱ) 「바벨론」이 어떠한 모독적 행동을 하도록 허락되었으며 그 나라는 어떠한 벌을 받게 되었읍니까? (ㄴ) 우리가 유의하여야 할 어떠한 경고가 있으며 왜 우리는 그것에 유의하여야 합니까?
27 그러나 「다윗」 왕조의 많은 왕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보좌』에서 그를 잘못 대표하였으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드디어 정당하게 분개하셨읍니다. 그러므로 그는 성읍에 보좌가 엎드러지고 멸망될 것을 명령하셨읍니다. (에스겔 21:25-27) 「바벨론」 세계 강국의 왕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이 명령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서력 기원전 607년에 「예루살렘」을 멸망시켰으며 왕을 「바벨론」으로 사로 잡아가 거기서 죽였읍니다. 육십 팔년후 즉 서력 기원전 539년에는 「바벨론」 자체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모형적 왕국에 대한 모독적 행동으로 말미암아 형벌을 받게되어 마침내 그 존재 조차 없어지게 되었읍니다. 그 반면에 「예루살렘」은 「바벨론」에서 돌아온 여호와 하나님의 숭배자들로 말미암아 재건되었읍니다. 그러나 보좌는 「예루살렘」에 다시 회복되지 않았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읍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을 이 땅에 세우시지 않고 하늘에 세우실 것을 생각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의 왕국을 멸망시키고자 공격하기를 꾀하였던 「바벨론」과 그 외에 다른 세계 강국에게 닥쳐온 무서운 멸망을 통하여 우리는 경고를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경고에 유의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안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28. 누가 이 왕국에 합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기독교국의 왕들의 어떠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그러합니까?
2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멸망당할 것을 명령하실 때 그의 예언자 「에스겔」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 (에스겔 21:27) 천사 「가브리엘」이 「다윗」의 왕족에서 탄생된 처녀 「마리아」에게 말한 것으로 보아, 마땅히 하나님의 왕국에 영원한 보좌를 받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국의 왕들이 아무리 종교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권리』에 의하여 다스린다고 주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권리를 받은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입니다.
29. 예수께서는 어떻게 그리스도가 되셨으며 왜 그는 하나님의 왕국 전파를 장려하셨읍니까?
29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칭호는 기름부음을 받은자라는 뜻입니다. 예수께서 삼십세 되셨을 때 그는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로 기름부음을 받으셨읍니다. 그러나 그는 제사장에 의하여 그의 머리에 실제 기름부음을 받은 것이 아니라, 가장 높으신 하나님에 의하여 하늘로 부터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신 것입니다. 이 일은 예수께서 물속에서 침례를 받으신 즉시 일어났읍니다. 예수께서 이와같이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음으로써 약속된 그리스도가 되셨읍니다. (마태 3:16, 17; 누가 3:21-23) 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축복된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셨읍니다. 그가 기름부음을 받은 것은 또한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며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외치도록 임명되는 것도 포함되어 있읍니다. (이사야 61:1, 2; 누가 4:14-22) 그후부터 그는 삼년 반 동안 「팔레스티나」 일대를 오르내리며 전파하셨읍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그의 제자들을 모으시고 그들을 가르쳐 하나님의 왕국을 전파하도록 내어 보내셨읍니다. (누가 9:1-6; 10:1-9) 그는 「로마」 「가이사」의 보좌를 빼앗지 않고 그것을 그대로 마귀에게 맡기어 두셨읍니다.
30. 「로마」는 하나님의 왕국을 대적하는데 어떻게 협조하였읍니까? 그리고 그는 무엇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됩니까?
30 하나님의 왕국을 미워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 전파와 또 그것의 전파자의 머리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반대하였읍니다. 그들은 이것을 정치적 문제로 돌려버렸읍니다. 그들은 예수가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여 「로마」의 「가이사」에게 대적하고 있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들은 「가이사」에게 아첨하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예루살렘」에 있는 「로마」 당국에 넘겨 주어 그를 형주에 매달아 죽일 것을 주장하였읍니다. 「로마」 정부는 대리자를 통하여 그 일에 협조하였읍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로마」 총독이 만든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는 표시가 머리 위에 붙은 말뚝에서 죽으셨읍니다. (요한 18:28–19:22) 이와같이 「로마」 정부는 종교적 압력에 의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의 후계자에 대하여 형을 집행하였읍니다. 그러나 그 후에 「로마」는 자진적으로 「로마」 제국 전체를 통하여 천국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할 후계자들인 충성스런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게 되었읍니다. 그리하여 「로마」도 자신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으신 왕인 그리스도에 의한 왕국에 대항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읍니다. 그러므로 「로마」는 왕국에 대한 그의 비기독교적 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31. 이전에 겸손함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로마」는 어떠한 심판의 고통을 당해야 되었으며 또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31 「로마」는 (주후) 410년 팔월에 벌써 「비시거스」 왕 「앨라릭」 1세의 군대에 의하여 점령되어 6일동안 약탈 당하였읍니다. 그 후 455년 칠월에는 「반달」 왕 「제세릭」이 「로마」를 습격하여 탈취하고 이주일 동안이나 약탈하였읍니다. 그러나 「로마」는 비록 더는 세계 강국으로 계속하지 못하였지만 그때부터 더욱 더 적그리스도의 행동을 하였읍니다. 그러므로 그는 마땅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의 심판때에, 영원한 멸망을 당함으로 완전히 「바벨론」의 운명과 똑 같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32. (ㄱ) 「로마」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것으로 왜 하나님의 목적이 좌절되지 않았읍니까? (ㄴ) 무엇이 이제 확실히 오지 않으면 안됩니까?
32 「로마」가 약속된 왕국을 대적하는 종교가들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잔인하고 비참하게 죽였으나, 그것이 그의 천적 아버지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목적을 좌절시키지는 못하였읍니다. 그것은 다만 하나님의 예언을 성취시켰고 하나님의 말씀이 참됨을 증명하였으며 그의 예언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 주었을 뿐입니다. 예수께서 죽은지 삼일만에 여호와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부활시켜 불멸과 썩지 않음과 또 천적 영광으로 그를 옷 입히심으로써 그가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온 우주에 보여 주셨읍니다. (고린도 전 15:3-8; 42-5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사십일 후에 주 예수를 하늘의 자신의 보좌로 올리우심으로써 「다윗」 왕에게 예언하신 것을 성취시키셨읍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시편 110:1, 2; 사도 2:32-36; 히브리 10:12, 13; 1:3, 4)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그리스도에 대항하는 이 땅 모든 적들의 정복은 지금 확실성있게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적들을 그의 발등상 되게 하기로 결정하셨으며, 그의 발은 멸망으로 짓밟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때 안전을 구하기를 원할 것입니까? 우리는 그렇게 되기를 원하여야 합니다.
안전의 필요성
33, 34. (ㄱ) 오늘날 모든 인류에게 놓여진 커다란 문제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그 전쟁은 가까와 오고 있읍니까? (ㄴ) 「다윗」 왕조에 의한 하나님의 왕국은 언제 엎드러졌으며 하나님의 왕국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까?
33 오늘날 모든 인류 앞에 놓여 있는 커다란 문제는 전면적 국제무장 해제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그리스도에 의한 왕국인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절대적인 왕국의 창조자 여호와 하나님을 입증할 불타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될 때입니다. 왕국 문제를 해결할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은 가까와 오고 있읍니다. 왜냐하면 지금 하나님의 왕국은 이 지구와 관련하여 다시 설립되었기 때문입니다.
34 우리는 이에 대하여 조금도 의심할 필요가 없읍니다. 왜냐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부터 새로운 기원을 짓는 사건이 일어날 때를 알리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 시간표와 이 세상 역사적 달력을 비교하여 볼 때 「다윗」 왕조에 의한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 자신의 명령에 의하여 서력 기원전 607년에 엎드러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는 바로 세계 강국인 「바벨론」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읍이 이 땅에 엎드러졌을 때입니다. 그러나 이 지구와 관련된 하나님의 왕국이 영원히 없어진 것은 아니었읍니다. 그것은 다만 마땅히 얻을 자가 오시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실때까지 방해를 받게 된것 뿐이었읍니다.
35. (ㄱ) 왕국이 방해를 받은 기간은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읍니까? (ㄴ) 방해 받은 기간의 끝을 맺음으로써 이루어질 하나님의 말씀하신 목적은 무엇이었읍니까? 그리고 왜 전쟁만이 문제를 결정할 수 있게 되었읍니까?
35 「다윗」 왕족이 「바벨론」에 유형당한 동안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있는 그의 예언자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왕국이 재건되기까지 방해를 받을 기간이 예언적으로 일곱때이며 이 상징적인 일곱때는 각각 360년으로서 모두 2,520년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셨읍니다. 「예루살렘」 성읍의 보좌가 멸망한것과 「유다」 일대(一帶)가 완전히 황폐된 것은 그리스도 전 607년 10월이었읍니다. 그러므로 지구를 완전히 지배해온 이교국인 이방인의 일곱때는 그때부터 2,520년 즉 우리 시대의 이십세기인 1914년 10월에 끝나게 됩니다. (다니엘 4:16, 23, 25, 32) 하나님께서 그의 왕국에 대한 방해를 1914년에 끝을 맺게 하신 것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바벨론」 왕에게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것은 세계 통치자들로 하여금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 든지 주시는 줄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서입니다. (다니엘 4:25, 32) 오늘날 세계 통치자들은 이 사실을 아직도 살피지 않고 있으며 그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읍니다. 그러므로 인류를 다스릴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통치권이 하나의 문제가 되었으며 누가 모든 창조물을 다스릴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반드시 우주 전쟁이 있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읍니다.
36. 이 왕국 소식은 어떻게 전파되었으며 어떠한 일이 있기 전에 왕국 증거가 끝나지 않으면 안됩니까?
36 1914년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손에 의한 그의 나라를 세우신 사실을 본 증인들의 남녀가 아직도 지상에 살아 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왕국을 모든 민족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지상에 그의 증인들을 두실것을 예언하셨읍니다. (이사야 43:10, 12, 21) 여호와의 증인들은 일찌기 1877년에 구두(口頭)와 인쇄물을 통하여 이방인의 일곱때가 1914년에 끝날 것이라는 것과 그때 하늘에 하나님의 왕국이 그리스도의 손에 의하여 완전히 건설되리라는 것에 주의를 환기시켰읍니다. 이 세상 제도의 끝에 관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예언에서 그는 왕국이 건설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에게 설립된 나라에 관하여 증거할 그의 증인들을 지상에 가지실 것을 예언하셨읍니다. 사도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것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읍니다. 『이 천국의 기쁜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전파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완전한 종말이 올 것이다.』 (마태 24:14, 신세)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이 오기 전에 이 왕국 증거는 수행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때에 많은 사람들은 참다운 안전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7. (ㄱ) 기독교국들은 1914년에 건설된 왕국 복음에 대하여 어떠한 행동을 했어야 하였읍니까? (ㄴ) 그들의 기도가 진실한 것인지에 대하여 무엇이 부정할 수 없는 답변을 하여 줍니까?
37 기독교국은 1914년에 그리스도에 의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었다는 기쁜 소식으로 기뻐하였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수억부나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또한 수억의 신도들에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주의 기도를 하도록 정규적으로 가르치는 수십만명의 사제와 목사들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그러한 기도를 하였읍니까? 그들은 진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원하였읍니까? 또는 인간 나라를 원하였읍니까? 기독교국의 왕들이 『하나님의 권리에 의하여』 다스린다는 그들의 주장을 시인하기 위하여 복종하여야 할 입장에 있는 그들이 마땅히 모든 인류의 왕으로 다스릴 자 그리스도 즉 주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인정하고자 하고 있읍니까? 1914년에 일어난 사건과 그 이후에 일어난 모든 일들은 우리에게 부정할 수 없는 참다운 답변을 하여 줍니다. 기독교국은 성경 예언이 미리 말씀한 그대로 행하였읍니다. 그들의 행동은 그들의 기도가 위선적임을 증명하여 주었읍니다.
38, 39. (ㄱ) 시편 2:1, 2에 의하면 1914년에 열방들은 어떤 상태에 있었읍니까? (ㄴ) 계시 11:15-18의 성취로써 누가 먼저 1914년에 『분노 하였』으며, 그때부터 그들의 태도가 변하지 않았음을 무엇이 알려 줍니까?
38 예언적인 시편은 그들의 행동에 대하여 이렇게 반문합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며,』—시편 2:1, 2.
39 여기에 예언된바와 같이 열방은 분노하며 천국에 대적하여 서로 꾀하고 있게 되어 있읍니다. 이것은 1914년에 이방인의 일곱때가 끝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본 사도 「요한」의 환상과 일치합니다. 「요한」은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 자기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여호와]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계시 11:15-18) 1914년에 먼저 『분노한』 나라들은 『이방』이라고 불리우는 나라가 아니라, 사제와 목사들을 포함한 기독교국이었으며 그들은 자신이 세계를 지배할 목적으로 세계 전쟁을 일으켰읍니다. 주 하나님과 그 그리스도의 왕국에 대한 적개심을 가진 그들의 태도는 변치 않았읍니다. 종교적 기독교국에서 시작한 제이차 세계 대전은 1939년에 폭발하였읍니다. 1945년에 막을 내린 후 팔십 이상이나 되는 나라들은 기독교국의 지도 아래 국제 연합이라는 조직으로 함께 모여 들었읍니다. 그것은 마땅히 얻을 자이신 그리스도의 손에 의한 천국을 지지하기 위하여서가 아니라 인간이 지배하는 세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그렇게 모인 것입니다.
40. 모든 민족은 무엇에 의하여 인도되기를 거절하였으며 그들은 어디로 그리고 무엇에 의하여 모아지고 있읍니까?
40 「사단」 마귀와 그의 악귀들 역시 왕국에 대항하고 있읍니다. 사도 「요한」에 의하여 기록된 계시록은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기독교국 내외의 모든 국가들은 세계 제1차 대전 이래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파하는 설립된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에 의하여 인도되기를 거절하였읍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게 순순히 복종하지 않았읍니다. 오히려 「요한」의 환상에서 미리 본 바와 같이 그들은 악귀의 임금인 「사단」의 지휘를 받는 『귀신의 영』에 의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인 「아마겟돈」으로 모이고 있읍니다. (계시 12:1-12; 16:14-16) 이것은 모든 민족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우리에게 대답해 주십니다.
41. 이사야 13:1, 5-9에 의하면 모든 민족에게 어떠한 일이 임할 것입니까?
41 그때에는 옛날 「바벨론」에 일어났던 것과 똑 같은 멸망이 하나님의 군대의 손에 의하여 일어날 것입니다. 그의 선지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우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 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와 그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 너희는 애곡할찌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 . .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이사야 13:1, 5-9.
42. 스바냐 1:2, 3, 14-18에 의하면 모든 민족에게 어떠한 일이 임할 것입니까?
42 그때에는 불충실한 「예루살렘」이 「바벨론」 왕에 의하여 멸망받은 것과 똑 같이 멸망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스바냐」에 의한 예언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볼 수 있읍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 . .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 . .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스바냐 1:2, 3, 14-18.
안전한 곳
43. 무서운 전쟁을 직면하여 우리에게 긴요한 것은 무엇이며, 누가 그것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또 준비해 놓았읍니까?
43 무서운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을 당하는데 있어서 긴요한 것은 피난처 즉 하나의 안전한 곳입니다. 그 안전한 곳은 이세상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의 폭발 가능성이 있는 핵 전쟁인 제삼차 대전을 살아 남기 위하여 계획하는 것과 다른 것이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싸울 미래의 세계대전에 대비하여 인류의 안전한 곳으로 인간이 계획하고 있는 곳은 결코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사단」 그리고 그의 악귀들과 함께 싸울 전쟁에서 필요한 안전한 곳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만이 우리에게 안전의 표준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려주실수 있읍니다. 그것은 경건한 「노아」에게 4,300년 전 악한 세상 제도를 멸망시킨 홍수를 살아 남을 수 있는 안전한 표준을 알려주셨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한분만이 그리스도에 의한 그의 나라를 대적하는 모든 적들을 일소하는 전쟁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 안전한 곳을 마련하시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는 그러한 안전한 곳을 준비해 놓으셨읍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곳으로 갈수 있는 길을 알려 주십니다.
4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스바냐」를 통하여 어떠한 올바른 길을 취하도록 충고하셨으며, 어떠한 가망성이 있을 것입니까?
44 열방중에 살고 있는 남녀와 어린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피에 대하여 수치를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대적하는 자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는 앞서 인용하셨던 선지자 「스바냐」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2:2, 3)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라 지나가기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올바른 길을 취함으로써 숨김을 얻을 가망성이 있음을 「스바냐」를 통하여 제시한 것은 매우 적절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이름은 『여호와는 숨기시다』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45. 그러한 충고를 한 직후 「스바냐」는 무엇에 대하여 말하였읍니까?
45 「스바냐」는 근절되지 않도록 숨기워질 단 하나의 장소를 긴급히 찾아야 할 필요가 있음을 알린 직후에, 현대적 실체의 전영인 「블레셋」, 「모압」, 「암몬」, 「에티오피아」 그리고 「앗수르」족속들에게 임할 멸망을 말하였읍니다. 그들은 모두 그당시 「예루살렘」 즉 「시온」에있던 여호와의 왕국을 대적하였던 자들입니다.—스바냐 2:4-15.
46. 그러한 충고로 보아 우리는 어떠한 일을 그쳐야 하며,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를 갖도록 하여야 합니까?
46 이것은 안전으로 인도하는 믿음직한 충고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충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대로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며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라는 것 때문에 두려워하고 고통할 이유가 어디 있겠읍니까? (누가 21:25, 26) 더는 『귀신의 영』에게 복종하는 일이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의한 그의 왕국을 대적하여 싸우는 나라들과 함께 싸움에 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요. 왕국을 대적하는 적들에게 종말이 오기 전에 그의 증인들에 의하여 전 세계에서 전파되고 있는 왕국의 기쁜 소식을 들으십시요. (마태 24:14)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와 평화로운 관계를 갖도록 구하십시요. 그의 큰 날의 전쟁에 있어서 우리 모두의 안전은 다만 그의 자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47. 「스바냐」를 통하여 준 충고는 누구에게 하신 것이며, 우리는 어떻게 우리 자신이 그러한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읍니까?
47 안전을 위한 여호와의 교훈은 그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당신 자신이 그앞에서 온유하며 겸손함을 보이십시요. 즉 그의 규례를 지킴으로써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의 규례는 그의 기록된 거룩한 말씀에 들어 있읍니다.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의 규례를 따르고 있읍니다. 그들은 오늘날같이 가장 위태로운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것이 우리가 행하여야 할 그의 뜻임을 알고 있읍니다. 우리가 만일 주 기도문 가운데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하고 있다면, 우리는 오늘날 그의 뜻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기 위하여 진실한 노력을 바치고 사랑으로써 믿음과 순종심을 가지고 그것을 행하도록 합시다.
48. (ㄱ) 오늘날 여호와를 찾는 것이 왜 「스바냐」의 때에 찾았던 것보다 더 중요합니까? (ㄴ) 오늘날 의를 찾는 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48 오늘날 여호와를 찾는다는 것은 정치적 「시온」주의나 인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유대」 교로 개종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바냐」 시대에는 「유대」교가 존재하지도 않았읍니다. 지금 여호와를 찾는다는 것은 「스바냐」의 시대에서 보다 더 큰 의의가 있읍니다. 왜냐하면 그 선지자가 살고 있을 때에는 아직도 모형적 왕국이 이땅의 「예루살렘」 즉 「시온」에 있는 『여호와의 보좌』에 앉은 「다윗」 왕조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바냐 1:1) 오늘날 여호와를 찾는다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보다 훨씬 높은 하늘 여호와의 우편에 있는 그의 보좌에 앉은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과 일치하게 걸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그의 발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 『당신의 왕국이 임하게 하옵소서.』라고 우리가 기도하는 주 기도문을 가르쳐 주신 후에 그들에게 또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면 먼저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을 계속하라. 그리하면 이러한 다른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더해질 것이다.』 (마태 6:9-13, 33, 신세) 그의 「유대」인의 추종자들은 모두 「유대」교를 버리고 여호와의 그리스도의 왕국을 구하기 시작하였읍니다. (갈라디아 1:13-17)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를 찾았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인간 생명을 희생함으로써 죄의 대가는 죽음이라는 것을 믿는 남녀를 구원하기 위하여 죽으신 분입니다.
49. (ㄱ) 오늘날 우리는 왜 예수의 제자들이 행한 것보다 더 행하여야 합니까? (ㄴ) 왜 그의 왕국을 통하여서만 여호와를 찾을수 있읍니까?
49 이제 그리스도의 천국이 설립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그들과 같이 하지 않으면 안될 더 많은 이유가 있읍니다. 그 나라는 이방인의 일곱때가 끝난 1914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하였읍니다. 이제 여호와께서는 그리스도의 적들을 모두 발등상되게 하기 위하여 그의 발 아래 두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의 적이 되어 그의 발 아래서 멸망되기를 원치 않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에서 그리스도의 전투 활동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되어 있읍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시 19:15, 16) 여호와께서 우주의 최고주권자가 되신다는 것이 그의왕국을 통하여 입증될 것입니다. 또한 지상의 모든사람들은 그왕국을통하여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씨의 왕국의축복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기원합니다. 그것은 왕국 통치 아래 새로운제도 아래서 영원한생명을 받는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는 그의 아들을 통하지 않고 여호와를 찾을수는 없읍니다.
50. 그러면 안전한 곳은 어디이며,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에 인용한 어떤 예언과 사실이 일치합니까?
50 여기에 안전한 곳이 있읍니다. 그것은 즉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편에 서서 보호를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부활시켜 그의우편에 올리우셨을때에 지상에 있는 제자들에게 부어줄 성령을 즉 얼마의 성령을 그리스도에게 주셨읍니다. 성령을 부어주는 일은 주후 33년 5월, 오순절날에 시작하였읍니다. 그날 성령을받은 사도 「베드로」는 이일을 목격한 무리들에게 그것이 마지막날에관한 「요엘」의 예언이성취되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하였읍니다. 그리고 「베드르」는 이어 다음과같은 「요엘」의 예언을 인용하였읍니다.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어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요엘 2:28-32; 사도 2:1-36.
51. 「베드로」가 말한 「시온」과 「예루살렘」이란 무엇을 의미하며, 어느 편에서만 살아남을 자들을 발견할 수 있읍니까?
51 물론 사도 「베드로」는 문자 그대로의 이 땅의 「예루살렘」 즉 「시온」을 의미한 것은 아니었읍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죽이라고 부르짖고, 나중에 충성스러운 그의 제자들을 핍박한 「예루살렘」은, 「베드로」와 그의동료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오순절로부터 불과 삼십 칠년만에 「로마」군대에의하여 비참하게 멸망당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나 또한 그가 인용한 「요엘」이나 그들은 그리스도에 의한 하나님의 왕국을 상징한 천적「시온」 즉 천적「예루살렘」을 말한 것이었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의 그리스도의 설립된 왕국을 구하여야 하며 다만 그의 편에 서고 그의 보호 아래에서만 살아 남는 자들중의 한 사람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52. 「요엘」의 말에 의하면 무엇을 하는 자들이 안전한 곳을 얻게 되며 오늘날 이것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52 「베드로」가 인용한 선지자 「요엘」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하였읍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찾』으라는 선지자 「스바냐」의 말에 순종하는 동시에 또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라고 한 「요엘」의 말도 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큰날의 우주 전쟁에서 안전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는 지금 우리가 통치하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여호와를 부르지 않으면 안됨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것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 세계에서 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집에서 저집으로 방문하면서 인쇄물과 구두로써 공중 앞에서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의미합니다. 그의 이름은 이 왕국을 통하여 영화롭게 될 것이며 그의 왕국은 오늘날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이 왕국의 기쁜 소식은 오늘날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에서 모든 민족이 멸망되기 전에 모든 민족에게 마지막 증거를 위하여 온 땅에 전파되지 않으면 안될 소식입니다. 여호와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이 증거가 될 것을 명령하셨읍니다.
53. 「스바냐」는 당신이 올바른 길을 취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였읍니까? 그리고 우리가 즐길 일에 대하여 시편 91:1, 2은 무엇이라고 하였읍니까?
53 영감 받은 선지자 「스바냐」는 우리가 이 세상 『마지막때에』 이처럼 밝히 알려진 길을 따른다면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고 말하였읍니다. (스바냐 2:2,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련하신 숨김을 얻을 곳에서 즐길 안전은 어떠하겠읍니까? 우리가 공포로부터 평안과 평화 그리고 자유를 얻으며 이 세상 적국들에 대하여 분내시는 그의 날을 통과하여 살아남는다는 기쁨에 가득찬 기대는 얼마나 훌륭한 것입니까! 영감 받은 시편 필자는 그 곳에서 즐길 기적적인 안식처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54, 55. (ㄱ) 숨김을받음으로 무엇을기대하고 볼수있게 될것입니까? (ㄴ) 『장수』의보상을 받는일은 왜 만족한것이며, 왜 여호와의구원은 영원한 것입니까?
54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쟁에서 그의 악한 적들을 멸절하실 때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숨김을 받는다는 이 말을 경험할 생각을 하여 보십시요.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음이 네게 보이리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은 시간을 사용하여 여호와를 찾으며 그의 이름을 부름으로 현명하게 행하십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시편 91:1, 2, 7, 8, 15, 16.
55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 후 새로운 제도에서의 『장수』—이것은 얼마나 큰보상입니까! 그것은 참으로 만족할만한 일일 것입니다. 그것은 그새로운 질서를 담당하는 왕국이 선의자들에게 축복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찾는 자들에게 보게할구원은 영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의왕국이 가져오는 구원은 영원히 거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바로 지금 그리고 언제까지나 있게될 안전은 그의왕국과 관련이 있읍니다. 지금 그것을 찾는다면 우리의 길은 생명의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56. 어찌하여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을 환영할 것이며, 우리는 모두 무엇을 찾는 일에 지금 연합하여야 합니까?
56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을 환영하십시요. 그것이 속히 임할 것을 바라보십시요. 왜냐하면 참된 하나님 여호와와 그의 그리스도에 의한 의로운 정부에게는 영광스러운 승리를 의미하며 산자나 죽은자나 선의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는 영원한 축복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에서 보장될 안전』을 위하여 안전히 숨김을 받을 곳을 발견함으로써 여호와의 왕국의 행복한 증인들과 지금 연합하십시요.
[각주]
a 1959년 12월 26일자 「뉴욕 타임스」 지 사설난 『외무』 아래.
b 신세계 역과 일치함. 계시록을 「히브리」 어로 번역한 일곱가지 다른 번역에도 이곳이 여호와로 되어 있음.
c 신세계 역과 일치함. 계시록을 「히브리」 어로 번역한 일곱가지 다른 번역에도 이곳이 여호와로 되어 있음.
d 신세계역과 일치함. 누가복음을 「히브리」 어로 번역한 열두가지 다른 번역에서도 여기를 여호와로 사용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