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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주 기사 38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가 함께 대중 앞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는 것이 합당합니까?

전 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깊이 관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종교 신념이나 도덕 가치관을 내세우기 위해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합니다. 한편 정치인들은 종교인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도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슈들을 이용합니다. 종교 지도자가 선거에 나서거나 정치적인 직책을 가지고 있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일부 나라에서는 특정 기독교 분파가 국교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정치에 관여하는 것이 합당한 일입니까? 예수께서 남기신 본을 살펴보면 그 점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대로 여러분도 하라고 내가 여러분을 위해 본을 보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3:15) 그러면 예수께서는 정치와 관련하여 어떤 본을 보이셨습니까?

예수께서는 정치에 관여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세상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권력을 얻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탄 마귀가 “세상의 모든 왕국”에 대한 통치권을 주겠다고 했을 때 예수께서는 그 제안을 거절하셨습니다. (마태복음 4:8-10)a 또 한번은 사람들이 예수께서 훌륭한 지도자가 될 만한 분이심을 깨닫고 그분을 자신들의 정치적인 지도자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성경은 그때 있었던 일에 관해 이렇게 알려 줍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을 아시고, 혼자 다시 산으로 들어가셨다.” (요한복음 6: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바람과는 달리 정치에 참여하기를 거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정치적인 문제에서 어느 한 편을 들지 않으셨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 시대의 유대인들은 로마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불공평하고 과중하다고 생각해서 불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예수와 논쟁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러한 세금이 공정한지에 대한 정치 논쟁에 휘말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리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2:13-17) 그분은 정치적인 문제에 있어서 중립을 유지하셨습니다. 하지만 카이사르, 즉 로마 당국이 요구하는 세금은 마땅히 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분은 우리가 정부의 명령에 무조건 순종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려 주셨습니다. 종교적인 정성이나 숭배와 같이 하느님께 드려야 할 것을 국가에 바쳐서는 안 되었습니다.—마태복음 4:10; 22:37, 38.

예수께서는 하늘 정부인 하느님의 왕국을 지지하고 가르치셨습니다. (누가복음 4:43) 예수께서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신 이유는, 인간 정부가 아니라 하느님의 왕국이 하느님의 뜻을 온 땅에 이룰 것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10) 그분은 하느님의 왕국이 인간 정부를 통해 이 땅을 다스리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 왕국은 모든 인간 정부를 없애고 이 땅을 직접 다스릴 것이었습니다.—다니엘 2:44.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여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은 ‘세상에 속해 있지 말라’는 그분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요한복음 15:19) 그들은 예수처럼 세상의 정치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17:16; 18:36) 그 대신 그들은 예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을 부지런히 수행했습니다.—마태복음 28:18-20; 사도행전 10:42.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들은 세상 정부의 권위를 존중해야 한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사도행전 5:29; 베드로 전서 2:13, 17) 그들은 법을 준수하고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로마서 13:1, 7)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정부에서 제공해 주는 법적인 보호와 혜택은 받아들였습니다.—사도행전 25:10, 11; 빌립보서 1:7.

정치에 대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입장—세속 역사가들의 견해

  •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시민의 의무 중 어떤 것은 이행하기를 거부하였다. … 그들은 정치적 지위를 갖지 않았다.”—「문명 도상의 세계사」(On the Road to Civilization) 238면.

  • “예수께서 군사적/정치적 야망을 가지셨다고 생각할 만한 근거는 조금도 없다. … 그 점은 제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예수와 유대교」(Jesus and Judaism) 231면.

  •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그의 종교는 정치계와는 완전히 구별되는 것이며 그보다 우월한 것이었다. 그가 최고의 충성을 바치는 대상은 카이사르가 아니라 그리스도였다.”—「카이사르와 그리스도」(Caesar and Christ) 647면.

  • “바울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로마 시민권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그러나 당시의 정부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에는 일절 가담하지 않았다. …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에게 정부 권위를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기는 하지만 정치 문제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믿었다.”—「선의를 넘어서—정치에 대한 성경의 견해」(Beyond Good Intentions—A Biblical View of Politics) 122-123면.

  •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졌던 한 가지 생각은, 그 구성원들 중 누구도 국가 관직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 3세기 초까지만 해도, 그리스도교의 역사적 관습에 의하면 공직자는 교회에 입교하는 조건으로 관직에서 사임할 것이 요구되었다고 히폴리투스는 말했다.”—「그리스도교사, 제1권」(A History of Christianity, Volume I) 253면.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은 중립을 지킵니다

성경에서 분명히 알려 주는 것처럼 예수와 그분의 초기 제자들은 정치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전 세계의 여호와의 증인들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킵니다. 1세기 그리스도인들처럼 그들도 예수의 명령에 따라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합니다.—마태복음 24:14.

a 예수께서는 거절하시면서, 사탄에게 그러한 제안을 할 권한이 없다고 반박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에 그분은 사탄을 “세상의 통치자”라고 부르셨습니다.—요한복음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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