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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왕국 봉사—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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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왕국 봉사—1989
사 89/10 1-7면

예약을 맡음으로써 야를 찬양하라

1 매호의 새로운 「깰 때이다」를 받아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이 훌륭한 정기 간행물은 우리가 성서 예언과 관련이 있는 세계 사건들에 관하여 가장 최근의 소식을 알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우리는 여호와를 찬양할 기회들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다.—아모스 3:7; 히브리 13:15.

2 1989년 중 지금까지, 「깰 때이다」는 “누가 땅을 상속할 것인가?”, “가치관—어떻게 되고 있는가?” 그리고 “폭력—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와 같은 흥미를 끄는 제목들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이러한 지식은 「파수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높여 준다. 「파수대」는 100년 이상 하나님의 왕국을 인류의 문제들에 대한 참다운 해결책으로 옹호해 왔다. 이 두 가지 잡지 모두는 독자들에게 오늘날 발생하는 사건들이 어떻게 이 낡은 제도의 “마지막 날”의 특징을 이루고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주의를 환기시켜 왔다. (II 디모데 3:1-5, 새번역) 물론, 금년 4월과 5월에는 악한 큰 바벨론을 담대하게 폭로한 역사적인 호들의 「파수대」를 볼 수 있었다.

예약은 영적 양식을 공급한다

3 10월중 우리는 「깰 때이다」나 「파수대」 예약 혹은 두 가지 예약을 함께 제공할 특권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의 가족 성원 각자는 개인 예약을 하였는가? 만약 하였다면, 다른 사람도 예약하도록 권하는 일에 준비가 더 잘 갖추어진 것이 된다. 우리가 「파수대」와 「깰 때이다」 잡지의 정규 독자로서, 잡지 날에 낱부의 잡지를 전할 때와 똑같이 열정적으로 예약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4 집주인이 예약을 하고 싶어하는지의 여부를 지레 판단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제공에 상대방이 호응하게 할 것이다. 한 자매는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할 수는 없다”라는 격언을 깊이 생각해 봄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발전시키도록 도움을 받았다. 그 자매는 편파적이 아니신 여호와를 더욱 닮는 법을 배웠다. (사도 10:34) 호별 방문 봉사에서뿐 아니라, 성서 연구생, 잡지 통로인 사람들, 동료 직원, 이웃 및 친척들에게 예약을 제공하여 본 일이 있는가?

5 많은 전도인은 집주인들이 예약할 돈이 마침 없다고 말하는 것을 경험한다. 혹은 그들이 다른 어떤 이유로 예약할 형편이 못 된다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한 경우에 그 사람이 기꺼이 원한다면, 바로 그 첫 방문에서 예약 쪽지를 작성하고 후에 헌금을 위해 다시 방문할 수 있다. 약속한 시간에 다시 방문함으로써 반드시 후속 조치를 잘해야 한다. 이 점은 호별 방문 기록을 정확히 작성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공식 증거

6 비록 호별 방문 봉사가 여전히 우리가 증거하는 일의 주된 방법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비공식 증거가 이전보다 많이 강조되고 있음을 우리는 안다. 비공식 증거는 우리가 호별 방문 봉사를 할 때 집에 없는 사람 중 상당수를 만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그러면 세속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예약 운동 기간중의 어느 달에, 한 형제는 직장 동료들에게 분별력 있게 증거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처음에, 그 달에 10건의 예약을 맡기로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이틀 만에 그 목표에 달하였을 때 그는 매우 놀랐다. 그 달에 68건의 예약을 맡아서 보고할 수 있었을 때의 그의 즐거움을 상상하여 보라!

7 10월중 우리는 호별 방문을 할 때, 재방문할 때 그리고 비공식 증거를 할 때 예약을 제공할 수 있다. 예약이 거절되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이번에는 예약하기를 원하지 않으시지만, 방금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이번 호는 즐기시리라 믿습니다. 이 자매지와 함께 단지 360원의 헌금으로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많은 잡지가 전해지고 있다.

8 시편 필자는 “너희 백성들아, 야를 찬양하라”고, 강력히 권한다. (시 147:1, 신세) 우리가 「파수대」와 「깰 때이다」 예약을 제공함으로써 10월중에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은 참으로 합당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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