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작품”
이것은 멕시코, 몬테레이 시의 한 신문인 「엘 노르테」에 실린 기사의 표제였습니다. 그 기사는 여호와의 증인의 새로운 순회 대회 회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몬테레이는 멕시코 북부에 있는 인구 230만 명(교외 거주자 포함)의 도시이며, 이 곳에는 1만 9200명의 왕국 전도인이 있습니다. 약 일 년 반 동안, 증인들은 힘을 합하여 3000개의 안락한 좌석과 냉방 장치를 갖춘 아름답고 실용적인 순회 대회 회관을 건축하였습니다. 그 지방 증인들은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의 한 성원이 봉헌사를 하였을 때 기뻐하였습니다. 프로그램에는 몬테레이에서의 활동의 간략한 역사가 포함되었고, 건축에 참여했던 사람들과의 회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모임에 참석한 4500명은 봉헌사를 즐겼습니다.
이것은 “더 크고, 더 좋은, 더 많은 왕국회관과 대회 회관”이라는 캠페인에 따라, 멕시코에서 최근에 건축한 세 번째 순회 대회 회관입니다.
멕시코에는 44만 3000명이 넘는 전도인이 있고 1995년 기념식 참석자 수가 149만 2500명이나 되기 때문에, 몬테레이에 건축된 것과 같은 새로운 순회 대회 회관들은 하느님의 목적에 기여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