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아침
미국 일리노이 주의 한 독자는 「깰 때이다」지가 그것을 제공해 주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내용의 편지를 하였습니다. “귀지 「깰 때이다」 한 부를 읽고서 뜻밖의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기차 역에서 한 부인이 그 잡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그 잡지는 마음을 편안하고 평화롭게 해주었으며 매우 풍부한 지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출판물을 매호 정기적으로 받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한때나마 평온한 아침을 갖게 해주신 데 대해 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독자도 「깰 때이다」지의 매혹적인 기사들로부터 유익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아래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시면, 매월 두 호씩 일 년 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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