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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의 고백—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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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1
파91 3/15 3-4면

죄의 고백—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가?

“고백은 영적인 더러움을 씻는 일이고, 다시 시작하는 방법이며, 지난 일을 청산하는 방법이다. 나는 고백하러 가서, 사제에게 죄를 털어놓고, 그의 용서를 받고, 그 후에 따르는 안도감을 즐긴다.” 어느 독실한 가톨릭교인의 말이다.—「신부님, 축복해 주세요. 죄를 지었거든요」(Bless Me, Father, for I Have Sinned).

「신 가톨릭 백과 사전」에 의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사제에게만 [죄를] 매고 푸는 즉 용서해 주거나 그대로 있게 하는 권한을 위임하셨다.” 동 참조 문헌은, 정기적 고백의 취지는 “심각한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 생명의 거룩함을 회복시키고 ·⁠·⁠· 양심을 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알려 준다. 하지만 여러 지역에서의 도덕적 풍토를 보면, 정기적 고백은 고백을 하는 많은 사람이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게 하는 요인이 되지 못한다. (시 34:14) 그렇다면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가?

예식에 불과한가?

고백하는 일은 단순한 예식으로 시작될 수 있다. 아일랜드에서는, 처음 고백이 첫 영성체 직전에 있게 된다. 그렇다면 일곱 살 된 여자 아이가 ‘심각한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 생명의 거룩함을 회복하는 것’에 관해 생각하기보다는 자기가 입을 예쁘고 자그마한 신부복에 관해 더 생각하리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놀랄 일인가?

일곱 살 때 처음으로 고백한 래모나는, “나를 가장 들뜨게 한 것은 친족에게서 돈을 받는 것 말고는 옷이었지요”라고 말한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덧붙인다. “내가 아는 여자 아이들은 모두 영적 감각이 없었어요. 그 무렵에는 우리 중 아무도 하느님에 관하여 생각조차 못했거든요.”

사실, 어린 자녀에게 죄를 정기적으로 고백하도록 요구한다면 기계적으로 되풀이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나는 같은 말을 그저 거듭 되풀이하곤 하였지요”라고 마이클은 말한다. 그 역시 일곱 살 때부터 고백하는 일을 하였다.

「신부님, 축복해 주세요. 죄를 지었거든요」라는 책에 인용된 일부 가톨릭교인의 진술에 의하면, 그들이 나이 든 후에도 고백은 영적 가치가 거의 없음을 알려 준다. “고백은 거짓말을 하도록 가르칩니다. 사제에게 정말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거든요”라고 한 사람은 털어놓았다. 사제들 사이에 일관성이 없는 것이 고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데 이용될 수 있다. 일부 사람은 자신이 듣고 싶어하는 교훈을 받기 위하여 “좋은” 고해 사제를 찾았다. “3개월 동안 물색한 끝에, 내가 원하는 고해 사제를 찾았습니다. 매월 그에게 찾아가 고해소에서 마주 대합니다. 그는 훌륭한 사람입니다”라고 어느 젊은 여자는 말하였다. “약삭빠른 사람이라면 ‘세 편의 성모송’을 제외하고는 영어를 전혀 알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사제를 찾을 것입니다”라고 어느 가톨릭교인은 말하였다.

그렇다면 일부 사람이 행하는 고백은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성서는 죄를 고백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성서는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제 잘못을 감추고 잘될 리 없다. 제 잘못을 실토하고 손을 떼어야 동정을 산다.”—잠언 28:13, 「공동번역」.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죄를 모두 고백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누구에게 해야 하는가? 다음 기사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검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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