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을 싸운’ 사람
F. E. 스키너 형제는 1990년 7월 4일 지상 생애를 마쳤다. 에드윈 스키너의 나이는 96세이며, 1926년 7월부터 인도에서 여호와의 왕국 권익을 위해 전 시간을 바쳐 봉사하였다. 그는 1919년에 영국에서 침례를 받았다. 그의 체험담이 「파수대」 1990년 1월 1일 호에 실렸다. 스키너 형제는 진실로 달려갈 길을 마칠 때까지 믿음과 인내를 나타낸 사람이었으며, 그는 분명히 상을 받았다.—디모데 후 4: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