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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파90 2/1 3면

성서를 믿을 수 있는가?

“진화를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날 경우 무지하고 어리석거나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고 불러도 절대 무방하다.”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이와 같은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성서를 믿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를 믿을 것이다. 그러면 성서를 믿는 사람은 무지하고 어리석거나 제정신이 아니란 말인가?

이러한 주장도 고려해 보자. “신약 학자들은 초기 그리스도교 기록에 나오는 예수가 어느 정도는 그리스도인이 상상으로 꾸며낸 인물이라는 점을 합리적으로 의심할 만한 여지가 전혀 없이 확립하였다.” 「위크엔드 오스트레일리안」지에 실린 이 말을 한 사람은 로버트 W. 펑크 박사로서, 종교를 연구하는 대학 교수이자 종교 해석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사람이다.

펑크 박사는 예수 세미나로 알려진 계획을 시작하였는데, 그 계획은 백명이 넘는 일단의 성서 학자들이 성서에 나오는 예수의 말씀을 공동으로 정밀 조사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내린 결론 몇 가지를 들어 보면, 주 기도문은 예수께서 만드신 것이 아니고, 예수께서는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거나 화평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으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적도 없다는 것이다.—요한 11:25, 26; 마태 5:5, 9; 6:9, 10.

학자들의 결론이 충격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그다지 유별난 것은 아니다. 그러한 결론은 현대 성서 비평의 결과로서, 신학교에서도 꽤 오랫동안 그와 비슷한 사상을 가르쳐 왔다. 아마도 독자는 성서를 반박하는 과학자들의 말을 듣는 데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성서 기록의 진실성에 의문을 던질 때는, 독자 자신의 입장을 재고해 볼 때가 아닌가 하고 생각할지 모른다. 종교계의 그렇게 많은 지식인이 성서를 믿지 않는 것이 분명한데 성서를 믿는 것이 논리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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