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매료되었습니다
작년 봄, 뉴욕의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한 젊은 여자가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옆에 앉아 있던 남자는 그 출판물에 주목하였으며, 그 여자가 지면을 넘김에 따라 인상적인 삽화들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책은 참으로 흥미있어 보이는군요!”라고 그는 말하였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 책은 성서 계시록을 한장(章) 한장 설명해 줍니다”라고 여자가 대답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권 구할 수 있지요?” 남자는 알기를 원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게서 구할 수 있지요”라고 여자가 대답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계속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새것인데 단지 3달러(한국어판은 2,800원)이지요. 그러므로 이 책을 드릴 수 있습니다.”
남자는 즉시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그 책을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열차가 정지하였고, 남자는 서둘러 내리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본지와 크기가 같은, 흥미 진진한 이 양장본 책은 성서 계시록 전체를 한 구절 한 구절 검토해 나갑니다. 이 책은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들, 용, 큰 음녀 및 그 외 상징물들의 정체를 명백하고 논리적으로 밝혀 줍니다. 그 내용이 우리 시대에 의미하는 바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320면 서적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2,8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