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정성” 지역 대회에 기꺼이 초대합니다
금년 지역 대회에서 우리는 “경건한 정성”이라는 참으로 훌륭한 주제를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경건한 정성에 대한 참으로 훌륭한 본을 세워 주셨다! 사도 바울이 영감을 받아 그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경건한 정성의 거룩한 비밀, 신세]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디모데 전 3:16.
본 지역 대회는 우리도 예수처럼 참다운 경건한 정성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도록 강화시켜 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보다도, 이 영적 잔치에 참석하는 일을 결코 아무 것도 방해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첫째 날 오전 10시 20분에 자리에 앉아 제공되는 음악을 즐김으로써 올바른 정신 자세를 갖고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부터 온전한 유익을 얻도록 하자. 첫째 날을 위해 택한 주제는 “지극한 정성을 요구하는 하나님을 섬김”인데, 출애굽기 20:5(신세 참조)에 근거한 것이다. 사회자의 연설은 매우 적절한 것으로서, “경건한 정성을 다하는 여러분 모두를 환영함!”이다. 첫째 날에, 우리는 또한 여호와께서 경건한 정성을 강력히 요구하시는 이유와 우리가 경건한 정성의 비밀을 배울 필요가 있는 이유를 알려 주는 연설들로 영성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 참 하나님의 신분에 대한 감동적인 지식 제공도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의 청소년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고려하여,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소식이 있을 것이다.
둘째 날의 주제는 ‘경건한 정성은 크게 유익하다’로서, 디모데 전서 6:6(신세 참조)에 근거한 것이다. 오전에, 경건한 정성을 추구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한 교훈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물론 경건한 정성의 생활 행로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침례 연설이 있을 것이다. 둘째 날 오후에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에게 충성을 나타낼 필요성을 인상깊게 새기게 될 것이며, 뒤이어 가족 테두리 내에서 경건한 정성의 행위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는지에 관해 배우게 될 것이다.
디도서 2:12(신세)에서 발췌한, ‘경건치 않은 것을 다 버리고 경건한 정성으로 생활함’이 세째 날의 주제다. 오전에 “불법의 사람”에 대해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 몸차림 및 오락 문제에 있어서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일에 대해 경고하는 시기 적절한 교훈을 받게 될 것이다. (데살로니가 후 2:3) 그에 이어서 하나님께 복종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대 드라마가 있을 것이다. 오후의 공개 강연에서는 경건한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구출이 가까왔다는 좋은 소식이 제공될 것이다. 우리의 영적 잔치는 “계속해서 경건한 정성의 훈련을 받는 일은 유익하다”는 점을 알려 주는 논의로 끝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성서로 연사가 참조하는 구절들을 함께 보며 연설의 두드러진 요점들을 노트에 간단하게 적을 준비를 갖추고 참석하기 바란다. 필기를 하는 것은 정신 집중에 그리고 듣는 내용으로부터 온전한 유익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대회가 효율적으로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는 많은 일이 요구되며 여러 사람이 협력할 때 일이 수월해진다는 사실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돕기 위해 자진 봉사를 함으로써, 주는 일의 더 큰 행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사도 20:35.
따라서 경건한 정성이 추진력이 되어 이 대회에 참석하며 경건한 정성이 동기가 되어 이 대회로부터 최대의 유익을 얻도록 하자. 경건한 정성을 나타내는 생활을 훨씬 더 온전히 영위할 힘을 얻고 또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