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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파88 10/15 21면

뉴스의 진상

시대에 뒤진 것이 아님

성서에 약술된, 선한 생활에 관한 원칙들은 시대에 뒤진 것이며 실행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견해를 오랫동안 고수해 온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일부 의학 권위자들은 최근의 연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선을 행하라는 성서의 충고의 가치에 대해 재고하게 되었다.

「아메리칸 헬스」지에 의하면, 두명의 의사는 “선을 행하는 것이 심장, 면역 체계—그리고 전반적인 활력에 좋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시간 주(미국)에서 또 다른 의학 팀은 사회적 관계가 어느 정도로 건강에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10년간에 걸친 조사를 행하였다. 발견된 놀라운 사실은 공동 사회에서 자진적으로 일하는 것이 예상 수명과 활력을 극적으로 증가시켜 준다는 점이었다. 그 조사 결과 남자들이 특히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밝혀졌다. 자진적인 일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일주일에 적어도 한 가지 자진적인 일을 한 사람들에 비해, 죽는 확률이 조사 기간 중에 두배 반이나 더 높았다고 한다.

캘리포니아 주(미국)의 한 의사는 서로 싫어하는 두 환자가 서로 세탁해 주도록 마련한 결과 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와 가슴의 통증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한다.

여러 세기 전에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고 말했다. 바울은 또한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기 때문이다. 참 그리스도인들은 전혀 시대에 뒤지지 않은 이 교훈을 청종하는 것이 신체적으로뿐 아니라 영적으로도 유익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디모데 전 6:17, 18; 히브리 13:16; 로마 2:10.

“더 큰 심판”

최근에 영국 국교회 총회의 성원들은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그들은 “개인 관계에서의 순결과 정절에 관한 전통적 가르침”을 만장일치로 찬성하는 말을 명백히 했었다. 그러나 교구 사제 토니 힉튼이, 교직자들은 “직책에 임명되거나 머무르는 데 필요한 조건으로서, 성 도덕을 포함하여, 도덕의 모든 부면에서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선언할 것을 총회에 요청하는 동의안을 제출했을 때, 그것은 부결되었다. 부결된 이유는 무엇인가? 「세계 교회 운동 보도」(Ecumenical Press Service)지는 총회원들이 그 제안을 “너무 강한” 것으로 받아들였다고 보도하면서, “체스터의 주교인 마이클 보그헨은 그 제안대로라면 모든 교회의 주교 및 다른 교직자들이 즉각 사임해야 할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부언한다.

그 대신에, 힉튼의 동의안은 모든 그리스도인들, “특히 ·⁠·⁠·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에게 “성 도덕을 포함하여, 도덕의 모든 부면에서” 본이 될 것을 요구한다는 내용으로 수정되었다. 「세계 교회 운동 보도」지는 또한 성적 부도덕의 경우에 교직자들 사이에 “적절한 징계”가 있어야 한다는 요구를 총회가 무효화했다고 지적했다.

그러한 징계 조치가 오늘날의 많은 교직자들에게는 “너무 심”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고 분명히 알려 준다. (고린도 전 5:13)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 회중의 도덕적 및 영적 깨끗함을 보호하기 위해서 악한 일을 회개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행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시하신다. 사실상,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징계가 더더욱 적절하다. 왜냐하면 제자 야고보가 이렇게 기록했기 때문이다.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야고보 3:1.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

“운동 선수의 성과의 질은 하나님에 대한 그 선수의 사랑의 질을 나타낼 수 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교」(Christianity Today)지에 보도된 바와 같은, IAP(완전한 운동 선수 연구소)의 웨스 닐 소장의 이러한 주장은 참된가? 복음주의자들이 “경쟁적인 스포츠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기관인 IAP는, 경기장의 선수들은 예수께서 “자신의 아버지의 목적을 달성하는 일”에 대해서 나타내신 것과 같은 열심을 능가하려고 애써야 한다는 생각을 고무해 왔다. 그러한 추리는 복음주의자들의 “탈의실 종교”의 인기있는 교리가 되었다고 「오늘날의 그리스도교」지는 지적한다. 사실상, 그 기사는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 경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나게 해주는 것으로서 신발과 소매 끝에 십자가를 그려 놓은” 한 프로 축구 선수의 예를 언급한다.

그러나 매우 경쟁적이거나 과격한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오늘날의 심리학」(Psychology Today)지가 이렇게 지적하는 바와 같다. “경쟁의 본질은 운동 선수가 이기려고 힘쓰는 동안 잠시 이기주의적 태도를 취할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성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일에 대한 개인적 관심만이 아니라 남의 일에 대한 개인적 관심에도 눈을 두”어야 한다고 알려 준다. (빌립보 2:3, 4, 신세) 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써 그분을 영광스럽게 한다.—비교 이사야 58:1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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