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8 10/15 7면
  • 독수리인가, 대머리 수리인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독수리인가, 대머리 수리인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표징
  • 독수리같이 날개치며 올라감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6
  • 독수리
    성경 통찰, 제1권
  • 독수리가 생선 요리를 먹으러 날아오는 곳
    깨어라!—1995
  • 독수리의 눈
    깨어라!—2002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파88 10/15 7면

독수리인가, 대머리 수리인가?

표징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마태 24:28) 이 예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흠잡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독수리는 시체가 아니라 산 먹이를 취하는 단독성 사냥새라고 말한다. 따라서 일부 성서에서는 “대머리수리”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희랍어 단어, 아에토스는 “독수리”로 번역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한 가지 종(種)은 초원독수리다. “초원독수리는 육식하는 많은 새들처럼 썩은 고기를 싫어하지 않으며, 흔히 갓 죽은 동물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부류에 속하는 경우가 꽤 흔하다”라고, 존 싱클레어와 존 멘덜선은 설명한다. 또 다른 관찰자는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에 60마리의 배털러독수리 및 초원독수리가 모인 것에 관하여 보고하였다. 그는 이렇게 부언하였다. “그 독수리들이 썩은 고기에 모일 때 초원독수리가 우세하다. 많은 경우에, 아마 한쌍인 듯한 두 마리의 새가 죽은 동물을 함께 먹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바다독수리는 지중해 연안에 널리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바다독수리 및 육지독수리가 전쟁터에서 죽은 말들의 시체를 먹었다. 매클린톡과 스트롱 공편 「백과사전」은 “독수리들이 그러한 목적으로 군대를 뒤따른다는 사실은 ·⁠·⁠· 잘 알려져 있다”고 설명한다.

독수리는 빠르면서도 멀리 내다보기 때문에, 때때로 갓 죽은 시체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새다. 예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욥에게 하신, 겸손하게 하는 이러한 질문을 담고 있는 내용을 잘 알고 계셨다.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의지함이냐 ·⁠·⁠· 뾰족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데 거하며 거기서 움킬만한 것을 살피나니 그 눈이 멀리 봄이며 ·⁠·⁠· 살륙 당한 자 있는 곳에는 그것도 거기 있느니라.”—욥 39:27-30.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상징적 독수리의 눈을 가진 사람들만이 표징으로부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점을 잘 예시하신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