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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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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파88 7/15 7-8면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고 하는지 제자들의 말을 들은 후에, 예수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었는데, 이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다.—마태 16:15, 16.

베드로만 유일하게 그러한 결론을 내렸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 밖에 누가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이 그렇게 식별한 근거에 유의하자.

초기 지지자들: 그중에서도 특히 침례자 요한, 제자 나다나엘과 마르다, 다소의 사울은 모두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다. (마태 14:33; 요한 1:33, 34, 49; 11:27; 사도 9:20) 그들은 약속된 메시야의 신분을 밝히기 위한 예언들이 예수에게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보았기 때문에 굳은 확신을 갖게 되었다.

초기 반대자들: 예수를 죽이고자 했던 유대인들도 그가 못박힐 때 그곳에 있던 군인들이 그를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던 것처럼, 그렇게 불렀다. (마태 27:54; 요한 19:7) 이것은 반드시 그러한 반대자들이 그렇게 믿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예수에 관해 주장하는 점을 그들이 잘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그가 못박힌 일을 둘러싸고 일어난 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인해서 그들 중 일부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의 신분에 관한 문제를 재고하게 되었을 것이다.

천사들: 예수의 탄생을 선포할 때, 가브리엘 천사는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다. (누가 1:32, 35) 악한 천사들의 영향력 아래서 귀신 들린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고 소리 질렀다. (마태 8:28-32) 예수가 인간이 되기 전에 하늘에 있었기 때문에, 선한 천사와 악한 천사가 모두 그가 누구인지를 알았을 것임이 분명하다.

예수 자신: 예수는 다른 사람의 호의를 얻으려는 뜻으로 혹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명성을 즐기기 위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자랑한 적이 없었다. 그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경우에 그는 자신을 겸손하게 “인자”(人子)라고 불렀다. (마태 12:40; 누가 9:58) 그러나 몇번의 경우에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실제로 시인한 일이 있다.—요한 5:24, 25; 10:36; 11:4.

여호와 하나님: 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을 밝히는 데 여호와 하나님보다 더 큰 권위를 가지고 있겠는가? 여호와께서는 하늘에서 두번,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확증하셨다.—마태 3:17; 17:5.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승인하셨다—당신도 승인하는가?

제 1세기에, 수천명의 사람들은 예수를 사실 그대로 즉 여호와의 주권을 입증하고 자신의 생명을 인류를 위한 대속물로 바치기 위해 땅으로 보냄을 받은 약속된 메시야 곧 그리스도로 받아들였다. (마태 20:28; 누가 2:25-32; 요한 17:25, 26; 18:37) 만일 사람들이 예수의 신분을 확실하게 알지 못했다면, 혹독한 반대를 받아 가면서 그의 추종자가 되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열정적이며 용감하게 그분이 맡긴 일 즉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일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마태 28:19.

오늘날, 그리스도의 수백만명의 제자들은 예수가 결코 가공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그를 하나님의 설립된 왕국의 왕으로 하늘에 즉위해 계시며, 현재 땅과 지상사를 점진적으로 관장하고 계신 분으로 받아들인다. 이 하나님의 정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세계 문제로부터의 구제책을 약속하기 때문에 희소식이다. 이 참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에게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께서 택하신 통치자를 온 마음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마태 24:14, 신세.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통한 왕국 마련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살아서 영원한 축복들을 즐길 것이다. 그 축복들을 당신도 즐길 수 있다!

[8면 삽입]

한때 예수의 신분을 확실하게 알지 못했던 수백만명이 현재 연합하여 그분을 하나님의 왕국의 통치자로 지지하고 있다

[7면 삽화]

베드로는 예수를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했다. 오늘날 3,000,000명이 넘는 여호와의 증인들도 그 점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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