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개 강연에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임명받은 심판관이 만민을 위해 시행할 공의
정부들은 오랫동안 ‘만민을 위한 공의’를 달성하려고 노력해 왔읍니다. 고대 그리스의 심판관들이 마치 이 아레오바고 곧 마르스 언덕에서 중대한 소송 사건을 심리했던 바와 같습니다. 1,900여년 전에 이 법정에서, 만민을 위한 참다운 공의가 어떻게 실현될 것인지를 지적한 사람이 있었읍니다. 그의 연설이 금년 여름에 열리는 여호와의 증인의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의 주요 강연에서 면밀히 검토될 것입니다.
금년 여름에 한국에서 열리는 9개의 지역 대회 중 어느 대회에서든 이 강연을 들으실 수 있읍니다. 대회 프로그램은 또한 생활에서 실제로 생기는 문제들에 관한 유익한 성서 토의와 교육적인 두 가지 성서 드라마로 특징을 이룰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대회 장소를 알기 위해 그 지방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이나, 본지 발행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는, 강연이 네째날 오후 2시에 행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