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최우수 상을 받을 만하다’
미국 뉴저지 주 이스트오렌지에서 이러한 편지가 왔읍니다.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나는 직장 우편실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그 책을 보게 되었는데, 아주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더군요. 이처럼 훌륭한 책을 펴낸 사람들은 칭찬받을 만합니다. 공연히 빈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칭찬드리는 바입니다.
“내게는 열 한살짜리와 일곱 살짜리 귀여운 딸이 둘 있읍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 받고 있는 국민 학교 교육에 있어서 이 책이 귀중한 도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다채롭고 특출한 삽화들과 고도의 짜임새로 볼 때 이 책은 최우수 상을 받을 만합니다. ··· 주문 장소와 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가 있으면 좋겠는데, 가능한 한 속히 주문 양식을 보내 주시고 가격을 알려 주십시오.”
독자도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단지 1,300원을 우송하시면, 이 특출한 책을 받아보실 수 있읍니다.
256면 서적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소형판을 위해 1,300원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