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4 12/15 23면
  • 독자로부터의 질문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독자로부터의 질문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4
  • 비슷한 자료
  • 초기 그리스도인들을 알게 됨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3
  • 그리스도인들은 박해를 직면하여 인내한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3
  • 참사랑에는 보람이 따른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 그리스도인들은 박해를 기대해야 한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4
파84 12/15 23면

독자로부터의 질문

◼ 그리스도인 생활 행로는 현재에도 보람있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바울’이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라고 기술한 이유는 무엇인가?

참 그리스도교는 확실히 훌륭하고 만족을 주는 생활 행로입니다. 그러나 고린도 전서 15:19에서 사도 ‘바울’의 설명이 알려 주는 바는 자신의 희망 때문에 고통을 인내한 사람은 만일 그 희망이 근거없는 것이라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참 그리스도교를 실천함으로써 산출되는 생활 행로는 훌륭한 것이라고 결론지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읍니다. 그에 대한 몇 가지 증거를 고려해 보십시오. 참 그리스도인은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영적인 도움과 물질적인 도움을 기꺼이 베푸는 깨끗하고, 건전하고 사랑많은 사람들로 구성된 회중의 일부입니다. 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기 때문에, 부도덕, 과음, 흡연 및 마약 남용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신체적인 위험과 질병에서 보호받습니다. (로마 1:26, 27; 고린도 전 6:18; 고린도 후 7:1; 에베소 4:18, 19) 그는 인생의 의미와 방향이 불확실해서, 목표없이 헤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창조주와 자신과의 관계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서 만족을 얻습니다. 그가 성서에 기초한 원칙들을 따르는 것은 더욱 안전하고 성공적인 가정이 되는 데 기여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정직성 때문에 고용인으로 채용될지 모르며, 일자리를 잃거나 해고될 가능성이 적을 것입니다.

이처럼 몇 가지만 열거해 보아도, 그리스도인 생활 행로는 참으로 의미 깊고 보람있는 것임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나, 때때로 그리스도인은 반대, 박해, 심지어는 폭행을 겪을 수 있읍니다. (디모데 후 3:12) 예수께서는 그러한 일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읍니다. (마태 24:9, 10; 마가 8:34; 10:30; 누가 21:12; 요한 16:2) 고대 ‘고린도’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을 알았읍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던 ‘바울’이 이제 핍박의 대상이 되었음을 알고 있었읍니다. 그는 그들에게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는다고 편지했읍니다. (고린도 전 15:9; 4:12; 고린도 후 11:23-27)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논리적으로 설명했읍니다.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고린도 전 15:30-32.

그때,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한 박해는 그들의 희망과 관련이 있었읍니다. 그 희망이 단순한 망상이었다면, 그들이 핍박당하는 것은 무의미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읍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린도 전 15:19.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께서 틀림없이 부활되셨음을 알았읍니다. 예수께서는 부활되신 후에, ‘바울’ 자신을 포함해서 수백명의 증인들에게 나타나셨읍니다. (고린도 전 15:3-8) 그러므로 그는 ‘고린도’인들에게 이처럼 강권했읍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 전 15:58.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는 자기나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불쌍한 자들이 아님을 확신하였읍니다. 그는 온전하고, 잊지 못할, 부러움을 살 만한 인생을 살았읍니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다는 말이 그에게 참되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참될 수 있읍니다.—디모데 전 4:8.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