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를 인정받은 특별 기사—“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파수대」지는 지금까지 2년 이상 대부분 매월 15일호에 2면 기사 특별 삽화가 들어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를 실어 왔다. 이 기사는 성서의 가르침을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과 특히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끌도록 고안된, 단순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기술되어 있다. 당신은 이 특별 기사를 즐겨 읽어 왔는가?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데 사용해 왔는가?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왔다. 한 독자는 이렇게 편지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라는 「파수대」지의 훌륭한 일련의 기사에 관해 감사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그 기사들은 짧고 삽화가 풍부하며 성서의 기본 교리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나의 자녀들과 연구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 기사는 또한 읽기 쉽게 지면 배정이 되어 있어 복습하기가 쉬워서 그 안에서 가르치는 생명을 주는 지식이 더욱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 밖에도 나는 종종 야외 봉사에서 이 기사를 펴 놓은 채로 「파수대」지를 남겨두는데, 이는 삽화 및 강력한 말로 표현된 질문 형태의 주제가, 설사 집주인이 그 기사를 거의 눈여겨 보지 않더라도, 그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독자들이 그 기사들이 자기들에게 가져다 준 훌륭한 개인적인 유익을 알리는 편지를 보내왔다. ‘와싱톤’ 주 ‘올림피아’에서 온 편지에서 한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내 딸은 14개월 밖에 안 되었지만 특히 성인 잡지들로부터 읽어 주는 것을 좋아 합니다. 이 기사들은 그를 참으로 기쁘게 해 주었읍니다. 그는 자기의 「이야기 책」을 좋아하지만 이 기사들은 항상 새롭고 색다르기 때문에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그 기사들은 간결하여, 짧은 시간 밖에 주의를 쏟지 못하는 그에게 알맞으며, 삽화들은 그의 관심을 사로잡는답니다.
“그 내용은 또한 나 자신과 남편에게 훌륭한 복습 자료가 되기도 하여 종종 우리가 잊어버린 요점들을 기억나게 해 줍니다. 우리는 때때로 그것들을 다시 참조할 수 있도록 ‘스크랩 북’을 만들 계획입니다. ··· 나는 야외 봉사에서 자녀를 둔 집주인을 만날 때 그 기사들을 사용하는데, 내가 그 기사들을 보여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았읍니다.”
이와 유사한 편지 한통이 독일 ‘쾰른’으로부터 들어왔다. 그 독자는 이런 말로 시작하였다. “오랫동안 나는 편지를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라는 2면 기사에 대한 나의 감사와 인식을 알리고 싶었읍니다. 그 기사는 성인인 나에게만이 아니라, 특히 나의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었읍니다.” 그 사람은 계속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은 우리에게 큰 즐거움이 되었지만 그 내용은 한정되어 있읍니다. 우리 성인들에게 정기적인 영적 양식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 점에 있어서 나는 여러분이 작년부터 게재하기 시작한 위에 언급된 기사의 가치를 인식하게 되었읍니다. 그것들은 일정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간단하고 요점 잡혀 있지요. 그것들은 항상, 거의 각 장면마다 항상 그림을 넣어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성서 이야기 책」을 매우 좋아 하지만 종종 삽화에서는 볼 수 없는 토론 점들이 실려 있고 그것은 대개 역사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라는 기사는 적어도 아이들로부터 그 진가를 크게, 어쩌면 그보다 더 크게, 인정받고 있읍니다.”
어떤 독자들은 식구들이 이 특별 기사가 실린 잡지가 도착하기를 얼마나 고대하는지를 설명하였다. ‘뉴우요오크’ 주 ‘옥덴스버어그’에 사는 한 어머니는 그의 “여섯살난 꼬마가 매월 그 잡지를 학수고대한다”고 편지하였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의 남편은 이것을 우리 아들의 정기적인 성서 연구 기사에 포함시켰어요. 남편은 그것은 「성서 이야기 책」의 월 1회 부록을 받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 새로운 내용은 참으로 우리 아들의 관심을 자극합니다. 그는 자기의 「성서 이야기 책」을 좋아하여 거기 담긴 모든 이야기를 썩 잘 알고 있지만, 매월 새로운 이야기에 대하여는 전혀 예상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 아이는 실로 그 기사에 관해 흥미진진해 한답니다. 우편함에서 우편물을 꺼내면, 그 아이는 누구보다도 먼저 잡지를 손에 들고 그 속에 실린 새로운 이야기를 보려는 기대감에 차서 뜯어보곤 한답니다! 우리는 이 기사가 여러 호에 걸쳐 더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와싱톤’ 주 ‘시애틀’의 한 어머니는 그 새로운 「파수대」 기사에 감사한다면서 이렇게 설명하였다.
“11년 전에 나는 나에게 진리를 알려 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읍니다. 첫아기를 낳았는데 이 악한 세상에서 그 아이를 올바로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었지요. 2주 안에 ‘여호와의 증인’이 찾아와 나는 그들과 성서 연구를 시작하였읍니다. 여러 해가 지난 지금, 나의 두 딸들은 훌륭한 그리스도인들이랍니다. 그들은 매일 점심 식사하러 집에 와서는 그 잡지에 기술된 참 그리스도인들의 훌륭한 본들에 관해 듣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와 같은 기사에 귀를 기울이곤 합니다. 나는 여호와께서 도움을 구하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것에 대하여 그리고 그 잡지를 통하여 계속 응답해 주시는 것에 대하여 그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지아’ 주 ‘둘루스’에서 온 편지에서 한 아버지는 그 기사들의 지속적인 가치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를 계속 수집하고 있으며 그것들은 종종 참고하는데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 기사들은 간결하지만 많은 것을 담고 있지요. 나는 매 기사를 오려내어 사진첩에 철해 두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답니다. 나는 사진첩 안에 1981년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를 모두 가지고 있읍니다. 나는 그 내용들을 다른 사람들, 특히 나의 자녀들에게 알려 주는 일이 참으로 즐거운 일임을 알게 되었으며 거기에 들어있는 지식을 야외 봉사에서도 사용해 왔읍니다.”
이 기사들에 관해 그처럼 인식을 표하고 난 뒤 이 아버지는 그의 편지를 이러한 말로 끝맺었다. “나는 1982년 1월 15일호 「파수대」(영문)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가 빠진 것을 보고 크게 실망하였으며 중단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나는 다음 달 「파수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는 2월 15일호에 실렸으며 그 후 매월 15일호에 게재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한동안 이 기사를 계속 실을 계획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당신 자신이 즐겨 그 기사를 읽고 그것을 사용하여 다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본 진리를 알게 되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4면 네모]
새로운 사람들을 가르치는 데 유익하다
“나는 모든 식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매우 단순한 그 문체를 좋아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이르는 데는 바로 그러한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이 기사가 계속 실리기를 바랍니다. 그 기사들은 단순한 이야기에 불과한 것들이 아니라 교리들도 증명해 주지요. 나는 그 기사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를 깊이 인식하는 어느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