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2 10/1 14-17면
  •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들의 활동!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들의 활동!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베드로’—담대하고 충실한 증인
  • ‘바울’의 세번에 걸친 선교 여행
  • 박해가 왕국 증거 활동을 중지시키지 못하다
  • 사도행전—담대하고 열정적인 증거사업의 기록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6
  • 성서 제44권—사도 행전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 “땅의 가장 먼 곳까지”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 여호와의 열성적인 증인의 행진!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파82 10/1 14-17면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들의 활동!

「사도 행전」에 기술된 그리스도교의 확장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약 삼년 반 동안 하나님의 왕국의 좋은 소식을 선포하셨다. 그분은 자기의 추종자들에게 그들의 빛이 비취게 하라고 격려하셨다. 하지만 그들은 소수였으며 예수께서는 세계적인 전파 사업을 예언하셨었다. (마태 5:14-16; 24:14) 그분의 제자들은 그러한 봉사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이 그 일을 수행하기 원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어떠한 도움을 받게 될 것인가?

학식있는 의사인, 충실한 제자 ‘누가’는 “사도 행전”이라 칭하는 하나님의 영감받은 책에서 이러한 질문들과 기타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공해 준다. (누가 1:1-4; 사도 1:1, 2 비교) 외부의 증거와 내부의 증거 모두가 ‘누가’가 「사도 행전」의 필자임을 지적해 준다. 그 책은 기원 61년 경에 ‘로마’에서 기록된 것 같다.—골로새 4:14; 디모데 후 4:11.a

「사도 행전」은 예수의 승천으로 시작하여 ‘바울’이 ‘로마’에서 투옥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그러므로 그 책은 기원 33년부터 61년까지 약 28년간을 망라한다. 초기 그리스도교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그 책에는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들의 활동에 대한 실로 감동적인 이야기가 들어 있다.

「사도 행전」은 어떻게 우리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가? 무엇보다도 그것은 (1) 우리에게 여호와의 손이 그분의 충실한 증인들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2) 우리로 성령의 능력과 영향력을 인식하게 해 주며 (3) 하나님의 영감받은 예언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강화시켜 주고 (4) 믿음의 시험 중에 우리가 하나님을 첫째로 두도록 도움을 주고 (5) 철저한 증거를 하는 면에서 담대하도록 우리를 격려해 주고 (6) 우리가 박해에 직면할 때 인내하도록 힘을 주고 (7) 우리가 하나님의 봉사에서 자기 희생적이 되도록 감동을 주며 (8) 우리로 하나님의 말씀의 부지런한 연구생이 되도록 촉구하고 (9) 우리가 놀라운 왕국 희망에 믿음을 두도록 격려해 준다.

‘베드로’—담대하고 충실한 증인

「사도 행전」을 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작별을 고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이 때에 ‘이스라엘’에 왕국을 회복시키실 것인가? 그들은 알고 싶어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므로 그들이 알바가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비록 예수의 추종자들이 그 당시에 왕국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및 “땅끝까지 이르러” 자신의 증인들이 될 것을 명하신다. 그들은 이러한 일을 어떻게 할 수 있게 될 것인가?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있게 될 것이다!—사도 1:6-8.

오순절날에 예수의 제자들 약 120명이 다락방에 모여 있을 때 그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된다. 이로 인해 그들은 오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먼 지방에서 ‘예루살렘’에 온 ‘유대’인들과 ‘유대’교 개종자들이 사용하는 여러 언어로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게 된다. 사도 ‘베드로’가 증거하는 일을 주도한다. 그는 성령이 부어진 것은 ‘요엘’의 예언의 성취라고 설명한다. (사도 2:14-21; 요엘 2:28-32) 바로 그 날 3,000명이 ‘충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았다.’ (사도 2:41) 여호와의 손이 그분의 증인들 위에 임하고 계심이 분명하였다. 성령의 능력과 영향력을 명백히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더우기, ‘베드로’의 말은 영감받은 예언의 성취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강화시켜 준다.

그 다음, 절름발이가 기적으로 고침을 받아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한층더 증거해 준다. 그리고 나서,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에 관해 담대하게 증거한다. 종교 지도자들은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사도들을 체포하여 다음 날 심문한다. ‘베드로’와 ‘요한’은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거리낌 없이 지적한다. 전파하는 일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 그들은 거절한다. 위협을 받고 석방된 후에 그들은 동료 신자들을 만나 모두 연합하여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담대히 [그분의] 말씀을 전”하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구한다. 그 결과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또다시 전파를 중지하라는 명령을 받자 그들은 두려움 없이 이렇게 대답한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사도 4:19, 20, 29-31; 5:29.

이것은 여호와의 현대 증인들이 믿음의 시험을 당할 때 하나님을 첫째로 두도록 참으로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것은 박해를 당할 때라도 우리로 하여금 담대하게 철저히 증거하도록 얼마나 큰 격려를 주는가!

식량 분배하는 일을 하도록 성령에 의해 임명된 일곱 사람 중 한 사람인 ‘스데반’ 역시 ‘산헤드린’에 소환되었을 때 강력한 증거를 한다. 그가 예수를 죽인 재판관들의 죄를 지적하자, 그들은 크게 분을 내어 그를 돌로 쳐 죽인다. 그동안 내내 보여준 ‘스데반’의 침착성은 여호와의 현대 증인들이 박해에 직면할 때 인내하도록 격려하는 하나의 훌륭한 본이 된다.—사도 6:1-7:60; 빌립보 4:6, 7, 13 비교.

박해가 증가하지만 그것은 제자들을 중지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흩어져 가는 곳에서마다 그들은 여호와의 축복과 지원을 받아 계속 “복음의 말씀을 전”한다. (사도 8:4-8) 이윽고, 가혹한 박해자인 ‘다소’의 ‘사울’이 예수께서 찬란한 빛 가운데 그에게 개인적으로 나타나서 눈이 멀게 되자 개종을 하게 된다. ‘아나니아’가 ‘사울’의 시력을 회복시켜 주며 나중에 사도 ‘바울’로 알려진, 이전에 박해자였던 이 사람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이 된다.—사도 9:1-30; 22:6-11.

이제, 회중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게 된다. (사도 9:31) ‘베드로’는 사랑받고 있던 ‘다비다’(‘도르가’)를 죽은 자로부터 일으킨다. 후에 그는 ‘가이사랴’에 오도록 초청을 받고, 거기서 그는 ‘고넬료’와 그의 가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 준다. 그들은 신자가 되고 성령이 그들 위에 부어진다. ‘베드로’는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닫고 그들에게 침례를 베푼다. 최초로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들이 예수의 제자가 된 것이다.—사도 10:1-48.

그 직후에 ‘헤롯 아그립바’ 1세는 사도 ‘야고보’를 처형하고 ‘베드로’를 체포하여 그 역시 처형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사도는 감옥에서 천사로부터의 구출을 경험한다. 더우기 고난과 박해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손은 그분의 증인들과 함께 하시어 ‘주의 말씀은 점점 더 널리 퍼’지게 된다.—사도 11:19-21; 12:24, 새번역.

‘바울’의 세번에 걸친 선교 여행

성령에 의해 ‘바나바’와 ‘사울’이 선출되어 ‘시리아’ ‘안디옥’으로부터 보냄을 받는다. (사도 13:2, 3) ‘구브로’ 섬에서 많은 사람이 신자가 되는데 그 중에는 지방 총독 ‘서기오 바울’도 들어 있다. 그 왕국 증인들이 폭력적인 박해 때문에 도시들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되는 일이 재삼재사 일어난다. 이를테면, ‘루스드라’ 성에서 ‘바울’은 심지어 돌에 맞아, 죽도록 내버려진다. 그러나 소생하자, ‘바울’은 다시 자신의 증거 사업을 계속하여 다른 사람들이 믿음 안에 머물러 있도록 이렇게 격려한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사도 14:22) 이 모든 것은 여호와의 현대 증인들에게 박해에 직면할 때 인내하도록 참으로 큰 격려를 준다!

사도들과 장로들이 ‘예루살렘’에 모여 할례 문제를 해결한다. (사도 행전 15장) 이제는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이방인들에게 할례가 요구되지 않게 된다. 이 일에서 성령도 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 문제에 관해 내보낸 편지의 일부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사도 15:28, 29.

‘실라’는 ‘바울’의 두번째 선교 여행에 그와 함께 동행하며 도중에 ‘디모데’가 그들과 합세한다. 환상에서 ‘바울’은 ‘마게도냐’로 건너와 도움을 베풀어 달라는 간청을 받는다. 그 사도와 그의 동료들은 그들의 자기 희생적인 태도를 발휘하여 이것을 하나님의 봉사에서의 그들에 대한 임명으로 받아들인다. 우리도 여호와의 봉사에 우리 자신을 바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 그와 같은 동기를 나타내는가?—사도 16:9, 10.

‘빌립보’에서는 왕국 증거로 소동이 일어나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히게 된다. 지진으로 그들은 풀려나지만 달아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간수와 그의 가족에게 전파하여 그들 모두가 침례받은 신자가 된다.—사도 16:11-34.

이어서 ‘데살로니가’로, 그 다음은 ‘베뢰아’로 향한다.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마음이 넓어서 열심히 말씀을 받아들였으며 그것이 다 사실인가 알아 보려고 날마다 성경을 자세히 공부하였다.’ (사도 17:10, 11, 새번역)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말하자면 현대의 ‘베뢰아’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부지런한 연구생이 되도록 자극하지 않는가?

‘아데네’에 도착한 ‘바울’은 시장에서 담대하게 증거하다가 철학자들에 의해 ‘아레오바고’로 끌려 간다. 거기에서 그는 여호와께서 창조주이심과 인간의 혈통은 하나라는 것,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등에 대하여 위엄있게 증거한다. 결과는 어떠한가? 일부 사람들이 동료 신자가 된다. (사도 17:16-34) ‘고린도’에 가서 그 사도는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매우 큰 관심을 발견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18개월을 머무른다.—사도 18:1-17.

‘안디옥’으로 돌아와 그곳에서 얼마의 시간을 보낸 뒤에 ‘바울’은 그의 세번째 선교 여행을 시작한다. 그는 ‘에베소’에서 담대하게 증거하며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 기이한 능력의 일들을 계속 행하신다. ‘에베소’에서의 봉사는 생산적이었지만, 이것은 또한 여신 ‘아데미’의 숭배자들로 들끓는 이 도시에서 소동을 유발시킨다. 그러나 ‘바울’은 해를 입지 않고 그곳을 떠난다.—사도 19:8-20:1.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울’은 ‘에베소’ 회중의 장로들을 불러 모은다. ‘바울’은 그들에게 그들 가운데 있을 때에 자기가 행한 자기 희생적인 봉사를 상기시킨다. 그는 왕국 선포자로서 분주했었으며, 자기가 ‘공개적으로 그리고 집집으로 가르친’ 사실을 지적할 수 있었다. 오늘날 여호와의 백성들 가운데서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얼마나 훌륭한 본인가!—사도 20:17-35.

박해가 왕국 증거 활동을 중지시키지 못하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않도록 경고를 받지만 물러서지 않는다. (사도 21:10-14) ‘예루살렘’ 회중에 있는 ‘야고보’와 다른 장로들은 ‘바울’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 가운데서의 자기의 봉사를 축복하신 것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크게 기뻐한다. 그러나 그 사도가 성전에 나타났을 때는 전혀 다른 대우를 받게 된다! ‘아시아’ 지방으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그를 배격하도록 전체 도시를 선동하며 ‘로마’ 군인들은 제 때에 그를 구출한다. 후에 ‘바리새’인 및 ‘사두개’인으로 이루어진 분열된 법정에서 ‘바울’은 부활에 관한 질문을 제기하여 그들이 서로 논쟁을 벌이게 한다. 논쟁이 점점 격화되자 ‘로마’ 군인들은 ‘바울’을 빼앗아 간다. 그는 ‘가이사랴’의 총독 ‘벨릭스’에게로 비밀리에 호송된다. 총독 앞에서 ‘바울’은 고소한 사람들의 고소에 대해 자신을 변호한다. 그러나 그 사도는 2년 동안 감금 상태에 있게 된다. 그는 나중에 ‘보르기오 베스도’ 앞에 나타나 담대히 증거하며 ‘가이사’에게 상소한다. (사도 25:11) 그 후에 ‘바울’은 왕 ‘헤롯 아그립바’ 2세 앞에 서게 된다. ‘아그립바’는 ‘바울’의 무죄를 인정하지만 ‘바울’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기 때문에 ‘로마’로 이송된다.

‘로마’로 가는 여행은 폭풍으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된다. 배가 요동하여 조난당하지만 천사가 ‘바울’에게 보증한 대로 모든 승객들이 무사히 ‘멜리데’ 섬에 상륙하게 된다. 3개월 후에 ‘바울’과 그의 동료 여행자들은 ‘로마’를 향해 항해한다. 수도 ‘로마’에서 ‘바울’은 2년 동안 ‘자기 셋집에 유하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들을 다 영접한다.’ 무슨 목적에서인가? 그들에게 증거하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가 분주하게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고 한 기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사도 28:30, 31.

그러므로, 「사도 행전」은 충실한 왕국 증거 활동에 관한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그렇다, 「사도 행전」은 웅대한 왕국 희망을 강조한다. 그리고 확실히, 이 영감받은 기록은 하나님의 현대 종들로 하여금 그들의 제1세기 동료들처럼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이 되어 활동하도록 감동을 준다!

[각주]

a 상세한 것은 「성서 이해를 위한 보조서」(영문) 32면 및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영문) 198, 199면을 참조하라. 두 서적은 모두 ‘뉴우요오크’ ‘왙취타워 성서 책자 협회’ 발행 서적이다.

[17면 삽화]

오순절 날의 ‘베드로’처럼 모든 충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여호와의 담대한 증인들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