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자유가 있는 곳
●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참다운 자유란 자기 좋을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뉴우지일랜드’의 한 젊은이도 그렇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자신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것이 아님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원하였다. 나는 15세에 집을 떠나서 ‘오오클란드’에 있는 친척들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다. 거기에서 ‘파아티’에도 가고 ‘호텔’에서 술도 마실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참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나의 태도는 경찰을 적으로 생각할 정도로 악화되었다. 후에 나는 소위 친구라는 사람들을 통해 마약에 접하게 되었다. 그 후부터는 대부분의 시간 마약이나 술에 취해 있었다. 어느날 밤 어떤 ‘파아티’에서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 연구를 바로 얼마 전에 시작했다는 여자를 만났다. 그 여자의 말을 듣고 성서에 대한 나의 관심이 되살아 났으며 내가 제 정신을 차릴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바로 다음날 그 여자가 성서 연구하는 데 앉아 있게 되었다. 그 후부터는 계속 발전하였다. 돌이켜 보건데 나는 벗들을 원하였으나 잘못된 곳에서 찾고 있었다. 나는 소위 ‘자유’를 누리지 못하였으며 세상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움이 없었다. 진정한 자유를 여호와의 백성 사이에서 발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