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78 7/1 14-17면
  • 우리는 열성적인 ‘펜싱’ 선수였다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우리는 열성적인 ‘펜싱’ 선수였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8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우리의 연합에 대한 위협
  • ‘메리’의 생각을 고쳐 주려는 노력
  • ‘메리’와 다시 함께 모임
  • 진지하게 연구함
  • 나도 역시 ‘펜싱’을 그만 둘 것인가?
  • ‘존’과 ‘폴’은 어떠한가?
  • “보십시오! 여호와의 여종입니다!”
    훌륭한 믿음의 본
  • 칼로 찌르는 듯한 슬픔을 견뎌 내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4
  • 마리아의 본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9
  • ‘보십시오! 저는 여호와의 여종입니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8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8
파78 7/1 14-17면

우리는 열성적인 ‘펜싱’ 선수였다

내가 13세 때 “삼총사”라 하는고 ‘알렉산더 뒤마’의 소설에 기초한 영화를 보았다. 나는 “셋을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셋”이라는 ‘슬로우건’을 가진 그 세 사람의 우정 뿐만 아니라 그들의 ‘펜싱’ 솜씨에 매혹되었다.

그 당시 나는 동부 ‘유럽’의 어떤 나라에서 중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며 ‘펜싱’ ‘클럽’의 한 회원이 되었다. 나는 즐거움에 넘쳤으며 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다. 나의 학교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내가 이러한 새로운 취미에 반대하지 않으셨다.

19세 때 나는 법률을 공부하기 위하여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나는 맨 먼저 그 대학의 ‘펜싱’부를 찾았는데 거기에는 훌륭한 ‘코우치’들이 있었다. 남녀 학생들이 그 ‘클럽’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 여학생들 중에서 ‘메리’가 나의 주의를 끌었다. ‘메리’는 특별한 기술을 보여 주었으며 자기의 적대자를 유도하여 완전히 자기 ‘페이스’에 말려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나는 ‘메리’가 사용하는 ‘펜싱’의 묘기를 아주 높이 평가하였기 때문에 함께 겨루어 볼 날을 고대하였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 ‘클럽’에서 나를 포함한 세 남학생은 아주 가까운 동료가 되었다. 다른 두 사람은 자연 과학을 연구하는 ‘존’과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하는 ‘폴’이었다. 두 사람이 ‘스포오츠’를 시작한지는 비교적 얼마 안되었지만 ‘펜싱’을 아주 열심히 하였다.

우리 세 사람은 방학의 일부를 아름다운 산악 지방에서 함께 보냈다. 그곳에서 우리의 우정은 싹텄다. 이내 우리는 서로 아주 잘 보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존’은 성급한, 때때로 무절제하기까지 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폴’은 자기의 명확한 제안으로 그러한 점을 시정해 주려고 노력하였다. ‘뒤마’의 소설에 나오는 삼총사처럼 우리 세 사람은 훌륭한 ‘펜싱’ 선수이자 떨어질 수 없는 친구들이 되었다.

휴일에는 다음 ‘펜싱 시이즌’ 계획을 세웠다. 우리는 거의 모든 여가 시간을 신체적 및 심리적으로 우리가 아주 즐기는 시합을 준비하는 데 바쳤다.

그러나 ‘메리’도 있었다. 사실상 ‘메리’는 ‘펜싱’ 기술이나 그 우아함에 있어서 우리를 능가하였다. ‘메리’는 많은 주요 경기에서 각광을 받았다. 시간이 흘러 가면서 우리 네 사람은 독특한 단짝 친구 사이가 되었다.

우리의 연합에 대한 위협

내가 22세가 되었을 때 우리는 ‘펜싱’부가 마련한 ‘스키이’ 여행에 참여하였다. 그 여행에서 ‘메리’가 전세계에 영향을 주게 될 어떤 변화에 관하여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를 놀라게 하였다. ‘메리’는 성서 즉 마태복음 24장에 들어 있는 내용을 인용하였다. 우리 모두는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의심스러운 어떤 예언 때문에 나는 세상의 가치있는 것을 버리지는 않겠다.”

약 한 달 후에 ‘메리’가 ‘펜싱’부에 왔는데 상당히 변화된 모습이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약 이년 반 정도 사귀어 왔다. ‘메리’는 자기의 ‘펜싱’ 도구들을 싸더니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났다. 우리가 충격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메리’가 영원히 떠나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를 전화로 불러 바로 그 날 저녁에 방문해도 좋으냐고 물었다. 그는 좋다고 말하였다.

그 날 저녁 우리는 사실상 전혀 다른 사람 즉 우리가 이전에 전혀 알지 못하던 사람을 만나고 있는 셈이었다. 항상 상대를 제압하면서 ‘펜싱’ 칼로 치고 잽싸게 공격을 피하고 함께 웃던 ‘메리’의 얼굴에 지금은 눈물 자국이 있다. 그러나 동시에 확신을 가진 모습이었다. 그는 자기 성서를 펴서 진지한 어조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읽었다.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이사야 2:4.

그 내용을 읽고 나서 ‘메리’는 큰 의문을 간직한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았다. 그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을 때 그는 우리의 동의를 원했던 것 같다. “나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성서의 원칙에 따라 살기를 원해요. 나는 더 이상 싸우는 것을 배우고 싶지 않아요. ‘펜싱’은 싸우는 기술이예요.”

단짝 친구로서 지내려는 우리의 꿈이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을 깨닫자 나는 마음이 몹시 상했다. 후에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인 ‘존’에게 어떻게 해서라도 ‘메리’를 우리의 ‘펜싱’ 학교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존’은 “그야 물론이지” 하고 동의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그렇게 하지? 나는 ‘메리’의 결정에는 분명히 동의하지 않아. 그렇지만 그러한 결정을 한 데 대해선 존경이 가. 그렇게 하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지.”

‘메리’의 생각을 고쳐 주려는 노력

‘메리’의 결정을 변경시키려고 나는 성서를 빌려서 읽기 시작하였다. 나는 아가서 3:7, 8에서 바로 내가 찾고 있던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솔로몬’의 연이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인이 옹위하였는데 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을 인하여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

나는 이 발견에 의기양양해졌다. 나는 이렇게 소리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니까 성서는 무기를 지니고 다니는 것을 정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직접 그것을 사용하도록 격려하고 있단 말이야.” 나는 내가 발견한 점을 ‘메리’에게 편지로 써서 보냈다. 얼마 있지 않아 나는 ‘메리’로부터 답장을 받았다. ‘메리’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인 고대에는 하나님의 종들이 때때로 문자적인 칼을 가지고 싸울 때가 있었으나 참 그리스도인들의 무기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편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로버어트’, 하나님의 종들은 어떠한 임무라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특수한 군대와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무장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종들의 무기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인들에 다음과 같이 묘사한 바와 같이 ‘로마’ 군인들의 무기와 비슷합니다. [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는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메리’의 말은 다음과 같이 계속되었다. “이러한 무기로도 충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나와 있는 원칙에 따라서 사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예수께서 마태복음 [7:24-27]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람과 같이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짐이 심하니라.’”

그러나 나는 ‘메리’의 말에서 내가 ‘펜싱’을 그만두어야 할 어떠한 합당한 이유도 발견할 수 없었다. ‘폴’도 역시 ‘메리’의 생각을 변경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심지어 그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서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그의 순수한 유물론적인 견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영향을 받을까 우려하였다.

동시에 우리는 ‘펜싱’을 계속하였다. 사실상 나는 법률 공부를 등한히 할 정도로 그렇게 하였다. ‘폴’은 나에게 공부를 더 하라고 권고하였다. 나는 그의 충고에 분개하였으나 내가 그의 충고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일년 동안 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반면에 ‘폴’은 좋은 성적을 내었으며 그에 대한 나의 태도 때문에 심지어 냉냉해지기까지 하였다. 내가 ‘존’에게 불평하였을 때 우리와는 달리 ‘폴’은 공부에 치중한다고 화를 내었다.

‘메리’와 다시 함께 모임

‘메리’를 석달 동안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존’과 나는 ‘메리’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메리’는 ‘펜싱’ 학교의 소식을 열심히 듣고난 후 한숨을 쉬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가 이전처럼 서로 만날 수 없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예요. 정규적으로 함께 만나서 함께 훌륭한 내용을 읽는 것은 어때요? 성서라 할지라도 말이예요? 모두가 입체 낭독같이 읽는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우리는 동의하였다.

우리는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단지 입체 낭독식으로 읽는 것으로 그치지는 않았다. 우리는 또한 읽는 내용의 의미도 토론하였다. 한번은 내가 성서의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책임에 관하여 큰 소리로 의문을 제기하였다. ‘존’은 다음과 같은 말로 제지하였다. “‘로버어트’, 예수는 자기에게 아주 심한 잘못을 범한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도덕적인 힘을 어디에서 받았지?”

그 질문에 관하여 나는 대답할 수 없었지만 그것이 예수와 하나님과의 관계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종교적인 질문들에 대한 참된 해답을 얻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메리’가 추천한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우리가 사용한 성서 연구 보조 서적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였다.

진지하게 연구함

우리는 연구에서 얻고 있는 내용을 즉시 ‘폴’에게 전하였다. ‘폴’은 성서를 수학 및 물리학과 대조함으로써 그가 얻게 된 결론을 우리에게 설명하였다. 그는 종종 ‘존’과 함께 성서가 어느 정도 생물학과 일치하는가를 토론하였다.

언젠가는 그 두 사람이 성서가 뇌룡의 존재를 부인하는가 여부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 논쟁은 그들이 성서 연구를 집어 치우겠다고 결정할 정도로 심하였다. 이 때문에 나는 당황하였으며 그들의 논쟁을 중단시키려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 나는 이 경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문제라고 생각해. 그래서 책임과 관련된 문제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때까지 나는 연구를 계속하겠어.”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극렬한 논쟁을 가라앉히는 데 성공하였으며 그들 역시 연구를 계속하기로 하였다. 이제 ‘존’은 우리가 너무 많은 시간을 ‘펜싱’에 바치고 있기 때문에 ‘펜싱’ 후에 성서 연구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 하면 그렇게 하면 이전보다 두 시간 먼저 ‘펜싱’을 그만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얼마 전이라면 그런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겠지만 우리는 점차 성서 연구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사실상 우리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우리가 아주 좋아하는 성귀들에 색연필로 줄을 그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설명된 모든 성귀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내 우리의 성경은 줄 투성이가 되었다.

나도 역시 ‘펜싱’을 그만 둘 것인가?

나는 점차 하나님께 대한 책임과 관련된 질문의 답을 얻고 있었다. ‘메리’는 이 점과 관련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약 5개월 후 나는 ‘메리’에게 여호와께 헌신할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지만 ‘폴’과 ‘존’을 위해서 연기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메리’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로버어트’, 나는 모두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 ‘펜싱’을 계속하였는데 내가 떠날 때까지는 아무도 나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 후에야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궁금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어요.—지금은 모두가 성서를 연구하고 있어요.” ‘메리’와 이러한 대화를 나눈 후 생명을 여호와께 바치겠다는 나의 결심은 크게 가속화되기 시작하였다.

이제 나는 ‘메리’가 가졌던 동일한 문제를 직면하게 되었다. 즉 나도 역시 ‘펜싱’은 그만 두어야 하는가? 나는 바로 16개월 전에 처음으로 들은 다음과 같은 말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이사야 2:4.

‘펜싱’하던 십년이 ‘파노라마’처럼 전개되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던 일, ‘코우치’들, 패배의 쓰라림, 그리고 최근의 나의 거듭된 승리, ‘스포오츠’에서 더욱 진출할 기회, 그러나 나는 ‘메리’가 옳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또한 나는 ‘메리’가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 나의 눈에도 역시 눈물이 가득하였기 때문이다. 동시에 나는 ‘메리’가 가졌던 동일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존’과 ‘폴’은 어떠한가?

‘존’과 ‘폴’은 나의 결정에 대단히 놀랐다. 그러나 그들도 역시 나와 함께 ‘펜싱’을 그만두기로 결정했을 때 나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존’과 ‘폴’은 우리의 그리스도인 집회에 왔으나 그 때에는 그들의 생명을 여호와께 바치고 이것을 물침례로 상징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았다.

우리 네 사람 모두가 함께 다시 만난 것은 내가 침례받은 후 일년이 되었을 때였다. 다시 연합하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었다!—이제 우리 모두가 헌신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다. 우리는 결의와 야심이 가득한 열성적인 ‘펜싱’ 선수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철로 된 ‘펜싱’ 검을 버리고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게 되었다.—에베소 6:17.

우리는 스스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진리임을 체험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느니라].” (히브리 4:12) 여호와 하나님의 영예와 영광을 위하여 이러한 영적인 칼로 싸우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이제 우리의 최대의 욕망이 바로 그것이며 우리는 계속 그렇게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기고.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