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리로 인도해 준 기도
● ‘콜럼비아’에 사는 한 청부업자는 하나님께 자기를 사용해 주실 것을 기도하였다.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이 열살된 전도인과 함께 그를 방문하였을 때에 그 청부업자는 귀를 기울여 들었다. 그 소년의 성경 지식에 감동하여 그는 선교인과 성서를 연구하기로 하였다. 얼마 안가서 그는 영매술에 관한 책들을 없애고 담배를 끊었으며, 그 다음 아내에게 우상 숭배에 관한 성서의 말씀을 설명하고 나서 우상을 없애버렸다. 성경 연구를 시작한지 10개월 후에 그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지역 대회에서 침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