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시 의회는 감사를 표하다
많은 사람들은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의 일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열성과 전념을 칭찬한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느낌을 공적으로 발표하기도 한다. 이런 일이 얼마 전에 ‘보스톤’ 시(미국)에서 있었다.
1972년 5월 28일에 ‘보스톤’ 시 의회의 ‘가브리엘 프란시스 피에몽트’ 의장이 애견과 함께 집 밖을 거닐고 있었다. 두명의 부인과 한명의 남자가 다가와서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자기 소개를 하였다. 그들은 최근호 「파수대」지와 「깨어라!」지를 전하고 갔다. 그후 ‘피에몽트’ 씨는 같은 일에 종사하고 있는 또 다른 네명의 증인들을 보았다.
그들의 헌신과 관심 및 목표에 감명을 받은 그는 6월 5일에 ‘보스톤’ 시 의회에서 의결 제출권을 사용하였다. 만장일치로 채택된 그 결의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스톤’ 시 의회
“여호와의 증인의 자진적 대표자들은 최근에 성서 읽기를 장려하는 운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성서는 위안과 이해와 문화 개발의 근원이며,
“여호와의 증인들은 호별 방문을 통하여 더 높은 도덕적 생활을 격려하기 위하여 두가지 간행물 「파수대」와 「깨어라!」지를 배부하고 있으며,
“배부되고 있는 「파수대」지에는 “당신은 권위를 어떻게 보는가?”라는 시기에 적절하고 훌륭한 내용의 기사가 실려 있으므로,
“이제 1972년 6월 5일에 회의를 가진 ‘보스톤’ 시 의회는 다음과 같이 결의하는 바이다: 모든 종교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더 높은 도덕 생활을 촉구하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최근 운동을 찬양하며, 최근 호별 방문 운동에 참예하고 있는 자진적인 여호와의 증인들의 헌신과 관대함 및 염려에 대하여 축하하는 바이다.
“1972년 6월 5일 시 의회에서 채택함.
증거:
(서명)
(인) 시 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