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72 4/15 184-187면
  • 여호와는 어떤 하나님이신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여호와는 어떤 하나님이신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2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돌보심
  • 그의 자비
  • 숭배를 위한 마련들
  • 열 지파 왕국이 그를 알게 되다
  • 그분은 오늘날 알려질 것이다
  • 당신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당신은 누구의 이름을 더 존중하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2
  • 여호와의 크신 이름에 영예를 돌리십시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3
  • 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하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2
  • 하나님은 이름을 가지고 계시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0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2
파72 4/15 184-187면

여호와는 어떤 하나님이신가?

1, 2. (ㄱ) 어떤 사실이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합니까? (ㄴ) 여호와의 말씀이 거기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무엇이 증명해 줍니까?

여호와라는 이름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읍니다. 백 오십만 이상의 사람들이 그 분을 숭배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적어도 207개 나라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 여호와라는 이름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읍니다. 그의 숭배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리는 책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법에 고착하고 있읍니다.

2 때로는 이들 백 오십만의 숭배자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을 지키기 때문에 그 이름이 일반 대중의 관심의 촛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일은 여러 나라에서 종종 있는 일입니다. 그들이 그 나라의 정치에 엄정 중립을 지키는 일, 그들이 그리스도교국의 교회에서 완전히 탈퇴하는 일, 고생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이 피의 신성함에 관한 하나님의 계명에 굳게 순종하는 일 등 이 모든 일들은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말씀이 그의 숭배자들에게 강력한 힘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3, 4. (ㄱ) 나라들은 하나님의 이름에 관하여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들은 그 점에 있어서 성공하였읍니까? (ㄴ) 여호와가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읍니까?

3 어떤 나라들은, 특히 공산주의 나라들은 그 이름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한 나라에서는 그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고 그 이름을 선포하는 일을 불법화시키고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이름을 언급하는 일을 중지시키지 못합니다. 이 인기 없는 이름을 가진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그리고 그처럼 충실하고 활동적인 숭배자들이 나오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4 우리는 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하여 무식할 필요가 없읍니다. 하나님의 영감받은 기록인 성서 안에는 역사적 사실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가졌던 사람들이 기록한 내용들입니다. 또한 세속 역사에도 부가적인 내용들이 약간 들어 있읍니다.

5. 어떻게 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갖게 되었읍니까?

5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다가 구출받은 ‘이스라엘’ 백성을 예로 들어 보십시다. 약 600,000명의 용사들과 수십만명의 여자, 아이들 및 노인들이 가축을 이끌고 매마른 바다 위를 걸어 갔으며, 건너간 다음, 그들은 추격해오던 애굽 군인들이 바닷물이 합쳐질 때에 거기에 빠져 죽는 것을 목격하였읍니다. 이 사건은 그들이 직접 목격한 일련의 여호와의 행사 중 그 절정에 달한 사건이었읍니다. 홍해에서의 사건이 있기 전에는 애굽에 열가지 재앙이 내렸었는데, 재앙이 있을 때마다 여호와의 대표자인 ‘모세’가 그것을 선언하였으며, 각 재앙은 ‘모세’가 선언한 꼭 그때에 그 방법대로 내렸읍니다.

6. 여호와께서는 무슨 의도로 출애굽 6:2, 3의 말씀을 하셨읍니까?

6 이 모든 사실은 여호와가 지존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관련된 모두가 충분히 확신하게 해 주었고, 하나님의 속성도 잘 알 수 있게 해 주었읍니다. 이러한 사건이 있기 전에도 ‘이스라엘’의 조상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았었읍니다. 그들은 가끔 여호와라는 이름을 불렀으며, 그 이름이 그의 백성에 대해 목적을 가지신 분을 의미하였음을 알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이전에 알지 못하던 방법으로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이렇게 그 이름의 의미를 보다 더 충분히 이해하고 인식할 것을 하나님께서는 이전에 ‘모세’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알려 주셨읍니다.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다].”—출애굽 6:2, 3.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하신 결과 그들은 무슨 의무를 지게 되었읍니까?

7 이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의미하였던 바를 성취시키심으로써 그 이름을 더욱 유명하게 하셨읍니다. 이제 전 민족이 그 이름에 대한 증인이 될 의무가 있었읍니다. 누구 앞에 증인이 되었읍니까? 먼저, 그들의 자녀들 앞에서 그러하였읍니다. (출애굽 10:1, 2) 또한 그들은 거짓 신들 곧 여호와와 같이 예언을 하고 나서 그것을 성취시킬 만한 능력이 없는 신들을 숭배하는 다른 민족 앞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나라가 되었읍니다.—이사야 43:1-12.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돌보심

8. 이제 무슨 질문이 생기며, 왜 그에 대하여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읍니까?

8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다른 속성도 알게 되었읍니까? 그렇습니다. 그들은 애굽을 떠난 다음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통과해야 하였읍니다. (신명 8:15)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러한 땅으로 데려 오셨읍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으로서 그들을 관심을 가지고 돌보셨읍니까? 그렇게 하셨읍니다. 이제 자기 백성의 복지와 그 자신의 이름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었읍니다.

9. 여호와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공급자이며 부양자이심을 증명하셨읍니까?

9 상태가 험악하였고 그들이 자주 하나님의 법을 이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처음 나올 때와 거의 같은 수를 유지한 채 약속의 땅에 들어갔다는 사실은 여호와께서 자비로운 공급자이시며, 부양자이심을 증명하였읍니다. 그들이 애굽을 떠난 직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돌보실 능력과 의향이 있으신가에 대한 그들의 의아심을 제거해 주셨읍니다. 그들에게 메추라기를 풍부히 공급해 주셨고, 기적으로 생명을 주는 ‘만나’를 제공해 주셨던 것입니다. (출애굽 16:1-18) 후에, ‘모세’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라].” 그리고 그들의 의복을 마련해 주신 점에 대하여는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이 사십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신명 8:4, 15, 16.

10. 여호와는 어떤 방법으로 그의 백성의 보호자이심을 증명하셨읍니까?

10 뿐만 아니라 여호와는 그들의 보호자이기도 하셨읍니다. 광야 여행 초기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기적의 후원을 받아 ‘아말렉’ 족속을 쳐부수셨읍니다. 이 때에 ‘모세’는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닛시’라고 하였는데 그 뜻은 “여호와는 나의 깃대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분은 그의 백성들이 보호와 도움을 받기 위하여 그 아래 모여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출애굽 17:8-16.

그의 자비

11. ‘시내’ 산에서 여호와의 어떠한 속성이 ‘모세’에게 밝혀졌읍니까?

11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40년의 경험을 통하여 여호와를 알게 되었읍니다. 그 민족과 더불어 율법 언약이 맺어진 장소인 ‘시내’ 산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읍니다. 그러자, 산에서 하나님께서는 대표자를 통하여 이렇게 하셨읍니다.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반포하실째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출애굽 33:18-34:7.

12. 여호와께서는 금송아지 사건과 관련하여 이러한 속성을 어떻게 나타내 보이셨읍니까?

12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들이 홍해에서 구출받은지 4개월도 못되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고 하였을 때에 이러한 훌륭한 속성을 나타내 보이셨읍니다. (출애굽 32:4) 얼마나 감사할 줄 모르고, 불충실하며, 믿음이 없는 행동이었읍니까?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읍니다. 사실상, 그 세대가 여호와의 도움을 받아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도 있었읍니다.

13, 14. ‘이스라엘’이 처음 ‘가나안’에 들어가려고 하였을 때와 그 후에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크신 자비를 나타내셨읍니까?

13 그러나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 그들은 두려움과 반역적인 정신을 나타내어, 그들을 인도해서 애굽으로 되돌려 보낼 지도자를 임명하자는 말까지 하였던 것입니다. (민수 14:1-4) 그렇게 하였어도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용서하여 계속 살도록 하셨읍니다. 그러나 그 세대의 모든 반역적인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그 땅에 들어가는 것을 연기하셨읍니다.—민수 14:18-20, 29, 34.

14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 여행 기간에 그들의 많은 불평과 반역을 많이 참으셨으며 용서하시고 보호하시고 공급하시고 돌보아 주셨읍니다.

15. 여호와의 이러한 속성은 그분이 어떠한 가치가 있는 분임을 나타냅니까?

15 여호와께서 나타내신 여러 가지 속성은, 그분을 많은 사람들과 나라들이 숭배하는 많은 이른바 신들과 구별해 주셨읍니다. 올바른 판단력을 가진 이치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여호와와 같은 그러한 하나님을 숭배하고자 하지 않겠읍니까? 그분은 숭배를 받을 만하십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자기를 숭배하라고 명령하실 수 있는 권리를 그분만이 가지고 계시며, 그렇게 명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숭배를 위한 마련들

16. (ㄱ)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이스라엘’ 내의 각 개인들이 자기에게 접근할 수 있는 마련을 하셨읍니까? (ㄴ) 그 희생들은 무엇을 예시하였읍니까?

16 ‘이스라엘’의 경우에 여호와께서는 그분께 숭배를 드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셨읍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 곧 영적이고 거룩하고 선한 법을 받았읍니다. (로마 7:12, 14) ‘이스라엘’이 그 법을 순종하였을 때에는 그것은 그들의 영적, 육적 복지에 도움이 되었읍니다. 하나님은 또한 ‘모세’의 형 ‘아론’ 계통에서 ‘이스라엘’을 섬길 제사직을 마련하셨읍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그들이 특정한 때에, 특정한 이유로 하나님께 드릴 갖가지 제사를 규정해 주셨읍니다. 이 방법을 통하여 그 나라에 속한 각 개인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읍니다. 이러한 제사 곧 희생들은 또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는데, 때가 되면 여호와께서 인류의 온 세상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하여 마련하실 큰 희생을 예시하신 것입니다.

17, 18. 여호와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은 왜 가벼운 죄가 아니었으며,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은 그분에 관하여 무엇을 알게 되었읍니까?

17 이동식 회막(會幕) 곧 장막과 그 후에 ‘예루살렘’에 건축된 성전의 건축 설계는 여호와께서 마련해 주셨읍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거기에 두셨읍니다. 따라서 거기서 수행된 일들은 그의 거룩한 이름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거기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셨읍니다.

18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다면 그것은 가벼운 죄가 아니었읍니다. 그러한 자들은 반드시 벌을 받았읍니다. 그러한 자들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향하는 자들에게는 자비롭고 용서를 많이 하시는 분이면서도,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고, 선행을 요구하시는 우주 주권자이심을 알게 되었읍니다. 이렇게 하심으로써 그는 참 하나님으로서의 자기의 이름을 높이실 뿐 아니라, 동시에 자기의 피조물을 보호하며 그들이 평화와 안전과 행복 가운데 생활하도록 하셨읍니다.

열 지파 왕국이 그를 알게 되다

19, 20. (ㄱ) ‘이스라엘’의 열 지파 왕국은 어떻게 하여 여호와를 알 기회가 있었읍니까? (ㄴ) 그 왕국은 결국 어떤 결과를 당하였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읍니까?

19 약속의 땅에 들어간지 여러 세기 후에 그들 중 열 지파는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다윗’ 왕가의 왕조로부터 이탈하여 자기네의 독립 왕국을 설립하였으며, 송아지 우상도 만들어 숭배하였읍니다. 도읍을 ‘사마리아’에 정한 이 왕국은 ‘이스라엘’이라고 칭하여, ‘예루살렘’를 수도로 정한 ‘유다’ 왕국과 구별하였읍니다. 그때까지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원수인 ‘시리아’(아람)를 이기게 하여 주심으로써 우상 숭배하는 ‘이스라엘’이 자기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읍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과거에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분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데 대한 올바른 인식을 나타내지 않았읍니다.

20 ‘이스라엘’은 우상 숭배를 계속하였읍니다. 그 민족은 구원의 하나님이 여호와라는 사실을 배우므로 종교적으로 유익을 받는 일에 실패하였읍니다. 그 나라는 257년 동안 존속한 다음, 기원전 740년에 ‘앗수르’ 군대의 손에 그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고 말았읍니다. 그리고 그 국민들은 사로잡혀 갔읍니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읍니다.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열왕 하 18:11, 12.

21. 이러한 사실들은 우리 시대에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읍니까?

21 이러한 예들은 우리 시대에 의미를 지니고 있읍니까? 그렇습니다! 그러한 예들은 소위 “그리스도교”의 나라들에게 강력한 경고가 됩니다. 그러한 나라들은 여호와를 알 기회가 많이 있었읍니다. 그들은 성서의 하나님, 기억해야 할 이름이 여호와라고 선언하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책임이 있읍니다.—출애굽 3:13-15.

22-24. 그리스도교국 밖의 나라들도 여호와가 누구인가를 알게 될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읍니까?

22 그러나 성서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긴다고 주장하지 않는 다른 나라들은 여호와가 어떠한 분인가를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 점은 고대 하나님의 왕국인 ‘유다’ 왕국의 주위에 위치한 나라들에게 발생한 사건들이 전영하였읍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원전 607년에 ‘바벨론’으로 하여금 불충성한 ‘유다’를 무너뜨리도록 하셨읍니다. 그때에 ‘바벨론’과 기타 ‘유다’의 원수 나라들은 대단히 즐거워하였읍니다.

23 여호와께서는 예언자 ‘에스겔’을 통하여 사로잡힌 백성들에게 그들이 복귀될 사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시어 그들을 위로하셨읍니다.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그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에스겔 36:23.

24 기원전 539년에 ‘바벨론’은 ‘메데’와 ‘바사’에 의하여 무너졌으며, ‘유대’인들은 70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한 다음 기원전 537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재건하도록 허락을 받았읍니다. ‘예루살렘’의 원수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신 일을 정신을 차리고 주시하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그분은 오늘날 알려질 것이다

25. 오늘날 여호와에 대한 지식이 널리 퍼지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까?

25 오늘날 그분이 여호와라는 이 지식이 널리 퍼지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까? 그렇습니다! 「에스겔」 예언서에만 보더라도 지존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나라들과 백성들과 개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고 자주 선언하심으로써 그 문제가 중요함을 알려 주셨읍니다. 그러한 선언을 62회나 반복하셨읍니다. 「에스겔」 예언서(신세)에는 “지존하신 주 여호와”라는 표현이 215회 나옵니다.

26. “열국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고 한 예언이 이루어 질 때가 대단히 가깝다는 사실을 ‘에스겔’의 예언은 어떻게 알려 주고 있읍니까?

26 20세기 말엽에 당도한 오늘날 「에스겔」 예언서에 들어 있는 “열국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는 하나님의 목적에 대하여 한가지 점은 결코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이 예언이 “말년”에, “끝날”에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사실입니다. (에스겔 39:7; 38:8, 16) 57년 전인 기원 1914년에 돌발한 제1차 세계 대전 이래 발생한 사건들을 고려해 보면, 예언된 말년은 얼마 안가서 우리 앞에 닥칠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날의 모든 나라들은 얼마 안가서 살아계시고 참되신 이 하나님 여호와에 대한 지식을, 그들이 전에 알지 못하던 방법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도 그러한 상황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들 나라들 가운데 속하여 있읍니다. 여호와께 대한 그 중요한 지식이 우리 앞에 전개될 때에 우리는 이득을 볼 입장에 있을 것입니까, 아니면 손해를 볼 입장에 있을 것입니까?

27. 현재 ‘에스겔’의 예언서를 연구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27 ‘에스겔’의 예언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나라들과 백성들이 반드시 알게 될 점을 여러 차례 선언하셨읍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호와와 그의 이름을 좋아하든 않든 간에 그 예언서를 살펴보는 것은 확실히 가치있는 일입니다. 만일 그 책을 살펴본다면, 그 책의 중요한 부분이 오늘날 성취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정직한 사람들 중 아직도 지존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잘 모르는 자가 많이 있읍니다. 오늘날을 위한 하나님의 현명하고 시대에 적절한 교훈을 알아본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유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고대 애굽의 통치자 ‘바로’가 당한 바와 같이 그가 여호와임을 억지로 알 이유가 무엇입니까? 생명과 행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평화롭고 우호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알라는 자비로운 초대를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